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 어느 공원에서는 실장석 친자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어미 : 장녀, 너가 인간을 어떻게 유혹하느냐에 가족이 죽을수도 있고 살아갈수있는 데스
장녀 : 엄마, 나를 믿는 테츄! 내가 죽어도 가족들은 살리는 테츄!
어미 : 오로로롱
어미는 매우 우수한 실장석으로 항상 아이들을 사랑으로 키웠으며 이번에는 공원이 악화되어서
그녀들은 탁아를 하여 인간을 설득, 인간이 일가를 부양한다는 계획을 세우기로 했다.
어미는 마침 지나가는 남성에게 탁아를 했다.
그리고 기도했다.
어미는 출산 직후 솎아내기를 했으며 분충이거나 약한 아이는 미래를 위한 비상식으로 만들었다.
남은 아이들은 한마리도 죽게 할수없다.
그래서 탁아를 한것이었다.
탁아된 장녀는 자신이 인간을 유혹, 잘 설득하여 일가를 부양하게 하고 인간과 직스를 하여 흑발실장을 가져서
가족들의 안전을 보장받는 행복한 미래를 꿈꾸면서 인내하고 있었다.
남자의 집
남자는 장녀를 보더니 자신의 음식에 손대지 않았으며 인간을 보자마자 비굴하게 자세를 낮춰서 인사하는 태도에 놀랐다.
장녀 : 인간씨, 나는 나의 의지로 탁아된 테츄! 가족들은 아무 잘못도 없는 테츄! 용서하는 테츄!
남자 : 정말 비굴하군. 그렇게 까지 가족을 지키고 싶은건가
장녀 : 테에에에
남자 : 너의 집으로 가보자.
장녀 : 나의 집에 인간을 들여보내서는 안되는 테츄!
남자 : 너의 집은 굉장히 어려우니 엄마도 일가의 운명을 걸고 너를 탁아했겠지.
내가 너희 일가를 몰살하든 몰살안하든 너희 일가는 굶어죽거나 얼어죽겠지
남자와 장녀는 집에 갔다.
장녀의 집, 골판지 하우스는 매우 깨끗했다.
어미와 여동생들이 남자와 장녀를 반겼다.
남자는 가족을 아끼고 머리가 좋으며 깔끔한 실장석 일가와 함께 살기로 했다.
남자의 집
실장석 일가는 청소를 담당하였다.
그러나 이상한 일이 발생했다.
남자가 장녀와 직스를 하려고 하지 않는것이다.
실장석 일가는 남자는 장녀를 배려하기 때문에 장녀가 성체실장이 되면 직스를 할거라고 생각했다.
몇달뒤 장녀가 성체실장이 되어도 남자는 직스를 하려고 하지 않았다.
결국 일가가 남자에게 말했다.
어미 : 주인님은 왜 직스를 하지 않는데스우?
남자 : 미쳤니? 나는 무성애자라서 직스를 하지 않아
일가가 경악했다.
그녀들은 남자에게 사육실장이었으며 남자가 마음이 바뀌면 언제든지 버려질수있었다.
흑발실장을 만들어서 가족이 되어야만 안전이 보장받는것이다
장녀는 남자를 유혹했지만 결국 남자는 불쾌해했다.
며칠후
일가는 남자를 없앨려고 했다.
왜냐하면 남자에게 버림받기 전에 자신들이 남자를 버리는것이다.
회의를 거쳐서 깊은 밤이 되었다.
남자의 방안에 실장일가가 들어왔다.
그녀들은 남자에게 다가갔지만 남자는 일어나서 불을 켜고 실장일가에게 말했다.
(계속)
장애조선족
도청기설치해서 다듣고있었다고 하겠지 ㅅㅂ 버림받기전에 버린다는 좃같은 스토리 그만좀 써라 ㅆㅂㄴㅇ
현실적으로 생각해야지
물론 도청기는 안쓰기로 하지
새벽에글쓰다가/ 안죽고 버티는 병신새끼 또 지랄 ㅋ 이번에도 잠잠히 닥치고 있다가 기어들어와선 똥을 뷰리릭하고 싸대죠? 애미애비에게 친일교육 가득 들은 미친 조선족새끼
어디가 현실적? 설령 안들켜서 남자가 눈치 못챘다고 하더라도 실장석이 인간에게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지?
ㅇㅇ(121.55) 그래서 웃찾사 보다가 웃어서 죽었듯이 남자가 너무 웃어서 쓰러진걸로 처리함
개소리야 미친 장애조선족새끼애
실장석에게 성욕을 느끼지 않는 사람으로 무성애자들을 갖다놓다니 역시 뇌가 ㅈㅇ으로 가득찬 좃선족답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