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나라에 Z 공화국이 있었습니다. 


이 나라의 고위 공무원 매킨토시는 CIA과 손을 잡고 국가를 전복하기 위하여


군장성들을 회유하고 공무원, 노동조합과 연대하여 반란을 일으키고 폭동을 사주했지만


진압당하고 동료들과 함께 망명길에 올랐습니다. 


그들은 한국에 와서 떠돌아니면서 공원에서 들실장을 잡아서 구워먹고 했습니다. 


원래 공원에서 불을 피우면 안되었지만 들실장을 구워먹는건 눈감아줬습니다. 


그들은 난민 신청을 하고 싶었지만 한국 주재 Z 공화국 외교공관에서 킬러들을 보낼수 있기 때문에


그냥 떠돌이로 살기로 했습니다. 




그들은 들실장들이 가장 피로하고 잠을 자고 싶은 마음이 긴장감을 억누르는 시간은 새벽 2시에 들실장 일가를 몰래 습격하여


목을 부러뜨린 후에 일가를 구워먹었습니다. 


그들은 양충일가를 눈독들였습니다. 


그녀들은 인간의 눈에 띄지않고 어미는 아이들의 영양을 잘 챙겨줬기 때문에 아이들도 영양상태가 좋았습니다. 


물론 인간을 경계했습니다. 


하지만 들실장 고기를 굽는 냄새에 이끌려서 이를 미끼로 사로잡았습니다.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눈앞의 욕망에 굴복하기 마련합니다. 


그들은 일가를 사로 잡아서 팔다리를 부러뜨려서 살려준뒤에 먹기로 했습니다. 


일단 친실장을 해체했습니다. 


친실장 : 데샤아아아아! 인간씨! 아이들만이라도 살려주는 데스!


친실장은 비명을 지르다가 죽었습니다. 


다음은 장녀를 죽이기로 했습니다. 장녀는 자실장이었습니다. 


장녀 : 엄마! 엄마! 여동생들만이라도 살려주는 테츄아아아아!


장녀 역시 비명을 지르다가 죽어갔습니다. 


다음은 차녀,삼녀였습니다. 


그녀들 역시 자실장이었으며 목숨을 구걸하다가 죽어갔습니다. 


사녀는 엄지실장이었습니다. 


그녀는 당돌하다가 난민들을 도발했습니다. 


엄지실장 : 가난한 홈리스 인간들! 나도 죽여보는 레치! 나는 죽음이 두렵지 않은 레치!


난민들은 그녀를 죽이지 않고 영원히 고통을 주려했으나 실장석들중에는 가족이 죽으면 원수를 갚는 실장석도 있기에 최대한 고통스럽게 죽였습니다. 


엄지실장은 당장 죽여달라고 했지만 결국 고통속에 죽어갔습니다. 


막내 오녀는 구더기 였습니다. 


오녀 : 닥치고 프니프니하는 레후!


난민들은 나뭇가지로 죽음의 프니프니를 해주었습니다. 


그들은 밥을 먹다가 신문을 봤습니다. 


이럴수가!


Z공화국의 아키옵스가 반란을 일으켜서 정권을 전복하고 망명중인 난민들 중 일부를 사면시키기로 했습니다. 


한국에서 실장석을 잡아먹는 Z공화국 난민 일부들도 명단에 포함되어있었습니다.


사면된 난민들은 귀국길에 올랐지만 가택연금당하고 외출을 가능해도 항상 감시당하며 살아야했습니다. 


일단 난민 시절보다는 나았습니다. 


등장인물


매킨토시 : Z 공화국의 고위 공무원, CIA와 손잡고 국가전복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망명길에 오름


람브라스키 : Z 공화국의 군장성, 매킨토시에 가담했다가 역시 난민이 됨


라데크 : Z 공화국의 노동조합 간부, 매킨토시에 가담했다가 (이하동문)


쥰사꾸 : Z공화국의 경찰 간부, 매킨토시와는 무관하지만 경찰 신고가 오면 쌩까고 신고자의 신상을 노출하고 "경찰 권한을 이용해먹으려했다"고 


음해, 선동을 했기 때문에 국가 전복이 일어나자 망명, 난민이 된다


긍조아노프 : Z 공화국의 정보기관원, 매킨토시에 가담했다가 이하동문. 위의 사람들은 아키옵스가 사면시키준다


아키옵스 : Z공화국의 근위대 장관, 정권전복에 성공하여 망명중인 난민들을 사면 시키고 그들이 귀국하자 가택연금, 평생 감시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