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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36.39)


ㅇㅇ(36.39)미운오리새끼도 만들어08.24 12:42:17삭제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생각이 안나는데 너가 조언 좀08.24 13:51:34삭제

ㅇㅇ(36.39)그냥 기형으로 생겼는데 착한 개념구더기가 나중에 실장인?되는거?08.24 19:43:12삭제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그게 좋겠다





A공원


이 공원에서는 화목한 실장석 일가가 살고 있습니다.


어미는 화장실에서 아이들을 낳았습니다.


자실장들은 일일이 점액을 핡아서 자실장으로 만들고


남은 아이들은 구더기로 만들었습니다.


그녀들은 화장실에서 키워서 비상식량으로 쓰려고 했습니다.


육녀(이하 B)는 약간 크고 이상하게 생겼지만 친절하게 대우했습니다.


그녀는 이상하게 생겼지만 가족들은 친절하게 대우해줬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먹기 위한 음식인데 잘 키우면 되는겁니다.


장녀는 어미를 도와서 음식을 구하러 다니고 차녀~사녀는 집을 지키고


오녀는 엄지실장으로 B를 프니프니해줬습니다.


오녀 : 육녀, 기분 좋은 레치?


B : 기분 좋은 레후! 언제나 감사하는 레후! 나도 손과 발이 생기면 반드시 가족을 돕는 레후!


오녀 : 육녀는 정말 훌륭한 레치


다른 가족들은 그녀들을 보면 흐뭇해하고 있었습니다.


어미 : 정말 개념인 데스


장녀 : 엄마가 분충은 모두 솎아낸 덕분 테츄!


그렇습니다.


어미는 출산 직후 분충은 그자리에서 쳐죽이고 아이들의 순서를 정한것입니다.


어미와 딸들이 기뻐하는 봄이었지만 학대파가 찾아왔습니다. 그녀들은 기체형 코로리를 분사하여


일가들을 몰살했습니다.


학대파 : 으핫핫핫!


하지만 오녀 엄지는 B를 질식시킨뒤에 지상(물론 골판지 집안)에 올라가서 인공호흡하여 살려줬습니다.


B : 언니!


하지만 오녀 엄지는 죽고 말았습니다.


분노한 B는 그날 고치가 되어서 바로 자실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점점 성장하여 성체실장, 실장인으로 각성했습니다.


B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직업을 하면서 정보를 모으고 분말형 코로리를 사갔던 사람의 정보를 얻어낸뒤에


가족의 원수였던 학대파를 찾아가서 유혹했습니다.


그날, 학대파와 B는 존나 떡을 친뒤에 B는 지쳐있는 학대파를 수도 한방으로 때려죽였습니다.



B는 이미 변호사와 상담한뒤였기 때문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B는 언론플레이로 가족의 원수를 갚았으며 자신의 가족들은 도덕적으로 우월하며 인간에게 피해를 주지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B만의 주장이었습니다.


언론들은 B의 학대파 살해사건에서 불리한 사실은 모조리 제외하고 보도했습니다.


애호파 단체들은 "생명은 소중하다. 인간의 생명이 소중하다면 실장석의 생명도 존중받아야한다"고 데모를 했습니다.


물론 그들은 실장석(양충)이 인간(학대파)보다 우월하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토론을 하면 논점일탈, 말꼬리 잡기, 공감강요로 상대의 말문을 막게하는 방식으로 선동해갔습니다.


결국 총선, 대선 후보들은 모두 B의 석방을 앞세웠습니다.


권력자들이 바뀌자 B는 석방되고 실장석 생명 존중 정책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결과는 대 혼란이었습니다.


실장석이 인간보다 존중받게 되자 인권이 추락하였습니다.


1. 실장석을 비판하면 바로 탄압받았습니다.


2. 실장석을 과실치상, 치사하면 중형을 받았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자신들의 법의 과도한 보호를 받는걸 알게된 실장석들은 권력에 취해서


각종 깽판을 쳤습니다.


3. 수많은 사람들은 삶의 의욕을 잃었습니다.


4. 각종 세금이 실장석 보호와 안락한 삶에 낭비되었습니다.


지도자들은 실장석 공동 경제 성장 정책이라 하여 실장석들이 경제적으로 성장하고 안정되면


소비가 늘어난다는 주장을 했지만 결국 망했습니다.


대통령은 B의 석방에 일조한 C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기로 했습니다. 


C는 법무고시 불합격을 했지만 SNS 선동 능력이 뛰어났습니다. 


그가 법무부 장관에 임명되려고 하자 3개의 세력이 반대했습니다. 


제1세력 : 대학생들은 부정입학했던 C의 딸에 분노했고


제2세력인 의사들은 논문의 제1저자에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C의 딸이 들어가있자 자신의 공부했던 세월이 부정당하여 분노,


제3세력인 변호사, 판검사들은 법무고시도 합격못한 C가 법무부 장관이 되자 분노했습니다. 


정부는 한미일 외교, 군사 협약까지 파기시키며 C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시켰습니다.


이렇게 되자 시민들은 폭동이 일으켜서 정권을 공격했습니다. 언론 선동도   애호파들의 선동도 소용없었습니다.


경제, 인권, 안보는 선동만으로 해결할수없는것입니다.


한편 풀려나서 정권의 혜택을 받고 시민단체의 혜택을 받으면서 돈과 남자맛을 보고 다니던 B 역시


반정부 폭동 진압에 공을 세워서 권력을 더 받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반정부 폭동 지휘소에 잠입하여 지휘자들을 유혹하려했지만 간파당한뒤에 감금당하고 성노예가 되었으며


정보의 특수 보고 루트를 역이용당하여 정부의 진압부대는 혼란을 겪었으며


그 사이에 반정부 세력이 주요 시설들(국회, 행정부, 법무부, 국가 지도자 관저)들을 점령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무정부상태에서 반정부 세력들이 무장하여 질서를 유지했습니다.


실장석들은 애호 정권이 무너지면 자신들도 몰살되는걸 알고 필사적으로 저항했으나 그녀들의 도움은 없는게 나았으며


진압체계를 혼란시켰기 때문에 반정부 세력에게 도움이 되긴했습니다.


반정부 세력은 정권을 전복시키고 미국 국무부의 권유와 주한미군의 협박을 받아서 선거를 했습니다.


선거에서 이긴 反 애호파 정권이 들어섰습니다.


실장석들은 식용빼고 모조리 몰살뒤에 요리가 되었으며


B는 성노예로 살아야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