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그냥 학대파였다.


A의 집


어느날 실장석 일가를 잡아와서 학대를 하고 있었다.


A : 이 일가는 양충인 모양이군. 


친실장 : 인간씨, 그만두는 데스~ ! 나만 죽이고 아이들은 살려주는 데스~!


A : 싫단다


A는 삼녀(자실장), 사녀(자실장), 오녀(엄지), 막내(구더기)를 친실장, 장녀, 차녀앞에서 잔혹살해했습니다.


그 순간 애호파가 고용한 조폭 10명이 A의 집에 쳐들어 왔습니다.


애호파는 실장석이 인간처럼 가족을 아끼며 영리하기 때문에 학대파는 죽어야한다고 생각하는 극단주의자였습니다.


그래서 조폭을 고용하여 학대파들은 납치, 강간, 살해뒤 시체를 유기하려는것입니다.


그들은 총으로 무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A가 꼼짝하지 못했습니다.


실장일가들은 A와 조폭들의 혼란을 틈타서 총을 가지고 조폭과 A를 협박하기 시작했습니다.


친실장 : 인간씨, 죽고 싶은 데스우?


조폭 : 이게 감히


친실장이 쏜 총에 조폭이 죽었습니다.


조폭 : 으악


다른 조폭들은 겁에 질렸습니다.


친실장은 장녀,차녀(둘 다 중실장)에게 총을 쥐어줘서 조폭, A를 포위하기로 했습니다.


실은 조폭들은 A를 납치하고 실장일가들을 구하러 왔지만 실장일가들에게 조폭이나 A가 그냥 인간이었습니다.


그녀들은 조폭, A에게 회전식 권총을 러시안 룰렛을 강요했습니다. 


조폭은 이를 거절하고 실장일가에게 총을 겨누나가 사살당했습니다.


또 다른 조폭은 러시안 룰렛에 실패하여 죽었습니다.


A는 자신의 차례를 3회나 넘겨서 살았습니다.


다른 조폭이 러시안 룰렛에서 살아남았습니다.


이제 A가 넘겨받았습니다. A는 친실장이 총을 겨누고 있었지만 러시안 룰렛 권총을 자신의 권총에 겨누면서


장녀가 들고 있는 총을 탁쳤습니다.


그 순간 장녀가 들고 있는 총이 차녀를 향해 발사되었고 A는 장녀를 때려서 총을 뺏은 뒤에 친실장에게 발사하였으며


다른 조폭들 역시 사살했습니다.


장녀는 오로로롱 울었지만 A가 잔혹하게 죽었습니다. 


경찰들은 총격전이 벌어지면 최대한 늦게 도착해야 자신들이 무사하다는 사실을 알고 최대한 늦게 도착하여


A를 조사한뒤에 감옥에 보냈습니다.


출소한 A는 진정한 학살파로 거듭났습니다. 


(끝)


영화 디어 헌터 보고 씀


http://db.history.go.kr/id/dh_005_1947_11_11_0010


제목 남로당계 민주애국청년동맹원, 경관저격사건 발생  

연월일 1947년 11월 11일  

출전 조선일보 1947년 11월 12일  

남로당계 민주애국청년동맹원, 경관저격사건 발생

수도경찰청 사찰과 朴馹遠)박일원)경위와 高榮植형사가 남로당소속 민주애국청년동맹원(전민청원) 金文植에게 권총저격을 당하였다. 11일 아침 8시40분경 朴경위와 고형사는 출근도중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로 소년심리원 바로 앞 노상에 이르렀을 즈음 돌연 괴한이 나타나 박경위의 관자놀이에 권총을 내대자 손으로 탁 쳐서 비끼는 순간 발포되어 왼속팔꿈치를 가리운채 피신하고 뒤미처 고형사는 이마에 명중되어 쓰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