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실장석이 어둠속에서 무언가를 찾아헤맸다.
실장석 : 엄마, 어디있는 데스?
그녀는 자실장때부터 선별되어서 어느 어두운 공간에 갇혔다.
항상 엄마, 자매들을 찾았으나 그녀들은 보이지 않았다.
실장석 : 엄마! 살려주는 데스!
그녀는 어둠속에서 쓰러졌었다.
일상은 이랬다. 어느날 빛이 보이고 그녀는 끌려갔다.
36빌딩.
여기서는 요리 대결이 진행중이다.
A 측은 한국에서 활동하는 일본 연예인 타케다 노부오였다.
그는 일본의 인기없는 연예인이었으나 한국에 와서 한국의 반일 데모가 앞장서서 지지 연설을 보냈고
일본 제품을 파괴하는 퍼포먼스에 앞장서서 한국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그는 한국 언론인들과 함께 일본에 돌아가서 일본의 반 체제 지식인들 모임에 참석, 반체제 지식인들의 대표인 와다 하루아키와 포옹도 했다.
타케다는 그렇게 한국의 인기 연예인이 되었다.
B측은 일본 마이아사 신문사의 한국지부 특파원의 야마오카 토시오 기자였다.
그는 한국에 충언을 했기 때문에 한국 언론의 집중포화를 받았으며 한국 주재 일본인들에게도 너는 쓸데없는 분란 만들지 말고 일본으로 돌아가라는 비난을 받고 있었다.
A와 B측은 한국의 쌍엽 식품의 지원을 받아서 요리 대결을 참가하였다.
A는 순식간에 준비했던 실장석 고기 파이를 준비했다.
심사위원의 박철웅은 고기 파이를 베어먹고는 만족해했다.
B측의 야마오카 토시오는 실장석 동충하초 튀김을 준비했다.
박철웅은 소스에 담겨 부드러워지는 실장석 고기를 먹자 그 풍미에 감동했다.
박철웅 : 이럴수가!
우승결과는 공동우승이었다.
박철웅은 쌍엽식품에서 생산하는 소스를 썼던 양쪽 선수에게 공동우승을 준것이다.
스폰서에서 생산하는 소스를 쓰는게 당연한것이다.
야마오카 토시오는 우승소감에서 말했다.
야마오카 토시오 : 여러분, 실장석 동충하초는 동충하초를 실장석에게 기생시키는 버섯입니다.
이렇게 되면 실장석의 풍미가 더해지고 버섯도 좋아집니다.
나는 한국은 일본에 기생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진행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타케다 노부오 : 뭐라고?
다른 기자들도 놀랐다.
야마오카 토시오 : 한국은 일본없이는 경제, 외교, 안보도 못하는 나라입니다! 이걸 인정해야 한국은 선진국으로 도약할수있습니다.
타케다 노부오는 반박했다.
타케다 노부오 : 한국은 핵심부품 국산화로 일본없이 경제가 돌아가며 일본의 군사정보도 없이 충분히 안보를 지킬수있다.
야마오카 토시오 : 그럼 외교는 어떻죠? 한국의 해외 기업들은 일본 금융의 보증을 받고 있습니다.
타케다 노부오 : 그 역시 한국의 신용이 곧 올라가니 해결된다.
야마오카 토시오는 타케다 노부오의 주장에 반박할수없었습니다.
너무 현실성이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야마오카의 직언은 사회에 경종을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야마오카는 한달뒤에 마이아사 신문 1면에 한국이 일본에 얼마나 의존하는지 써놨습니다.
(끝)
병신 니 생각에나 한국이 일본 의존하지 현실은 일본이 작살나고 있는데 병신 조선족^^
껄껄껄
역시 병신다운 스크로군. 새벽에글쓰다가 역시 뇌가 빻은 애미애비없는 노비새끼임에 틀림이없다
왜
새벽에글쓰다가/왜긴 왜여 이딴 폐기물이나 싸지르고다니니 그런거지 병신노예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