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R 치안서(署) 휘하의 파출소
치안관(官)들이 TV를 보고 있었다.
TV 뉴스 : 청년 A는 여자친구 B에게 사기를 당하여 그녀를 추적하여 뼈와 살을 분리시켜...
A는 말했다.
A : 저건 남자의 책임도 크다. 자신이 수준이 낮으니 막장 여자를 사귄다. 끼리 끼리 만나는 것이다.
그녀는 치안관의 간부였다.
그 옆에는 특무실장 Z가 있었다.
며칠뒤
이번에도 TV 뉴스가 나왔다.
TV 뉴스 : 이번에는 남편의 구타를 받았던 여성이 남편을 죽이려다가 오히려 중상을 입고 불구로 살아야하는데...
A : 저럴수가! 저렇게 선량한 여성이 막장 남편을 만나서...
이번에는 특무실장 Z가 저번에 녹음한 음성을 틀었다.
녹음 : 끼리 끼리 만나는 것이다.
A는 자신의 목소리가 녹음되자 분노하여 특무실장 Z를 죽이려고 기회를 노렸다.
(끝)
한국배경에 치안서와 치안관이라니 상식이 없네.....
경찰서라고 설정하면 항의가 들어올까 그렇다
그래서 니가 상식이 없다고, 가려야될껀 안가리고 정작 안가려도 될껀 가리고 자빠졌으니.....
?
치안서가 더 이상함
뭐?
저런놈이 풍자를 하겠다고 나대네....
철웅이는 병신이라 한국이 중국같은 줄 아는 것
ㄴㄴ 여성들은 여성에게 관대하고 여성이 피해받는데는 분노하고 여성의 범죄에는 관대한걸 풍자함
다 그런건 아님
음
또 음 이네
철웅아 니네 좃본국에 일왕은 잘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