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석을 사육하려는 학대파들은 대놓고 학대를 했다가 실장석의 반항,반란을 우려하기 때문에
모욕, 위협없이 정신적 학대하는 갓끈실장 사육법을 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양반들이 갓을 썼는데 갓끈이 없어지면 바람만 불어도 갓이 날아가기 때문에 갓끈실장 사육법이라고 합니다.
일단 사육실장을 입양하면 아이를 가지게 합니다.
실장석이 태어나면 어떻게든 이유를 붙여서 한마리에게 완장을 채어줍니다.
그리고 우대를 하면서 언제라도 잘못을 하면 이 완장을 뗄것이며
언제라도 잘한 일을 하면 이 완장을 채워줄것이라고 말합니다.
실장일가들은 서로 우대를 받기 위하여 서로를 음해, 누명을 씌우면서 분열됩니다.
이 상태에는 무슨 일을 하든 단결이 될수없습니다.
바람만 불면 날아가게 됩니다. 그렇다고 대놓고 학대를 하면 공통의 적을 만들었다는 이유로 실장일가들이 단결을 합니다.
실장일가들에게는 원칙대로 합니다.
실장일가들은 완장때문에 서로 서로 정신적 싸움을 하면서 서로를 병들게 합니다.
이 사육법을 쓰면 보통 2~3년뒤에 실장일가들이 정신적 쇠약사를 당하는데 부검을 해보면 위석이 검게 물들어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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