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공원은 매우 평화로웠으나 학대파 공원 관리인의 지나친 학대, 학살로 


실장석들이 반란을 일으켰다.


그들은 공원 관리인이 공원 관리사무소로 도망가게 한뒤에 감금하여 농성, 데모를 벌였다.


그러자 애호파들이 함께 공원 실장 반란 지지 데모를 벌여서


시청에서는 귀찮아서 공원 관리인에게 항복을 명령했다.


공원 관리인은 그뒤 실장석에게 비굴하여 굴면서 실장푸드를 자비로 사서 뿌리기 시작했다.


이 실장푸드는 싸구려이며 장기 보존이 불가능한 구조로 되어있었다.


처음에 실장석들은 공원 관리인의 태도에 의심을 품었으나 노예실장들이 먹고 무사한걸 보고 


점점 지능높은 실장석들도 경계를 풀고 실장 푸드를 받아먹기 시작했다.


실장석들 : 반란으로 공원 관리인을 굴복시켜서 얻어낸 승리데스!


2년간 계속 되었다.


그동안 공원 관리인은 계속 실장 푸드를 뿌리고 다녔다.


어느날, 겨울이 되자 공원 관리인은 무급 휴가를 내면서 임시직에게 메모를 했다.


공원 관리인은 잠시 일본 후타바시에 관광을 하러갔다고 한다.


며칠간


공원 실장들은 푸드가 오지 않자 몹시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데모를 벌였다.


역시 임시직 공원관리인이 관리사무소로 들어가게 한뒤에 감금 농성을 벌였다.


공원 관리사무소는 공원 실장들의 반란에 대비하여 비상식량이 1년분 비축되어있으며 통신, 오락시설도 지하에 갖춰져있다.


겨울이기 때문에 애호파들도 데모하러 나오지 못했다.


공원실장들은 그동안 공원관리인의 실장푸드에 의존했기 때문에 대부분 굶어죽어가면서 혈투끝에 죽어나갔다.


공원 관리인이 돌아오자 살아남은 실장들은 살려두고 새로운 사육실장들이 버림받자 그 역시 방치했다.


살아남은 공원실장들은 사육실장들을 약탈하기 바빴다.


임시직이었던 사람은 공원 관리인과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임시직 : 선생의 계획이 성공했군요.


공원관리인 : 그렇다.


임시직 :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셨을까


공원관리인 : 포퓰리즘 정책으로 지나친 복지를 하게되면 사람들은 그 복지에 의존하게 되고 그 국가는 성장동력을 잃게된다.


아르헨티나, 그리스의 국민들은 지나치 복지로 너도 나도 복지에 의존하고 나라의 재정은 고갈되고, 우파 정권이 들어서도 또 다시 복지에 의존하려한다.


구 공산국가들도 자본주의가 들어서자 적응못하고 국민들은 공산국가 시절을 그리워하고 있다.


지나친 복지는 국민성을 병들하게는 해악이다.


그래서 나도 지나친 복지를 하여 공원 실장들을 의존만 하는 실장들로 만들어서 복지를 끊어서 그들을 전멸시킨것이지


임시직 : 굿~


(끝)


공원 관리인


지나친 학대파로 공원 실장들의 반란에 직면하여 공원 관리사무소 안에서 농성을 했으나


애호파들의 데모에 굴복한 시청이 항복을 명령, 그뒤에 실장석들에게 굴복하여 실장푸드(싸구려, 장기보존 불가능)을 2년간 뿌리면서


공원실장들을 의존하게 만든뒤에 겨울이 되자 해외로 관광을 가면서 지원을 끊었다.


그러자 지원에만 의존하던 공원실장들이 자멸하게 만들었다한다.


공원실장들


공원의 실장석들, 공원 관리인의 지나친 학대에 반란을 일으켜서 그를 굴복시키고


그가 실장푸드를 뿌리자 거기에 의존했다가 공원관리인이 지원을 끊으니 바로 혼란에 빠져서 자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