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 품종개량


실장석은 왜 머리 나쁘고 욕망이 우선이고


동족식을 하고 노예에게 가혹한걸까


실장석 마스터를 꿈꾸는 어린이 철웅은 세키야 마사아키 박사의 실장이야기 예고편을 보고 이번주의 실장 이야기를 보기로 했다.


세키야 마사아키는 일본 출신의 실장석 연구가로 한국에 와서 실장석 연구, 대중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실장이야기 - 실장 품종 개량편이다.


세키야 마사아키의 설명에 의하면 고대의 실장석은 지금보다 체구 컸고 교활하고 단결되고 빠른 존재였다한다.


그러다가 인간과 실장석이 영토, 권리, 특히 식량자원을 두고 서로 싸우다가 인간측이 이기게 되었다한다.


인간과 아종실장들(카오스, 실장인은 제외)은 협조적인 실장석과 겨우 항복했던 실장석, 포로로 잡혔던 실장석들을 가지고 논의했다.


실장석들은 단성생식으로 간단하게 숫자가 불어나고 교활하지만 배설물만 먹어도 생존할수있으며 단성생식, 강력한 재생력으로 우수한 식량자원인것이다.


인간들은 실장석들을 계급 사회로 나누어서 인간에게 협조적인 실장석을 우대, 항복했던 실장석은 중간, 포로로 잡혔던 실장석들은 열악하게 대우하여


정기적으로 경쟁에서 탈락했던 실장석은 식량으로 쓰기로 했다.


물론 지능적인 실장석들은 서로 이간질하여 엄벌에 처하여 죽게했다. (집행은 인간이 한다)


인간은 인간에게 위험한 지능적인 실장석을 죽이는데 전념했다.


그 결과, 머리 나쁘고 가족을 아끼지 않고 동족식도 간단히 하는 실장석들만 살아남아서 


식량자원으로 사육되었으며 버려지거나 도주해도 안심이었다.


특히 동족식을 하는 개체는 실장석들의 단결을 억제하여 더욱 안심이었다.


이래서 오늘날의 실장석은 머리도 나쁘고 가족도 아끼지 않고 동족식도 간단히 하는것이다.



(끝)


세키야 마사아키.


일본의 실장석 연구가.


쇼와 시대에 태어나서 헤이세이 시대에는 한국으로 건너가서


한국의 산실장 토벌 작전, 참피와의 전쟁에 고문으로 참가.


이후 한국에서 거주하여 실장석 연구, 대중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레이와 시대가 되자 "평성실장토벌사"를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