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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는 우수한 사육자실장으로 애호파 활동가 Z의 사육실장이었다.




미도리는 가사능력이 우수했으므로 




Z가 자주 데리고 다녔다.




Z는 회사원이었으나 복권이 당첨되자 그 돈으로 애호파 활동을 했다.




그는 좌익사상을 가지고 있으나 세력을 넓히기 위하여 애호파들을 끌어들이기로 했다.




물론 자신이 애호파였다.




그는 3가지 주장을 했다.




1. 미군 기지를 철수하자 : 미군은 전쟁을 불러일으키는 군대다




2. 복지를 확대하자 : 기업들에게서 세금을 더 걷고 복지를 확대하자




3. 실장석과 공존하자 : 공존할때 드는 비용은 국가가 부담하자




이는 우익 세력, 학대파, 학살파 세력의 반감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집회, 시위를 자주했으며 희생자 유발전략으로 진압, 테러를 당하면 이걸 명분으로




집권 세력을 욕할수있었다.



한편 학대파로 구성된 단체, 학대회는 Z를 총격 테러하기 위하여 차량을 절도하여 그 차를 타고 Z를 총기난사로 죽이려했으나


차량을 훔치려는 과정에서 차량 주인에게 구타당하고 체포, 조사받는다.


그 과정에서 애호파 검사가 범인을 조사하게 되고 범인은 감금 상태에서 조사받는중에 심경의 변화가 생겨서 모든 걸 털어놓는다.


그리고 학대회의 실체가 널리 알려져서 모두 감옥에 가게 되고 Z는 이걸로 적극 홍보하여 대통령에 당선된다.


그 결과, Z의 사육실장이었던 미도리 역시 한자리 받는다.


하지만 Z는 현실감각이 떨여졌기 때문에 경제실패, 사회혼란으로 정권을 잃게 되고


미도리 역시 각종 기밀을 알고 있었기에 Z는 불리한 사실을 은폐하고자 미도리를 쳐죽인다.


Z는 증거불충분으로 감형된다.



(끝)


ㅇㅇ(116.42)의 의견을 반영하여 결말 자체를 고침.









ㅇㅇ(116.42)이스크에 등장하는 인물들 통틀어 정상적인건 총맞고 죽은 Z뿐인듯10.14 22:32:12삭제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Z는 좌익이라서 정상이 아님10.14 22:33:45삭제

ㅇㅇ(116.42)좌익이든 우익이든 정치적인걸 떠나서 전부다 상식하고 동떨어진 행동을하고있잖음

일반인한테 공개안하는 사건 기록을 사람도 아니고 실장석한테 보여준다는게 말이됨? 변호사든 검사든 똑같이 정상이 아님10.14 22:37:56삭제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그런 문장이 있었나10.14 22:51:29삭제

ㅇㅇ(116.42)그리고 K란 인물도 ㅂㅅ인게 왜 본인차를 끌고간거지? CCTV가 안고장났으면 걍 찍히는건데 순전히 운빨로 안찍힌거잖음? 가짜번호판 달거나 도난차량 쓸 생각은 안하는건가? 왠지 철웅이가 사건을 어렵게만들면 쓰기 힘들어지니 대충 해결보고싶어서 저딴식으로 쓴게 아닌가 싶다10.14 23:15:31삭제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ㅇㅇ 머리가 복잡해져서 그렇게 씀.10.14 23:17:07삭제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대충 스토리 구조는 코스타 가브라스의 영화, 제트를 대충 참조함. 현재 올레 TV에서 무료상영중임10.14 23:18:11삭제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차량번호로 추적한건 오홍근 테러 사건을 참조함. 그 사건도 차량번호 기록해둔게 사건해결에 열쇠됨10.14 23:19:37삭제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30년 전이나 지금이나, 군대가 국민 무서운 줄 몰라” https://news.khan.kr/QmJN10.14 23:19:40삭제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당시 범행에 쓰인 포니2 운전병이 최근 오씨에게 전화를 걸어와 이 사실을 알려줬다.


“어느 날 자기 차가 없어져서 ‘내 차 어디 갔느냐’고 하니까 작전을 나갔다는 거예요. 나중에 차량 점호할 때 보니까 페인트칠을 해놓고 번호판도 바뀐 거예요. 이 친구가 (가해자들이) 선고유예 받고 풀려나는 걸 보면서 의기에 몸을 떨었는데, 정보사령관은 공기업 사장까지 하고 승승장구하는 걸 보니 기가 막혔던 거죠. 어떻게 세상에 이럴 수 있냐고 분통을 터뜨리더라고요.”10.14 23:21:30삭제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4062470414 前국정홍보처장, 本社에 10억訴 패소, 오홍근이 언론탄압이라는 조선일보의 보도에 소송걸었으나 패소함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오씨가 국정홍보처장으로 재직 당시 언론사 세무조사를 비판하는 국내외 언론에 대하여 취한 반론보도 요구 등의 행위가 언론탄압으로 보일 여지가 없지 않다”고 밝혔다.10.14 23:23:43삭제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물론 번호판 바꿔서 테러하는건 현실성있긴하다. 1972년 영화 대부의 소설판에서 그런 테러가 나오긴함10.14 23:26:17삭제

ㅇㅇ(116.42)아니 그것도 말이 안되는게 스크속에서 총기난사하고 도망하는데 본인차쓰는게 말이됨? 게다가 오홍근 테러사껀때는 아파트를 맴돌던 차량이 수상해서 번호판 적은건데 미도리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뜬금없이 걍 적은거잖음?10.14 23:27:50삭제

ㅇㅇ(116.42)대부뿐만아니라 요즘 나오는 범죄영화 드라마에서 대포차나 도난차량은 기본이거든요? 본인차량 쓰는게 자기 잡아가라라고 떠들어대는거나 마찬가지지10.14 23:29:21삭제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그럼 익숙한 자기차를 써야지, 익숙하지 않은 남의 차를 쓸수있단말인가? 미도리는 그냥 생각없이 기록했지만 그게 사건해결에 도움이 됨10.14 23:30:06삭제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글쿤10.14 23:31:50삭제

ㅇㅇ(116.42)익숙한 차를 쓴다고?ㅋㅋ 님은 왜 여기서 익숙한 본인이름 안쓰고 닉넴같은거쓰냐?10.14 23:44:57삭제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자동차 운전은 낯선 차를 쓰면 잘 안되거든. 내 본명을 쓰면 극좌 세력들이 나를 추적, 테러할까 두렵다10.15 00:02:27삭제

ㅇㅇ(116.42)ㅋㅋ님은 닉넴으로도 잘활동하잖음? 차가 바껴서 운전을 잘못한다고? 운전 초보나 그렇지 운전 수년간 한사람이 다른차를 못몰겠음?10.15 00:07:44삭제

ㅇㅇ(116.42)운전 한번도 안해본 사람티네는거냐 철웅아?10.15 00:08:32삭제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자기가 운전했던 자동차는 몰기쉽지만 다른 차는 운전이 어려운거임10.15 00:29:38삭제

ㅇㅇ(116.42)ㄴㄴ그건 님생각임, 운전경력이 어느정도되면 다른차들도 쉽게할수있음, 승용차운전했다 버스모는게 아니면 비슷한 크기의 차들끼리는 운전할수있음10.15 03:55:53삭제

ㅇㅇ(116.42)자기차가 아닌 차를 운전하기 쉽지않으면 렌트카업체가 왜 존재하며 사람들이 왜 렌트카를 찾냐?10.15 04:13:06삭제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다른 사람의 차를 몰아보지 않아서 모르겠다.10.15 09:53:49삭제

새벽에글쓰다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다른 사람의 차를 몰지 않아서 몰랐다.10.15 09:54:08삭제

ㅇㅇ(106.102)차를 운전해본적도 없어서 모르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