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느 산골. 어떤 사람이 딸이 없어서 절에다 빌고 있었다. 그래서 그걸 듣던 어떤 적녹 눈깔 의 거대한 짐승이 제삿밥을 쳐먹고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고 갔다.
그후 열달후 아기가 태어났다. 아기는 딸이었다. 눈이 좌 빨 우 녹 이고 부분 탈모 인걸 빼면 예쁜 아이 였다.
그러나 이집 아들 들은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 왠지 불길해서다. 그러나 그 불길함은 적중하였다.10년후 갈수록 창고의 음식이 없어졌기때문이다. 그래서 부부는 아들들을 시켜서 감시하게했다. 그러나 감시하는 아들들 마다 눈이 멀고 말았다.
아들들의 말로는 \'막내가 적녹눈깔의 못생긴짐승 으로 변해서 개판을치다 들키니까 자기들얼굴에 대변을 던졌다\'고 하였다. 하지만 부부는 막내딸이 그럴리없다며 아들들을 쫓아버렸다. 하지만 갈수록 날마다 음식이 사라지고,딸은 머리털이 윤기가 흐르다못해 몸이 요새 살찐걸 보고 부부는 의심하기시작했다. 그래서 그날밤, 사냥개를 창고에 풀자마자 으르렁 대는소리와 째지는괴성이 들려왔다. 막내딸이 바로 그 요물참피 였던것 이다. 요물참피는 배설물을 지리고 그대로 숨이 끊어졌다. 부부는 후회했지만 아들들은 이미떠난지 오래였다. -끝-
그후 열달후 아기가 태어났다. 아기는 딸이었다. 눈이 좌 빨 우 녹 이고 부분 탈모 인걸 빼면 예쁜 아이 였다.
그러나 이집 아들 들은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 왠지 불길해서다. 그러나 그 불길함은 적중하였다.10년후 갈수록 창고의 음식이 없어졌기때문이다. 그래서 부부는 아들들을 시켜서 감시하게했다. 그러나 감시하는 아들들 마다 눈이 멀고 말았다.
아들들의 말로는 \'막내가 적녹눈깔의 못생긴짐승 으로 변해서 개판을치다 들키니까 자기들얼굴에 대변을 던졌다\'고 하였다. 하지만 부부는 막내딸이 그럴리없다며 아들들을 쫓아버렸다. 하지만 갈수록 날마다 음식이 사라지고,딸은 머리털이 윤기가 흐르다못해 몸이 요새 살찐걸 보고 부부는 의심하기시작했다. 그래서 그날밤, 사냥개를 창고에 풀자마자 으르렁 대는소리와 째지는괴성이 들려왔다. 막내딸이 바로 그 요물참피 였던것 이다. 요물참피는 배설물을 지리고 그대로 숨이 끊어졌다. 부부는 후회했지만 아들들은 이미떠난지 오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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