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공주


R왕국의 왕자, Z는 지상군 장교의 계급장을 달고 실장석 토벌을 위해 F시에 조사를 왔다.


실장석 A는 그의 신분을 보고 Z와 결혼, 흑발실장을 가지고 싶어한다.


Z는 마녀실장(카오스 실장)을 찾아가서 목소리를 희생하는 대신 실장인이 되어서 Z와 만난다.


물론 자신이 실장인이라는건 숨기고 Z와 만나서 떡을 친다. 그러다가 떡치면서 정체가 밝혀진다.


Z도 실장인을 만나면 귀찮아지기 때문에 안전가옥에 A를 살게한뒤에 정기적으로 떡을 친다.


그 와중에 A는 자매들과 함께 몰래 연락을 주고 받는다.


왕자 Z는 이웃 공주님과 결혼을 하려는데 마녀실장의 주의사항에 의하면 실장인 A가 흑발실장을 낳지 못하면 그녀는 물거품이 될수있다고 한다.


한편, A의 자매들은 마녀를 찾아가서 자신들의 머리카락과 폭발물을 바꾼다.


그녀들은 A를 찾아가서 폭발물로 왕자 Z를 암살하면 실장석 토벌 조사단, 사령부가 혼란에 빠지고


그 기회에 실장석들이 의거를 일으키면 정권 장악이 가능하다고 설득한다.


실장인 A는 고뇌한다.


A는 왕자 Z와 떡을 치면서 남자맛에 빠졌기 때문에 암살에 주저했지만 아무튼 암살 이후 자신은 혼란을 틈 타 도주하고


실장석들이 인간을 이기고 정권을 장악하면 실장인 A는 인간 남자들을 골라서 남자맛을 즐길거라고 생각했다.


실장인 A는 왕자 Z가 줬던 권총으로 그를 저격한뒤에 폭발물을 설치했으나 


왕자Z는 공중전화번호부책을 언제나 지니고 있었기에 총격받지 않았으며 오히려 반격당했다.


왕자Z는 실장인 A를 고문하여 정보를 캐낸뒤에 작전 회의 후, 숙소 근처에 실장인 A가 가져왔던 폭발물을 터뜨렸다.


그 사이에 실장석들은 실장인 A가 왕자 Z(지휘관)을 암살하는데 성공, 지휘부가 혼란에 빠졌으니 정권 장악이 쉬울거라고 생각하여 집단 의거를 일으켰으나


왕자 Z는 멀쩡히 살아서 진압을 지휘하여 실장석들을 대부분 몰살, 일부는 식량자원으로 사육하였다.


왕자 Z는 실장인 A를 성노예로 삼아서 감금후, 열심히 떡을 치고 살았으며 이웃나라 공주와는 직스 애호자라서 파혼당했으며


마녀실장을 고문하여 실장석을 실장인으로 인화하는 시스템을 알아내서 개발, 실장석을 인화하여 섹스 산업에 혁명을 가져왔다.


왕자 Z는 이 사업이 성공하여 국가를 환락의 국가로 만들어서 경제발전을 이룩하여


왕국을 공화국으로 바꾸고 극좌혁명세력, 사회혼란을 일으키는 노동조합이나 복지나 무조건 확대하자는 주장을 하는 극좌 지식인들을 강제노동수용소로 보내고


국가를 발전시킨 훌륭한 지도자로 역사에 남게되었다.


실장인 A는 왕자가 적당히 질릴쯤에 정말 거품이 되어서 사라질뻔했지만 그전에 왕자가 표본으로 만들어놔서 반역자의 표본으로 남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