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실장 미도리는 우수한 사육실장이었다.
그녀는 A에게 입양되었다.
A의 가족은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A의 누나, A(장남), A의 여동생, 남동생, 총 8명의 가족이었다.
미도리는 가사일을 열심히 수행하여 가족들의 칭찬을 받았다.
게다가 알 카에다의 테러를 적발, 군부의 쿠데타를 적발하여 A의 부모에게 통보, A의 부모는 방첩대에 신고하여
공로를 인정받게 되었다.
미도리는 그 업적으로 아이까지 허락받은 것이었다.
A는 취직도 못하고 알바나 하고 있기 때문에 점점 A의 가족들은 미도리를 A보다 우대했다.
1. 밥을 주더라도 미도리를 A보다 먼저 주고
2. A에게 왜 미도리에게 인사를 안하느냐, 왜 칭찬(가사노동)을 하지 않느냐고 화를 냈다.
A는 미도리에게 자신의 지위를 빼앗겼다고 생각하여 음모를 꾸몄다.
그는 미도리를 죽이고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면서 너무 흥분하여 혀가 꼬이는걸 걱정하여 미리 녹음을 했다.
녹음 내용 : 여러분! 미도리 일가의 권력이 점점 커집니다.
강대국이나 권력자들은 항상 다른 권력을 견제합니다.
저 역시 미도리의 권력을 견제하고자 그 일가족을 쳐죽이기로 한거니 용서해주십쇼!
A의 녹음 파일을 미도리의 장녀(미도리의 지시를 받고 A의 동향을 감시했다)가 몰래 듣고 미도리에게 말했다.
D - DAY,
A의 가족들과 미도리 일가의 가족들이 함께 밥을 먹다가 A가 소리굽쇠를 울리고 녹음파일을 틀었지만 미도리 일가는 무사했다.
A는 당황했다.
아버지가 말했다.
아버지 : A, 너는 미도리 일가가 우리에게 무슨 죄를 지었나!
오히려 우리를 구해주기도 하고 군부의 쿠데타와 알 카에다의 테러를 저지했거늘 은혜를 원수로 갚다니
이건 움직을수 없는 증거이다!
너는 당분간 원룸잡고 살아라!
A : 어떻게 미도리 일가가 멀쩡하지?
A는 아버지의 말보다도 미도리 일가가 멀쩡한게 더 황당했다.
미도리 : 장녀가 너의 녹음을 듣고 위석을 감춘 데스! 그래서 소리굽쇠가 소용없는 데스.
아버지는 A를 원룸으로 보냈다.
A의 짐 역시 원룸으로 보냈다.
미도리 일가는 자신을 견제하던 A의 존재가 없어지자 매우 오만해졌다.
1. 주인의 허락없이 주인의 명의, 돈으로 별사탕을 대량으로 사거나,
2. 주인 일가에게 미도리 일가의 대우를 일가의 큰 어른급 대우로 요구하거나,
3. 주인 일가의 사진, 주인일가와 미도리 일가가 찍은 사진을 철거하고 미도리 일가만 찍은 사진을 집안에 걸거나
4. 주인 일가는 저품질의 식사, 미도리 일가는 고품질의 식사를 요구
5. 아이를 멋대로 가져서 집안을 개판만드는등
오만해졌다.
하지만 미도리 일가는 집안의 가사를 담당하며, 주인일가를 2번이나 구해줬기 때문에 주인일가들은 은혜를 아는 사람이라서 미도리 일가를 내치기에는
비정함이 모자랐다.
결국 아버지는 비밀리에 A와 접촉했다.
A는 미도리 일가의 위석의 위치를 모른 이상, 전문가에게 맡겨야한다면 학살마스터 사이고 토시아키에게 의뢰해야하니
철웅신문에 2013년형 트랙터 구매 광고를 냈으며 每朝 신문에 찬미가 13번을 틀어달라는 의뢰를 하여 사이고 토시아키와 접촉했다.
사이고 토시아키는 기체형 코로리를 1회 분사하여 미도리 일가를 몰살하였다.
A는 사이고 토시아키를 주선해준 공로를 인정받아 집안에 돌아왔다.
(끝)
쓰레기는 쓰레기통에다가 버립시다, 아 여기가 님쓰레기장었구나ㅋㅋ
마라여자 직스나 올려
언제나 변함없는 폐기물 생산노예구나
철웅챠 똥은 Volfenburg 블로그가서 싸지르는 데스
그건 내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