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리는 사육실장으로 팔리고 있었다.
그녀는 중실장이 되자 처분대상이 되었으나 주인이 사갔다.
미도리는 자신을 구해준 주인님에게 충성을 다했다.
그녀는 영리하였다.
어느날
사육주는 생각하는 소녀상을 사왔다.
이 소녀상을 판매하는 단체는 판매기금을 모아서 중국 대륙의 일본 대사관 앞에 생각하는 소녀상을 설치한다고 한다.
주인이 알고 지내는 지인은 사기꾼이었으며 이런 상습 사기를 하는것이다.
미도리는 주인을 설득했으나 주인은 오히려 거절했다.
미도리 : 주인님, 이런 소녀상을 사면 전혀 이득이 안되고
판매하는 단체는 친북 성향이 있고 중국 대륙의 일본 외교 공관에 저런 구조물을 설치하면 국제법상 위법데스
사육주 : 미도리, 남한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가 평화회담을 하는 시대이다.
친북 성향이 있으면 왜 나쁘니? 오히려 북한을 받아줘야한다
미도리 : 한일수교는 1965년에 했는데 한국은 왜 반일을 하는 데스우?
사육주 : 몇십년전에 나라를 침공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죽거나 다치게하거나 재산을 잃고 가족을 잃게 했으며
사죄와 배상도 하지않고 잊을때마다 무력도발을 하는 나라를 반대하는건 당연하다
미도리 : 그건 북한이 남한에게 하고 있는데스
사육주는 충격받은 표정을 짓더니 이렇게 말했다.
사육주 : 우리민족끼리는 괜찮아.
미도리는 놀랐다.
그날밤
미도리는 자신이 사기꾼 일당을 소탕하고자 제1플랜, 제2플랜을 세웠다.
제1플랜의 D 데이,
미도리는 사기꾼 일당의 위치를 추적하여 드론을 날려서 공장을 폭격하고 폭발물로 다리를 폭파시켰다.
사기꾼 일당들은 드론이 날아다니면서 폭격을 하니 총을 꺼내서 난사하였으며 미도리가 몰래 제보했던 언론사들이
사기꾼 일당들을 취재했기 때문에 지역 토착 권력의 비호도 받지 못하며 모두 일망타진되었다.
주인은 자신의 사기꾼 지인이 구속되자 몹시 슬퍼했다.
미도리는 그에게 다가가서 모든 설명을 했지만 돌아오는건 주인의 무자비한 폭력뿐이었다.
주인은 자신에게 헌신하는 미도리보다도 사기꾼 지인을 더 소중히 생각한것이었다.
주인 : 미도리, 너때문에 나의 지인이...
미도리 : 주인님, 아닌데스! 저는 주인님을 위하여...
주인님 : 그게 나를 위한거니!
사육주는 미도리를 학대했다.
물론 미도리가 폭발물로 다리를 폭파시키고 공장을 드론 폭격했으며
제2플랜은 참모총장명의로 지역에 계엄령을 선포하고 특수부대를 국가 중요시설에 출동시켜서 점령뒤
사육주는 바지사장으로 내세우고 자신이 정국을 주도한다는 것이었다.
미도리는 감금 고문을 당했으며 경찰 수사로 구출되었다.
주인은 미도리를 방조했다는 이유로 처벌받았으며 미도리는 간단 수사뒤에 실장 연구소에 감금당해서 실험을 당하다가 죽어갔다.
(끝)
후일담
한편 미도리 사육주는 석방뒤에 민사배상을 하면서 살아가고 훗날 돈을 모아서 중국 대륙에 건너가서
일본 대사관에 생각하는 소녀상을 설치하려했다.
그러자 중국 대륙의 공안이 오길래 사정을 설명했더니 공안은 사육주의 항일정신을 칭찬한뒤에
그를 공항에 연행, 강제추방시켰다.
인물소개
사육주
충성스러운 사육실장 미도리의 정성을 모르고 민족 사회주의에 빠져서 파멸했다.
미도리
우수했지만 자신의 야심때문에 파멸했다.
철웅아 니는 나라걱정하지 말고 니인생이나 보살펴라, 니인생이 쓰레기인데 남걱정하면 뭔소용이냐?ㅋ
이번에도 폐기물을 생각없이 싸지르는군. 새벽에글쓰다가 니새끼는 대가리에 폐기물과 정액이 뒤섞여있기라도 한건가? 역겨운 인간 폐기물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