아주 먼 옛날 이탈리아에는 마누엘 매킨토시가 살았습니다.


그는 미도리 일가를 정성껏 키웠으나 학대파들이 난입하여 미도리를 끌고 가서 무참히 살해해했습니다.


매킨토시는 법에 호소하러 경찰서에 달려갔습니다.


매킨토시 : 도와주세요! 학대파들이 저의 사육실장 미도리를 끌고가서 잔혹하게 살해했습니다.


경찰 : 지금 나를 당신의 복수의 도구로 이용하는 겁니까


경찰은 매킨토시를 강제 퇴거시켰습니다.


사유는 "경찰 권한을 이용해먹으려함"


경찰 : 마누엘 매킨토시는 경찰의 권한을 이용하여 자신의 권위를 드높이려는~


매킨토시는 대도시에서 자신의 사정을 설명하고 실장석 애호단체를 결성하고 학대파의 위협으로 부터 보호할수있는 경호단체 "녹의단"을 창설했습니다.


녹색은 실장석들의 색깔에서 따왔습니다.


매킨토시의 영향력이 확대되자 정부에서는 녹의단을 없애려했지만 매킨토시는 이때를 대비하여 미국대사에게 "애호파가 정권을 잡아되는지 허가를 구했습니다"


미국대사는 동의했습니다.


매킨토시와 녹의단을 이끌고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를 향하여 진군했습니다.


수도에서는 이 사실을 알고 경찰력을 동원하여 수도로 진격하는 차량, 철도를 모두 검문하고 도보(큰길)에는 기관총과 전차를 배치했습니다.


매킨토시는 비둘기를 이용하여 수도 로마 내의 녹의단 단원들에게 선동을 명령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전차로 달려가서 조종사를 끌어내렸습니다.


그 사이에 녹의단은 수도 로마의 육군 본부, 법원, 행정기관, 국회를 점령했습니다.


한편 점령당한 육군 본부에서는 통신시설이 무사했기에 지원부대 출동을 계속 명령했지만 미국대사가 CIA를 동원하여 정부를 교란시켰기때문에


계속 혼란에 빠졌습니다.


대통령은 마누엘 매킨토시를 수상(국무총리)에 임명하는 식으로 항복했습니다.


마누엘 매킨토시는 애호 정책을 폈으며 자신의 미도리를 끔살한 학대파와 마누엘을 강퇴시킨 경찰을 용서해줬습니다.


한편, 마누엘 매킨토시는 정권을 잡은뒤에 특수 차량을 ***대 동원하여 녹의단을 체포하여 섬으로 보냈버렸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