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공원


청년 5명이 실장일가의 집을 때려부수고 


자실장들, 엄지실장, 구더기를 잔혹하게 죽이고 있었다.


친실장과 장녀는 눈물만 흘릴뿐이었다


친실장 : 오로로로로롱



그 순간, 중년남이 둔기로 청년 5명을 모조리 제압뒤에 친실장과 장녀를 데리고 떠났다.


수많은 사람들이 망원경으로 이 장면을 감시하고 있었다.




중년남은 인적이 거의 없는 곳에 친실장과 장녀를 데려갔다.


물, 음식, 좋은 환경이었다.


중년남 : 여기라면 안전하게 살아갈수있...윽!


중년남은 쓰러지면서 친실장과 장녀를 조심하게 내렸다.


중년남 : 어째서 나를...


친실장은 흉기를 들면서 말했다.


그 흉기에는 중년남의 옷에서 흘러나온 붉은 액체가 묻어있었다.


친실장 : 인간의 정성에는 감동한 데스. 감사하고 있는 데스.


하지만 인간씨가 학대파의 고문을 받고 이 위치를 학대파들에게 말할수도 있는데스.


그래서 후환을 미리 없애는 데스


인간씨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하여 나와 장녀는 이 땅에서 번영하고 있는 데스


장녀 : 엄마, 굉장한 테츄


중년남 : 나는 너희들을 위하여 이곳에 데려왔거늘


친실장 : 그런데스. 하지만 나는 아이들이 소중했던 데스.


인간씨도 그렇지 않은 데스우?


장녀 : 엄마, 좀 이상한  테츄. 엄마가 흉기로 인간의 급소를 찔러도 왠지 멀쩡해보이는 테츄


친실장 : 정말로 뭔가 느낌이 이상한 데스


중년남은 벌떡 일어서면서 말했다.


중년남 : 뭐긴 뭐야, 공중전화번호부책 느낌이지.


중년남은 가짜피 주머니, 방검조끼를 입고 있었던것이다.


중년남이 손짓을 하자 숨어있던 사람들이 나타났다.


중년남에게 제압되었던 학대파들이었다.


그들은 중년남이 미리 말해준 장소에 와서 대기하고 있었다.


중년남 : 이거봐라. 실장석들은 오직 가족, 자신만이 우선 순위이고 은혜를 은혜로 생각하지 못한다.


친실장 : 데?


학대파 : 은혜를 원수로 갚으려하는구나


장녀 : 무슨 테츄?


중년남 : 나는 실장학(實裝學)을 연구하고 있단다.


청년들에게 실장석의 교활함과 실체를 알려주고 있지.


친실장 : 그럼 나의 아이들이 죽은건 모두...


중년남 : 나의 연기였지.


친실장 : 그럼 나를 우롱했던 데샤아아아아!


중년남 : 너는 나를 없애려했잖니.


친실장 : 죽어! 인간!


중년남 : 그럼 너에게 반격을 해야겠구나


중년남이 쇠빠따를 들자, 친실장은 아첨을 했다.


친실장 : 데스웅~


친실장은 아첨했다.


중년남의 일가 실각을  망원경으로 보던 학생들도 중년남의 음성중계에 감탄했다.


중년남은 실장석의 교활함, 실체를 강의하는 사람으로 일부러 다른사람들과 함께 연기를 하고 있다.


그렇게 실장석의 교활함, 오만함을 대중에게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