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리는 가사실장으로 입양되었다.
그녀는 우수한 실장석이었으므로 사육주들의 애정을 받았다.
게다가 집을 침입하려는 도둑의 계획을 사전에 적발,
사육주 부부를 위협하는 뱀의 침입을 미연에 적발,
집구조를 적절히 개조하여 사고 위험 방지,
쥐의 침입을 방지, 교통사고 예방, 범인 적발등등의 공을 세웠다.
노력하여 화단에 키우기 힘든 작물 재배로 수확도 거뒀다.
그리고 아이까지 갖도록 허락받았다.
미도리의 집
양충 학살(학대는 아니지만 죽을때는 고통스러운 지효성 코로리를 먹여서 처형한다)파의 장남 철웅은
미도리의 죽음을 항상 계획하고 있었다.
사육주 부부의 방
사육주 부부는 장남 철웅의 한심한 행태를 항상 감시하고 있었다.
그들은 취업도 못하면서 항상 미도리 일가의 죽음을 노리는 철웅의 방을 감시했는데
그가 외출할때마다 방안을 수색하여 공책, PC 기록을 조회하여 미도리 살해 계획을 사전에 포착,
미도리와 그녀의 일가들에게 알려줘서 여러차례 위기를 넘겼다.
장남 철웅의 방
장남 철웅은 미도리를 없애는 일을 계획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결국 최후의 날이 왔다.
사육주 가족과 미도리 일가가 모였다.
철웅은 갑자기 도로리 액을 미도리 일가들에게 뿌린뒤에 녹음기를 틀었다.
철웅은 자신이 흥분하여 혀가 꼬이는걸 우려하여 미리 녹음을 했던것이다.
녹음에는 미도리 일가가 집안의 가사를 처리하면서 점점 권력을 가지고 있다.
미도리가 없으면 집안이 돌아가지 않는 상황이 올것이다.
그전에 미도리 일가를 처단하여 가정의 화목을 가져오자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미도리 일가는 멀쩡했으며 사육주 부부가 철웅의 도로리 액을 물로 바꾼 것이었다.
미도리 일가는 철웅과 함께 살지 못하겠다며 사육주 부부에게 말했고
사육주 부부는 계획대로 철웅의 미도리 일가 몰살 계획을 폭로, 그를 원룸 마련하여 그곳에 살도록 했다.
철웅의 원룸
철웅은 편지로 자신을 돌려보내달라고 했지만
사육주 부부는 죄도 없는 미도리 일가를 몰살하려는 죄가 크고 반성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철웅은 중국 대륙 청나라 시대의 연갱요도 여동생을 귀비로 보냈고 화려한 군공으로 막강한 권세를 휘두르자 옹정제가 연갱요를 숙청시켰다.
부하가 각종 업적을 세우면서 점점 공이 높아가면 국가 원수의 권위, 권력을 위협할수있다.
그러니 반드시 권력에 위협이 되기 전에 숙청해야한다는 논리로 편지를 썼다. (등기로 썼다)
사육주 부부에게는 우체국 사서함이 있어서 그곳으로 편지를 받았지만 반성이 부족하다면서 철웅의 생활비를 줄였다.
사육주 부부의 집
미도리 일가는 그녀들을 견제할 세력이 철웅이 없어진데다가 미도리 일가는 공을 세워나가서
사육주 부부의 권위, 권력을 차례로 손에 넣기 시작하여
사육주 부부는 미도리의 꼭두각시, 돈을 벌어주는 존재로 전락했다.
미도리 : 주인님, 제가 주인님을 위하여 무수한 업적을 남긴 데스~
미도리의 혁혁한 공로를 내세우자 사육주 부부는 점점 권위가 낮아졌다.
미도리는 장남 철웅의 복귀를 막고자 각종 활동(장녀, 차녀, 삼녀들을 시켜서 감시)을 하여
부부는 돈벌이를 할때, 병원에 갈때만 외출을 할수있었다.
파국이 찾아왔다.
미도리는 권력을 가졌지만 그 권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일이 점점 많아졌다.
1. 가사 전반
2. 정기 보고를 자주 받는다
3. 정기 지시를 자주 했다.
이러자 미도리의 몸은 점점 과로에 시달렸으며 쉰다면 그만큼 권력이 약해지는데다가
미도리의 아이들은 제왕학을 받았어도 무리였다.
군주제 지도자의 후계자들은 구멍가게도 운영할 능력이 없는것이었다.
미도리는 지쳐가고 미도리의 아이들은 미도리만큼 유능하지 못하고 서로 권력 다툼을 해갔다.
미도리는 생각했다.
미도리 : 어떻게 나의 권력이 이렇게 위험해져갔던 데스우?
이유는 간단한다. 미도리가 너무 많은 권력을 가졌기 때문에 체력이 점점 지쳐갔으며
견제할 세력(철웅)이 없어져서 권력이 너무 많아졌기 때문이다.
미도리는 점점 병들어갔으며 미도리의 아이들은 권력 투쟁을 하여 서로를 음해하느라
분열되자 사육주 부부는 철웅을 다시 불러들였다.
철웅은 들어오자 마자 소리굽쇠를 울려서 미도리 일가를 말살했으며
그 공로로 집안에서 인정받았으나 사육주 부부는 미도리의 선례를 받아들여서
철웅의 공로는 인정하되 더이상 권한을 가지지 못하는 선에서 그치게했다.
이후 사육주 일가는 실장석을 학살하게되는 학살의 선례로 남게되었다.
평성실장토벌사 : 김영삼 시대편
저자 : 세키야 마사아키
발행 : 한국실장연구기관
발매연도 : 영화원년
(끝)
소개
미도리
우수한 가사실장으로 사육주 부부를 위하여 엄청난 공로를 세우고 점점 인정받아갔다.
능력이 있으면 야심도 있기 때문에 미도리는 사육주 부부의 권한을 점점 차지하려고 했으나
견제하는 철웅의 존재로 번번이 좌절되어가지만 철웅의 자멸로
견제할 세력이 없어지자 점점 권력을 차지하여 집안의 권력자가 된다.
하지만 엄청난 권력을 가진 대신에 업무량이 많아져서 지쳐가서 결국 파멸한다
철웅
사육주 부부의 장남으로 양충 학살파이며 항상 미도리 일가의 몰살을 꿈꾸나
사육주 부부의 감시로 파멸하고 어느날 미도리 일가를 대놓고 녹여죽이려다가
실패, 사육주 부부의 폭로로 원룸에 쫓겨나면서 사육주 부부에게 미도리 일가의 견제를 요구하며
역사적인 교훈을 전달했으나 사육주 부부는 철웅의 의견을 쌩까고
생활비를 줄였다.
결국 견제 세력이 사라지자 권력을 차지한 미도리 일가가 자멸해가자 부부의 연락을 받고 돌아와서
소리굽쇠 한방으로 미도리 일가를 몰살한다
미도리의 아이들
미도리 만큼은 아니지만 유능하며 서로간의 권력투쟁을 위하여 서로를 음해하다가 자멸한다
사육주 부부
자신들을 위하여 헌신하는 미도리 일가에게 감동하였지만 자신의 인간관계만으로 판단하는 버릇으로
미도리 일가에게 권력을 뺏겼다가 미도리 일가가 자멸해가자 아들을 불러서 미도리 일가를 몰살,
미도리의 선례를 삼아서 아들의 권한을 약간 제어한다
이정도면 실장석이 아닌데 왜 실장석으로 쓰고있냐
왜 처음에 소리굽쇠로 확정킬 안내고 도로리씀? 하긴 그정도로 멍청하니 연설도 제대로 못해서 말 꼬일까봐 녹음하지
생각을 미처하지 못하였던것이다
생각치 못한게 아니라 니 꼴리는 스토리 쓸려고 일부러 빼먹은거아니냐?
그리고 물리적인 힘이 없으면 권력을 쥘 수 없는데 미도리 일가가 권력을 쥐는것 자체가 이상하다
공로와 업적을 생기면 권력이 생긴다. 너도 집안에 엄청난 공로를 세우거나 회사에서 엄청난 업적이 생기면 권위가 생긴다.
하지만 실장석이라서 대접못받음
주인이 너무 실장석 친화적인 생각을 해서 그럼
그래도 한낫 실장석일뿐이지, 인간이 아니니 주인이 버릴려면 언제든지 버릴수있는 동물이고.
고양이가 쥐를잘잡는다고 권력을 잡나? 개가 도둑을 잘 쫓아낸다고 권력을 잡나? 실장석이 아무리 일을 잘해도 인간을 장악하는건 불가능하지
하지만 개나 고양이과 달리 실장석은 인간과 대화가 가능하고 군견도 군인이 못하는걸 하기에 군대에서 대접받음.
하지만 군견은 인간사회를 장악할수없지, 그리고 말이 통한다는게 대화가 가능하단의미가 아니지, 실장석들은 말을 한다고해도 지들이 필요한것들만 요구하고 인간들이 요구하는걸 들어주지 않는다면 그건 말못하는 다른 동물들과 다른바없지
군견도 인간이 원하는걸 해줘야 대접을 받는것처럼, 실장석들이 인간이 원하는걸 해주지 않는다면 단순 들개들과 다른바없지.
다만 실장석은 군견과 달리 대화가 가능하니 정치를 할수있지. 실장석들이 인간이 원하는걸 해주지 않는다면→ 미도리는 가사를 돕습니다.
대화가 가능하다고 정치가 가능한건아니지, 실장석들은 지능이 낮으니깐
가족을 이루며 살고 월동에 대비함
그건 까마귀나 여우같은 동물들도 이미하고있는거임, 특별한 능력도 아님
미친 조선족다운 스크립트다. 늘 그렇듯 폐기물급 스크립트지.
뭐야 졸렬한가족들이네
졸렬이 무슨 의미임? 나는 모르는 유행어임
모르쉐 하고 빤스런 하는거봐라ㅋ
졸렬은 유행어 아닌데 어휘력도 딸리는 조선족 새끼야
공로와 업적이 생기면 권력이 생기는건 맞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상위계층의 허용 아래에서 이루어진 것뿐임. 따라서 숙청당하기 매우 심하게 쉬우며, 특히 이것은 상위계층이 없어지면 돌아가지 않는 체제에서 유용한데, 대표적으로 수많은 공을 쌓았지만 손가락질 하나에 숙청당한 소련과 중국과 북한의 수많은 장교 및 관료들이 있다. 본 글에서는 '돈을 번다'는 가장 중요한 임무를 철웅도 미도리도 하지 못하는데, 이것은 가부장적 사회와 결합되어 사육주의 부모의 권력을 매우 막강하게 한다. 실제로 사육주의 부모가 아니었다면 미도리는 철웅을 내쫓지 못했겠지.
그렇다. 공산국가에서는 위협이 되는 관료, 장교들을 숙청했지만 사소한 구실로 숙청시킴. 그래서 러시아, 중국 대륙에서는 자신의 잘못 인정 = 숙청 명분이 된다
즉 미도리가 얻은 권력은 어디까지나 부모에게서 임시적으로 빌려온 것뿐이며, 이런 권력은 상위계층이 얼마든지 도로 회수해갈 수 있다. 이는 특히 미도리 측에게 물리적 힘이 없기 때문에 더욱 커짐. 역사적으로 볼때 물리적 힘이 있는 위치의 사람도 숙청당하기 일쑤였는데 물리적 힘마저 없는 미도리가 저렇게 권력을 남용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임.
그렇다. 그래서 왕이 죽게되면 권신들은 숙청을 당하게 되는것이다. 또는 왕의 마음에 어긋나도 숙청됨
이는 미도리가 한 일의 특징에서 더욱 드러나는데, 이런 일들은 권력을 쌓기 힘든 일들이다. 1) 집을 침입하려는 도둑의 계획을 사전에 적발 (보안시스템 설치로 대체가능) 2) 사육주 부부를 위협하는 뱀의 침입을 미연에 적발 (넌 어케살았노)(인테리어 변경으로 대체가능) 3) 집구조를 적절히 개조하여 사고 위험 방지 (이미 변경되었으니 더이상 손댈부분이 없음) 4) 쥐의 침입을 방지, 교통사고 예방, 범인 적발등등의 공을 세웠다. (역시 전부 보안시스템 강화및 의식개혁으로 가능) 5) 노력하여 화단에 키우기 힘든 작물 재배로 수확도 거뒀다. (시장 구매로 대체가능)
이미 과거형으로 공적을 세운거임
즉 전부 대체가능한 작업들이며 따라서 미도리는 권력기반을 쌓을 수 없고, 설령 권력기반을 쌓는다 하더라도 물리력이 부족해서 언제든지 부모에게 숙청당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지 않았다.
그렇다. 그럼 결말을 바꿔서 개작한다
새벽에글쓰다가/ 지랄말고 짜져있어라 병신 조선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