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 소개
노조위원장 Z : 한국 최대 노동조합 위원회의 위원장
노조간부 A : ROTC 출신의 노조간부
E 장군 : 노조간부 A의 ROTC 동기
노조의 암살요원 B
이하동문 C
이하동문 D
특무실장 마라실장인 Z***호(이하 특무실장 Z)
남한국가보안국장 (겸 남한중앙무력회의 위원장)
배경
A기업의 노동조합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라는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국가에서는 각종 빽으로 비정규직으로 들어온 사람들을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줬다.
A기업은 결국 망했다.
A기업의 노동조합은 직원들을 국가의 공무원으로 전환하라고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국가에서는 그들을 국가의 공무원으로 전환했다.
남한의 정권을 잡은 남한국가보안국장은 노동시장의 유연성과 탄력성을 위하여 이들을 짜르려고 하지만
그들의 움직임을 포착했던 노동조합 위원회에서 이 정보를 알게되었다.
노동조합위원회 본부
노조위원장 Z : 큰일이군. 남한 국가보안국이 국가의 공무원이 되었던 전 A기업 노동자들을 짜른다.
노조간부 A : 이럴수가!
노조위원장 Z : 대규모 파업을 일으켜야겠어. 노동자들을 학살하면 국가가 돌아가지 않는데 어쩌겠어?
노조간부A : 좋은 생각이다. 하지만 좀 더 알아봐야겠어.
실장요리점
노조간부 A는 ROTC 시절의 동료, E장군을 만났다.
그들은 식실장 요리를 즐겨먹으면서 이야기를 꺼냈다.
노조간부 A : 특무실장 마라실장인 Z***호를 알고있나
E 장군 : 알고있지
노조간부 A : 남한국가보안국이 노동조합을 탄압한다면 특무실장인 마라실장인 Z***호(이하 특무실장 Z)가 움직이겠지?
E장군 : 그래, 그러니 돌발행동은 하지말도록
E장군은 자신이 노동조합에 경고를 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노동조합 위원회 본부
노조간부 A가 노동조합위원장 Z에게 모든 걸 보고했다.
노동조합 위원장 Z는 말했다.
노동조합 위원장 Z : 큰일이군! 암살요원, BCD 3형제를 파견하게
노조간부 A : 뭐라고요?
노동조합 위원장 Z : 수도경비사령부와 4개 사단을 전멸시킨 특무실장 Z라도 암살요원이 몰래 죽이면 끝이다
노조간부 A : ....
며칠뒤
특무실장 Z가 잘 가는 길에 암살요원 BCD 3형제가 조우한다.
특무실장 Z는 그들의 살기와 예지능력이 약간 있어서 점프하여 B와 C를 참수하였다.
그순간, D는 자신의 무기인 AK-47총을 난사한다.
특무실장 Z는 튀어서 피한다.
D는 탄창을 갈은뒤에 총을 난사하였지만 도중에 총이 발사되지 않는다.
D가 자신의 손을 보니 손가락이 잘려있는 것이다.
D는 왼손으로 총을 난사하지만 특무실장 Z가 날린 단검을 맞고 절명하였다.
특무실장 Z는 BCD의 지갑, 전화기의 연락처와 연락기록을 보고 노동조합 위원회의 사주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사건현장에는 무장한 경찰들이 오자 특무실장 Z는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현장을 지키라고 했다.
수도의 광장
이미 노동조합 위원회는 총파업 사태를 일으켰다.
특무실장 Z가 아무리 사람을 잘죽여도 노동자들을 몰살시키면 국가의 노동은 돌아가지 않는다.
노동조합 위원회 본부
노조위원장 Z는 만족하는듯했다. 그는 전국방송을 시작했다.
노조위원장 Z : 지금부터 노동조합은 총파업으로 정부에 요구한다!
1. 정부는 ***노동조합 소속이었던 공무원들을 짜르지마라
2. 정권 인수를 요구한다
3. 노동자의 경영참여를 요구한다
4. 임금인상을 요구한다
그 순간, 총성이 울리면서 방송이 중단되었다.
노조위원장 Z : 뭐지? 고장인가?
노조간부 A : 아닙니다. 특무실장 Z가 쳐들어온거 같습니다.
노조위원장 Z : 뭐? 노동조합의 최강 전투요원들이 경비를 잘하고 있을텐데
노조간부 A : 모두 졌습니다.
노조위원장 Z : 이럴수가!
노조위원장 Z는 권총을 점검했다. 노조간부 A 역시 뭔가를 준비했다.
그 순간 특무실장 Z가 사무실 안으로 들어왔다.
특무실장 Z가 단검을 던진 순간, 노조위원장 Z의 권총이 발사되었다.
단검이 권총의 총구를 막아서 권총은 폭발하여 노조위원장 Z는 쓰러졌다.
즉시 노조간부 A가 권총 사격을 하면서 특무실장 Z를 공격하자 특무실장 Z는 점프하여 노조간부 A도 패버렸다.
특무실장 Z는 노조간부 A가 자폭 장치를 누르는 순간, 노조간부 A와 노조위원장 Z를 창문 밖에 던지고 자신도 탈출하려던 순간
사무실이 폭파되었다.
노조간부들을 사무실이 폭파되자 당황했고 특무실장 Z가 아무튼 노조 위원회를 분쇄하고 쓰러진 사람의 스마트폰으로
초토화된 노동조합위원회 본부를 동영상 촬영, 방송국에 전송하고 국가보안국에 연락했다.
방송국에서는 국가보안국의 연락을 받고 초토화된 노동조합 위원회 본부의 동영상을 전국 동시 방송으로 방영하였다.
그러자 노동조합의 파업 시위는 상층부의 파멸로 금새 사그라들었다.
남한국가보안국 본부
본부에서는 이번 계획의 성공을 축복하였으며 노동개혁을 완수하여
남한의 노동 사회의 유연성과 탄력성을 가져다 주었으며 해고자유화도 되어서 기업들을 경쟁력을 되찾았다.
(끝)
인물소개
노조위원장 Z : 한국 최대 노동조합 위원회의 위원장, 엄청난 야심으로 대규모 파업을 계획, 노동자의 세상을 만들고 자신이 정권을 잡으려 했으나 망한다
노조간부 A : ROTC 출신의 노조간부, Z의 심복으로 특무실장 Z의 위력을 알고 자폭하려하지만 실패한다.
E 장군 : 노조간부 A의 ROTC 동기, 노조간부 A에게 특무실장 Z의 위력을 알리고 그가 포기하길 종용
노조의 암살요원 B
이하동문 C
이하동문 D : 노조위원장 Z의 지령을 받고 특무실장 Z를 죽이려다가 실패하고 몰살한다
특무실장 마라실장인 Z***호(이하 특무실장 Z)
남한국가보안국장 (겸 남한중앙무력회의 위원장)
하아....철웅아 되도않는 스크쓰지말고 니 자기개발이나해라, 님은 언제 짤려서 버려져도 상관없는 잉여인력아니냐? 국가노동정책 비판할시간에 님 자기비판이나 해라
뭐지
한국의 노조를 풍자함
새벽에글쓰다가/ 풍자 좋아하네. 그래봐야 저질 스크립트일 뿐인데 ㅋ 느그 부모는 참 니새끼라는 재앙을 만나서 기분 좋겠다 ㅋㅋㅋ
너의 사상이?
너의 사상은 쓰레긴가보다
중졸 채무자 50대 조선족 비닐하우스 노동자가 10년 넘게 자아비판은 없고 열심히 한국 까고 일뽕하는 모습이다
특무참피 뒤졌다매 - dc App
저건 국가보안국이 정권을 전복한뒤의 이야기임
극중극이면 극은 언제 나옴?
평범한 회사원이 망상으로 쓴다는 설정이얌
가상에서 사람이 마음이 무거우니 극중극으로 쓴다니 이게 과몰입이 아니면 뭐란말이냐?
과몰입하는 사람들을 위해서그럼
그게 님이잖음? 아무도 극중극 설정안쓰는데 느그 혼자서 과몰입때문에 극중극으로 쓰고 있네
와 어떻게 주댕이만 열면 핑계랑 변명이 쏟아져나오지 나이 쳐먹고 뭐하는걸까?
스크라고 보기 흉한 쓰레기똥글이다.
한국은 노동조합의 요구가 너무 강해서 그럼
노동조합이랑 상관없이 님 글이 너무 쓰레기라서 풍자는 커녕 의미불명의 글이되어버림
새벽에글쓰다가/ 니 스크 이야기는 관심없고 니새끼랑 니 폐기물 스크립트가 존나 병신같아서 책으로 만들어진다면 니 아가리에 쑤셔넣고 처먹게 만들 정도다 이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