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파 Z는 공원을 개혁하기 위하여 R공원에 찾아갔다.


그는 R공원 관리인에게 자신의 계획을 설명했지만 관리인이 거부하자


다음날 거금을 건네주고 설득하려고 했지만 거금을 보여주기전에 관리인이 다시 거부하면서 불량배를 불러서 


Z를 집단구타하였다.


그를 집단구타했던 불량배들은 거금을 훔쳐갔다.


Z는 다시 공원 관리인을 찾아가서 멀리서 거금부터 보여준뒤에 가방에 넣고 다시 설득을 했다.


공원 관리인은 자신이 사주했던 불량배들을 데려와서 Z의 계획에 억지로 동참하게 했다.


Z의 계획은 무엇인가


그는 공원 들실장들의 노예제도를 없애고 자판기 제도를 없애며 


들실장들의 의식 혁명을 통하여 단결하고 양충들을 대충 늘린다는 개혁안이었다.


그리고 Z는 노예를 없애면서 반발이 심해지자 자신이 거금으로 샀던 실장 푸드를 나눠줬다.




Z의 계획은 성공했을까?


아니다.


노예 제도가 없어지자 실장 사회는 붕괴되어서 서로가 서로를 뺏어 죽이는 무자비한 세상이 되었다.


모든건 격차가 있으며 노예가 있을때는 노예를 전투원으로 부리면서 어느 정도 세력이 유지되고


질서가 유지되어 안정적이었다.


(물론 또 다른 의미는 강력한 힘의 통제는 안쪽은 썩어가고 있었다고 말할수있겠다)


하지만 그런 세력의 붕괴로 혼란이 벌어졌다.


결국 Z는 불량배, 공원 관리인들과 함께 소리굽쇠로 들실장들을 학살하여 사태를 정리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