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


특무실장 마라실장인 z****호 (이하 특무실장 Z)는 수많은 공로를 세웠다.


1. 폭동 진압


2. 군부의 반란 진압


3. 국가보안국의 반란에서 진압부대를 전멸시킴


4. 노동조합의 파업을 타도


(중략)


세계회의 반란 사건을 진압,


과도정부를 전복등등 엄청난 공로였다.


이렇게 공로를 세우자 점점 국가보안국의 권위를 위협하게 되었다.


특무실장 Z는 국가보안국의 충성스러운 부하라기보다는 그냥 살육과 쾌락을 즐기는 막장 생물이기도 했다.


국가보안국장도 결국 정권에 물러나야할때를 생각했다. 


한 사람이 정권을 계속 오래잡게 되면 국가의 발전이 정체되는것이다.


국가보안국은 특무실장들을 데리고 회의를 했다.


그곳은 어느 산의 동굴이었다.


그들은 특무실장들의 위석들이 담긴 특수 활성제통을 보았다.


그 활성제에 위석이 있다면 우주공간에 가서 몸이 무너지지 않는다.


위석강화를 위하여 활성제에 위석을 담가도 실장석과 위석의 거리가 1Km를 벗어나면 몸이 점점 무너지는것이다.


국가보안국장은 특무실장들을 미래를 위하여 봉인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특무실장들은 반발했다.


국가보안국장은 봉인액을 활성제통에 넣으려했지만 특무실장 z에 의해 참수당했다.


그러자 국가보안국장의 시체에서 실장아종 일베충이 튀어나왔다.


특무실장 z : 너는 무슨 데스우?


일베충 : 나는 실장 아종 일베충이다 이기야


특무실장 z : 너가 바로 국가보안국장인 데스우?


일베충 : 그렇다이기야!


일베충은 봉인액을 활성제통에 넣었으며 그 순간 연기가 뿜어져나와서 모든걸 감쌌다.


이로써 국가보안국장과 특무실장들을 최후를 맞이했으며 국가보안국장은 정권 교체를 위하여 


후계자를 미리 선별하고 특무실장들을 새로 육성하게끔 권력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했다.


30년간, 특무실장들은 추앙받았다.


다만 특무실장 z가 소유했던 건물에는 수많은 사람들, 실장석들, 아종들의 시체가 발견되고 총탄과 각종 화기, 폭발물과 


탄피나 수많은 미제사건의 DNA, 총기가 검출되는등 화제가 되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