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파 K는 동료와 함께 공원을 돌아다니면서
양충일가들에게 물자를 지원해주고
분충일가는 말살하여 양충일가의 걸림돌을 없애기로 했다.
첫번째로 만났던 일가,
이들은 인간을 마주치자 친실장이 자실장들을 대피시켰다.
친실장 : 인간씨, 나의 가족을 해치려한다면 너를 잔혹살해하는 데스!
친실장은 자신의 흉기를 꺼내서 전국구 스텝을 추었지만 애호파 K는 학대파를 상대하기 위해서라면서 가지고 다니던 둔기로 친실장을 패죽였다.
그리고 K는 동료와 함께 계속 돌아다녔다.
두번째로 만났던 일가,
이들은 인간을 보자, 친실장은 자실장들에게 말했다.
친실장 : 인간에게서 먹이를 받아오는 데스!
자실장들이 다가왔다. 애호파 K는 당장 먹이를 주었다.
K는 돌아가면서 동료의 질문을 받았다.
동료 : 어째서 첫번째 만났던 양충일가는 쳐죽이고 두번째 만났던 분충일가의 친실장은 물자를 주는거임?
K : 왜냐하면 그녀들의 태도를 보았다. 첫번째 만났던 일가는 제3자가 오자 부자연스럽게 아이들을 아끼는 태도를 보였으며,
두번째 만났던 일가는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동료 : 뭐?
K : 인간도 마찬가지이다. 제3자가 있을때 부하들에게 상냥한 사람일수록 제3자가 없으면 부하들에게 가혹하다. 뭐든 적당히가 좋은거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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