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날이 샌다 목장에 아침이 온다 사랑하는 그대여 어서 일어나 아름다운 하루를 노래부르자



 데스데스데스데스데스 식용실장 소리소리 노래부르고 안개가 소리없이 흘러가면은 



자실장이 테치테치 날 부른다 배고파운다. 


2.달이 뜬다 목장에 밤이 깃든다 사랑하는 그대여 두손을 씻고 즐거웠던 하루를 노래부르자 


 데스데스데스데스데스 식용실장  소리소리 노래부르고 밤안개 소리없이 스며들며는 자실장이 테치테치 안녕한다 단꿈을꾼다.




철웅은 섬에서 식용실장을 키우고 있다.


식용실장은 한마리라도 육지에서 멋대로 번식했다가 숫자가 매우 늘어나서


인간사회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기 때문에 육지와 멀리 떨어진 섬에서 농장을 만들어서 키우고 있다.


그는 빚을 많이져서 매우 고민이다.


철웅은 결국 빚을 진 신용회사를 습격하여 모든 빚을 0으로 만들려고 했다.


그래서 식용실장들을 훈련시키기 시작하였다.


식용실장들이 사용할 총기를 손수제작하였으며 평소에는 종이총으로 사격자세 연습을 하였으며


신용회사 습격 훈련을 했다.


식용실장들의 리더, 미도리는 다르게 생각하고 있었다.


철웅의 계획이 성공해도 자신들은 반드시 버려진다.


그럴바에야 계획 실행전에 철웅을 쳐죽이고 인간사회의 신뢰를 얻은뒤에


무장하여 대통령 관저 포위, 점령뒤 대통령을 감금시키고 자신들이 대통령의 신변 경호를 한다는 명분으로 그를 감시하고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지령, 보고를 대통령의 뜻이라고 사회에 널리알리면 될까....라고 생각하기 시작하였다.


한편, 철웅은 미도리의 훈련 일정이 자신의 훈련과 달리 뭔가 다르다는걸 알고 눈치챘다.


그는 육지에 가서 코로리 기체형을 몰래 구입하여 섬에 살포하여 미도리와 그 일당들을 몰살시키고


위석 탐지기로 일일이 검사하였다. 성공이었다.


이로써 빚은 더 늘어났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