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는 사육실장 2마리를 입양했다.
2마리는 우수했으며 사이가 좋았다.
자매였기 때문이다.
그녀들은 자라나면서 성체실장이 되자 아이를 가지고 싶다고 요구했다.
철수는 거절했다.
철수 : 안돼
사육실장들은 그래도 아이를 가지고 싶어했다.
철수는 도청기를 통하여 그녀들의 속마음을 알아냈다.
언니 : 아이를 몰래 가지는 데스
여동생 : 그건 위험데스
언니 : 막상 주인님도 아이를 만나면 예뻐하는 데스
여동생 : 그런 데스우?
언니 : 그런데스. 아이를 늘려서 이 집을 해방구로 만들어 출세한뒤에 주인님에게는 권한은 없지만 돈과 혜택이 풍부한 명예직을 주는 데스.
여동생 : 그런 데스!
이 해방구 - 출세 - 명예직... 이것은 실장자매가 결국 인간우위체제를 전복하기 위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살상한다는 의미였다.
철수는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실장자매를 쳐죽이기로했다.
그는 외출하여 소리굽쇠를 사온뒤에 한방에 실장자매를 몰살했다.
(끝)
와 그냥 위협이 되니깐 죽이는건데 여따가 읍참마속을 붙여버리는문 무뇌충 좃선족 수듄
읍참마속 = 눈물을 흘리며 마속을 베다
마속은 사람이지만 실장석은 동물이잖음? 게다가 가상의 생물인데 눈물흘려야할 이유무었? 님이 평소에 주장하던거랑 말이다른데?
고사성어가 그렇게 만들어짐. 안타깝지만 없앴다는 의미이지
의미야 그렇지만 님스크에 같다붙이는게 꼭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거는 꼴임. 하여간 스크랑 어울리지도 않으면서 있어보이는건 ㅈㄴ같다붙임
알기쉽게 비유하는거임
또 핑계대냐? 좆병신아?
상상을 초월하는 개병신조선족 나대는 수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