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무성애자
남자 : 잠을 자는 사람을 깨우지 마라.
어미는 남자에게 무릎을 꿇고 말했습니다.
어미 : 주인님, 나의 장녀가 욕망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데스. 직스를 해주는 데스.
남자 : 미쳤니? 그냥 자렴.
어미는 눈물을 흘리면서 말했습니다.
어미 : 주인님, 주인님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는 데스.
이걸 거절하면 주인님은 죽어야하는 데스.
남자 : 뭐? 죽여보렴.
실장일가들은 UDT 단검술과 전국구 스텝을 추면서 남자를 죽이려했지만 다리가 꼬여서 넘어져서 서로를 찔렀습니다.
남자는 그 광경을 보고 너무 웃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웃어서 그만 남자는 호흡곤란으로 쓰러졌습니다.
남자는 의식을 잃었지만 실장일가는 그냥 쌩까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실장일가가 남자의 생명을 구해줘도 남자와 실장일가는 돌아올수없는 강을 이미 건넜습니다.
둘의 관계는 절대 회복이 불가능했습니다.
남자가 죽었다고 생각하자 실장일가들은 계획 성공을 스스로 축하했습니다.
그리고 계획대로 새벽 3시 10분~30분 사이에 사육실장의 사육주들에게 전화를 몇초 걸었습니다.
사육주들은 다시 전화를 걸었지만 실장일가는 쌩깠습니다.
그녀들은 공원에서 만났던 사육실장들과 계획을 세웠습니다.
실장일가들은 주인을 쳐죽이고 반란을 꾸민것입니다.
왜 실장석과 인간의 살상은 인간에게 유리하게 판결할까요?
왜냐하면 인간이 판결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판결하는 체제를 전복하면 실장석이 판결하는 세상이 됩니다.
그래서 실장일가는 주인을 쳐죽이고 주인의 전화로 다른 사육실장들의 사육주에게 오전 3시 10분~20분 사이에 전화를 걸면
사육주들은 짜증을 낼것입니다.
사육주의 짜증과 심야의 벨소리를 들은 사육실장들은 실장일가의 주인 살해가 성공한걸로 판단, 공원에 잠입하여 반란을 일으키는 예정입니다.
반란 계획은 사육실장들이 시내로 진격하여 법무부, 국회, 행정부, 내무부, 치안기관, 군사부들을 점령하고
경찰 고위직, 군장성들을 인질로 삼고 미국대사, 일본대사 등등 강대국 외교관들을 인질로 삼아서
강대국들이 한국에 실장석 반란 진압을 하지말도록 압력을 넣으며
대통령 관저 점령뒤, 방송시설로 대통령의 하야와 실장석의 정권 인수를 발표하는 것이었습니다.
이후는 실장석들이 민주적인 집단지도 체제를 시작하며
실장석 우위 체제가 굳어지면 스스로 주인 살해를 심판(훈방)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학대파, 냄비파는 테러로 살해하거나 납치뒤 살해하거나 강제노동수용소에 보내는것입니다.
실장일가들은 주인이 죽었다고 판단되자 집을 빠져나가려했습니다.
하지만 주인은 사실 죽은게 아니라 잠깐 의식을 잃었으며 그녀들이 문 앞에 붙어있자 가구를 들어서 때려죽였습니다.
한편, 공원에 모인 사육실장들은 실장일가를 기다리고 있다가 주인들이 데려간뒤에
간단한 심문을 받고 모든 사실을 털어놓은뒤에 처분당했다고 합니다.
(끝)
인물소개
남자
실장일가의 사육주, 무성애자.
실장일가가 개념이라서 키웠지만 자신의 욕망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실장일가에게 죽임을 당할뻔했지만 사실은 살아있었고 실장일가들을 몰살
실장일가
공원의 사정이 악화되어 굶어죽어가기전에 탁아를 하여 사육실장이 되었지만
남자가 장녀의 욕망을 받아주지 않자 주인을 쳐죽이고 반란을 일으키려했지만
죽지않았던 남자에게 끔살된다
다른 사육실장들
실장일가와 함께 반란을 계획하여 그녀들이 사육주를 쳐죽인줄 알고
공원에 갔다가 남자의 신고에 의하여 방첩대에 끌려간뒤에
모조리 처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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