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일본 제품 불매 운동으로 실장석 구제가 어려워졌다.
실장석의 구제라고하면 위석 탐지기로 실장석을 때려잡는것이나
위석 탐지기의 확장 능력을 일으키는 부품 x을 쓰지 않기로 한국 사회가 결의하면서
구제는 매우 어려워졌다.
A공원
이 공원은 실장석들이 점점 세력이 강성해져서 카오스 실장들도 탄생하게되었다.
구제 사령부는 최대한 위석 탐지기를 쓰지 않는 방향으로 구제하기로 했다.
구제 사령관 : 실장석들은 카오스 실장을 공격용으로 쓰기 위하여 다른 들실장들이 방패가 될것이고
카오스 실장이 카오스로 파워로 공격할겁니다.
기자 : 큰일이군요. 그럼 실장석들의 방패를 쳐부술 방법이 있나요?
그건 방첩기관인 캐논기관이 알아서 할겁니다.
그 시각, 캐논기관의 사령관인 박캐논은 부하들에게 고기 기름을 불에 익혀서 고기 굽는 냄새를 풍겼다.
실장석들의 본부
장로 실장 : 카오스 실장이 출동하여 이 공원을 돌파한뒤에 일부는 방송국에 가서 우리들의 대의를 알리고
카오스 실장은 정부의 행정 중추를 장악하는...
장로 실장은 경악했다.
다른 실장들, 특히 카오스 실장도 고기 굽는 냄새에 미쳐환장하여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실장석 : 구운 고기가 먹고 싶은 데스!
장로 실장 : 이럴수가! 나도 가고 싶은 데스!
공원의 실장들은 캐논 기관이 설치한 함정(구운 고기 기름)에 환장하여 함정에 걸렸다.
캐논 기관은 소리굽쇠를 대대적으로 울려서 실장들을 몰살시켰다.
언론은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하여 "일본 기업의 부품이 없어도 한국은 실장석을 구제할수있다!"라고 선전했다.
그날 구제 사령부의 본부
구제 사령관은 일본의 실장연구기관원인 후타바 타케아키에게 전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구제 사령관 : 후타바 타케아키 선생의 조언이 먹혀들었습니다.
후타바 타케아키 : 그렇소. 실장석은 욕망에 약하기 때문에 고기굽는 냄새로 식욕을 자극하면 욕망이 판단력을 억제하지 못합니다.
일본 제품은 쓰지 않지만 일본 두뇌는 필요한것이다
(끝)
아니 왜 자꾸 정치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거에요, 아저씨는? 하루라도 정치 이야기를 안하면 병 걸려요?
부탁이니까 아저씨가 쓰는 스크는 아저씨 블로그(
http://dlcjfdnd6.egloos.com/)에만
쓰세요. 아저씨 글 쓰는 거 보는 것도 짜증나고 지적하는 것도 짜증나니까
아니 그리고 사람이 말을 하면 좀 들어야 하는거 아니에요? 왜 자꾸 본인 고집대로만 나가려고 하세요? 아저씨 컴퓨터로 이런 글 쓰는 거 사장님도 알고 계세요?
사장이란 분은 참 불쌍하시지. 현실 친구가 없어서 허구헌 날 인터넷으로 생산성없는 글이나 쓰면서, 다른 사람들이랑 키보드로 싸움질 하면서 딴 짓하는 히키코모리 아저씨를 일꾼으로 고용하셔서 말이야.
현실풍자임
새벽에글쓰다가// 현실풍자같은 소리 하네. TV는 보냐? 라디오 뉴스는 듣냐? 하다못해 신문은 보긴 하냐? 이런 것도 안 하면서 무슨 풍자를 하러고 해?
새벽에글쓰다가// 당신이 쓰는 스크랑 당신이 그린 만화는 사람 소리가 아니라 개소리야, 개소리!!
나는 일본 산케이 신문을 전자판으로 보고 있지
신문본다는 양반이 현실풍자가 왜저따구일까? 일본 신문의 질이 그만큼 저질이라는 반등일까?
한국은 불매운동을 하면 안된다. 일본 제품은 한국의 삶에 소중한것이야~
개소리하고 앉았네 대체불가능한 제품은 게임기 정도밖에 없는데
그래서 한국에서 파는 제품중에 일산제품은 몇%?
조사중
한국은 불매운동을 하면 안된다. 일본 제품은 한국의 삶에 소중한것이야~ -> 이거 뭐 우리것이 우리몸에좋은것이야 신토불이 이거랑 같은 소린데?ㅋ
이런 쓰잘데기없는 글을 쓸 시간에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를 가지는 게 좋은게 아닐까?
예를 들면 미술학원에 등록해서 그림 공부를 한다던가 한국어 교본을 사서 한국어를 공부한다던가.
그런데 그러면 뭐해. 자기 투자는 커녕, 자기 욕망에 충실해서 자기가 번 돈으로 성인지를 사질 않나, 지딴에는 팬레터라고 말하는 사생팬 같은 편지를 보내질 않나...
성인지는 아는 사람이 멋대로는 사는거지. 내가 사는게 아님. 팬레터같은 구매 증거를 보내는건 일본 만화계의 대한 신용도를 올리는, 한국을 위한 일임
옆에서 이런 이야길 해봐야 소용없지. 결국은 일하다가 피 토하면서 쓰러지고 병원가봐야 정신을 차리지. 근데 병원갈 돈은 있긴 하나?
음
새벽에글쓰다가// 성인지를 당신이 안 산다는 증거 있어? 그리고 일개 일본 만화가에게 팬레터를 보내는게 한국을 위한 거랑 무슨 상관인지 구체적인 증거를 대봐.
성인지 안산다는 증거 : 그걸 어떻게 증명하니, 팬레터 보내기 : 구매 증거를 보내면 한국에 대한 신용도 올라가지
팩트 : 신용도가 오른다는건 망상에 불과하다
나는 이걸 2012년부터 해왔으니 2022년이 되면 성과가 나타날것
2022년에 성과가 나온다는 근거는?
10년을 해왔는데 그때쯤에 성과가 있겠지
그럼 없을수도 있겠네?ㅋㅋ 그냥 행복회로였네ㅋ
현실 : 한국이 자체기술로 부품을 생산하기로 하면서 애꾿은 일본기업만 최대 고객을 읺게 됬다
일본행정처리하는 꼬라지보면 일본의 두뇌도 믿을만한게 못됨
ㅋㅋㅋ 고기먹으러가는거 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