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숲이 있었다.


이 숲은 무서운 숲이었다.


누구든 이 숲에 갔다오면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것이었다.


어느날 구제반은 실장석 토벌을 위하여 숲을 감시하던중 주민들의 만류에 포기했다.


주민 : 저 숲은 매우 위험한 숲이다. 몇달전에도 학대파들이 실장석을 몇마리 때려잡고 왔다가 죽게 되었다.


구제반 : 뭣이?


R숲의 들실장 마을 


장로의 집


장로실장은 부하들에게 말했다.


장로실장 : 이 숲은 인간에게 저주를 내리는 데스. 어떤 인간이든 이 숲에 들어오면 반드시 죽는데스


간부실장 : 인간들도 이 곳에 오지 못하니 이 숲은 해방구 데스!


데프프프프프


실장석들은 R숲이 자신들을 지켜준다고 기뻐했다.


구제반 본부


구제반은 드론을 날려서 대충 순찰하여 흙을 퍼가서 연구했다.


이 숲에는 인간에게만 해로운 박테리아가 있었던것이다.


구제반은 결국 고민하더니 R숲 근처에 출입금지령을 내린뒤에, 기갑부대로 R숲을 포격했다.


R숲은 불타갔다.


쾅! 쾅! 쾅! 쾅!


R숲의 실장석들은 당황하며 포격에 죽어갔다.


장로실장 : 데샤아아아아아아아아


R숲의 저주의 정체는 해로운 박테리아라는 사실이 널리 알려졌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