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웅은 데모하러 갔으며 미도리의 아이들은 반란을 일으켰다.


미도리의 아이들은 미도리를 독라달마로 만들었다.


그리고 주인 철웅이 돌아오면 어떻게 설득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다.


장녀 : 엄마가 우리들을 우발적으로 죽이려다가 우발적, 정당방위로 죽였다고 주장하는 테스


차녀 ; 제3자의 침입으로 죽었다고 하는 테치!


삼녀 : 가출했다고 주장하는 테치!


사녀 : 사고로 죽었다고 하는 레치!


오녀 : 닥치고 프니프니 레후!


장녀는 오녀에게 훈육을 했다.


차녀 : 저 훈육은 쿠바 관타나모 수용소에서 쓰는 훈육테챠!


오녀 : 레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파킨!


오녀는 훈육치사당했으며 장녀는 당황했지만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장녀 : 모두들 듣는데스! 엄마가 오녀를 먹으려다가 싸우다가 죽었다고 말하는 테스!


차녀 : 좋은 의견테치!


삼녀 : 엄마는 실장 푸드가 있는 테치! 왜 오녀를 먹는 테치? 차라리 분충이 오녀를 먹으려다가 싸우고 죽었다고 주장해야는 테치!


사녀 : 누가 분충 레치?


장녀 : 분충으로 죽어야할 자매가 필요한 텟?


그렇다.


자매들은 자기 대신 엄마 살해의 누명을 쓸 시체가 필요한것이다.


그뒤 자매들은 냉전에 돌입, 서로의 틈을 엿보고 있었다.


한편 철웅은 데모 진압이 되자 도망다니고 있었다.


처음에 데모를 할때는 잘되었다.


어떤 요구를 해도 받아주지 않을때는 대규모 데모를 하면 해결되고 받아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이번에는 데모대가 실수로 정권인수와 군 통수권을 달라고 요구하자


군대가 출동했다.


전차와 장갑차, 기관총 부대가 공격하여 데모대를 공격하여 살아남은 데모대를 체포하여 시위 주동자를 수배하였다.


군 수사관이 공안사범의 사진을 데모 생존자에게 보여줘서 시위주동자, 가담자들을 체포하러 다녔다.


철웅은 수배되지 않고 빠져나왔지만 도시에는 계엄이 선포되어 도망다니느라 집에 늦게 도착했다.


철웅의 집


실장 푸드 배분이 잘 안되었고 철웅이 늦게 도착하여 자매들은 서로를 뜯어먹고 있었고


미도리는 가사 상태가 되었다.


철웅은 네무리를 뿌려서 모두를 제압뒤 격리 수용뒤 강도높은 훈육으로 심문을 하여


미도리 : 관리 소홀로 집안을 개판나게 만들었으므로 사형


장녀 : 반란 주도 사형


차녀 : 반란 부화 수행 사형


삼녀 : 반란 단순가담 사형


사녀 : 반란 방조 사형


오녀 : 사망으로 불기소


처분을 내렸으며 방첩대의 수사가 시작되기전에 소리굽쇠로 몰살하고 돈과 재화를 챙기고 도주하였다.


공원에는 그녀들의 고기를 뿌려서 들실장의 좋은 식사가 되었다고 한다.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