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옛날 시골. 한 구두쇠가 음식물쓰레기를 버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 음식물쓰레기 에는 자연스럽게 들실장석 들이 꼬였다. 어느날, 구두쇠가 산책을 하다가 돌아온 날, 집에서 가족들이 자기랑 똑같이 생긴 사람과 이야기 하는걸 보게됬다.
구두쇠:네 이놈! 왜 나를 따라하냐?
가짜구두쇠:대부부...멍청한 인분충은 이제 나갔으면 좋겠는 대수우~
가족들:방금 뭐라고...
가짜구두쇠:아,아무것도...
결국 친가족 들에 의해 구두쇠는 쫓겨나서 산의 바위에 앉아서 울었다. 그때 지나가던 스님이 왜 우냐고 물어서 구두쇠가 사정을 말했다.
스님:그건 100년 묵은 거대 마라실장 일겁니다. 일반 요물 들보단 약해도, 영악한 꾀로 사람들을 홀리지요.
스님은 웬 큰 새장을 주면서 갖고 가라고 하면서 산으로 사라졌다.
구두쇠는 새장을 들고 다시 집으로 갔다. 과연 그 가짜구두쇠가 이곳저곳을 더럽히고 난장판을 치고있었다.
그래서 새장을 풀자,독수리 만한 200년 묵은 까마귀 가 가짜구두쇠를 덮쳤다.
가짜구두쇠:대사아아아아악!!!
찢어지는 괴성을 지르며 가짜구두쇠는 본모습인 거대 마라실장으로 돌아갔고, 까마귀는 그것을뜯어먹었다.
구두쇠는 그일로 동네사람 들에게 물건을 나눠주는 착한사람이 됬다.
구두쇠:네 이놈! 왜 나를 따라하냐?
가짜구두쇠:대부부...멍청한 인분충은 이제 나갔으면 좋겠는 대수우~
가족들:방금 뭐라고...
가짜구두쇠:아,아무것도...
결국 친가족 들에 의해 구두쇠는 쫓겨나서 산의 바위에 앉아서 울었다. 그때 지나가던 스님이 왜 우냐고 물어서 구두쇠가 사정을 말했다.
스님:그건 100년 묵은 거대 마라실장 일겁니다. 일반 요물 들보단 약해도, 영악한 꾀로 사람들을 홀리지요.
스님은 웬 큰 새장을 주면서 갖고 가라고 하면서 산으로 사라졌다.
구두쇠는 새장을 들고 다시 집으로 갔다. 과연 그 가짜구두쇠가 이곳저곳을 더럽히고 난장판을 치고있었다.
그래서 새장을 풀자,독수리 만한 200년 묵은 까마귀 가 가짜구두쇠를 덮쳤다.
가짜구두쇠:대사아아아아악!!!
찢어지는 괴성을 지르며 가짜구두쇠는 본모습인 거대 마라실장으로 돌아갔고, 까마귀는 그것을뜯어먹었다.
구두쇠는 그일로 동네사람 들에게 물건을 나눠주는 착한사람이 됬다.
구두쇠는 그일로 동네사람 들에게 물건을 나눠주는 착한사람이 됬다. → 그건 선량한게 아니라 물건을 베품으로써 관심을 느끼는 증후군이라고 나무위키에서 봄
마치 철웅이가 잘못보낸 만화책을 또한번보네는것으로 본인이 책임감있는 사람이라고 믿는거랑 같은거네
그냥 물건을 베푸는거와 착오 발송에 책임을 인정하고 책임을 지는 것(금전)은 다른것이다
얼마나 돈이 없으면 금전을 최대 가치로 두고 살아가냐 병신새끼야
베푸는것도 결국 자신의 손해를 감수하면서하는거지, 님이한거랑 다르치 않음
ㄴㄴ 저건 도가 지나침
어 우리가 너 보면 느끼는 감정인데 너는 도가 지나친 병신이라고
새벽에글쓰다가/ 지랄하지 말라고 이 개호로잡종병신새끼야
Volfenburg 블로그 주인 Volf(volf64), 디시위키 관리자 Admin02, 근육=새벽에글쓰다가(리철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