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무실장 Z는 근근웹을 즐기고 있었다.


근근웹에서 에로에로를 즐기고 있으며


그걸 자신의 감금시킨 성노예에게 실험하는 쾌락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중 특무실장 Z은 반일 민족주의 선동을 반박하자 무수히 많은 댓글 공격을 받았으며


일부는 "오늘 네놈이 올린거 캡쳐했고 캡쳐한 내용을 내가 잘알고 지내는 대통령관저 행정관이나 아니면 여당 당직자에게 전달할테니 그리 알아라"


(근거 https://www.ilbe.com/view/11199196017)라는 인신공격을 받았으며


특무실장 Z는 자신의 권한을 이용하여 근근웹 운영진의 강퇴, 차단을 막았으며 복구시켰다.


이번에는 근근웹 이용자들이 당황했다.


근근웹 :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반일 민족주의를 퍼뜨리는 반동분자를 척결하여 사상의 자유를 지켜야하는데 왜 멀쩡하지?


왜냐하면 특무실장 Z는 국가적으로 권한이 있었다.


그는 국가의전서열 제50위였으나 국가의전서열은 용사기념비가 아니라는 이유로 박탈되었어도 권한은 있었다.


그러자 근근웹 이용자들은 데모를 하여 특무실장 Z의 처벌, 사형, 공개 능욕을 요구했다.


남한국가보안국에서는 귀찮으니 특무실장 Z에게 직접 해결하라고 말했고


특무실장 Z는 데모 현장에 직접 가서 면담을 했다.




데모 현장


특무실장 Z : 한국의 반일 민족주의를 왜 비판하면 안되는 데스? 한국에는 사상의 자유가 있는 데스


근근웹 대표 : 이런 수꼴놈! 너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능욕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무실장 Z : 인류의 보편적 가치가 무슨 데스?


근근웹 : 일본 제국은 조선인을 어림잡아 8백만이나 학살하는 인류적 전쟁범죄를 저질렀으나 


너는 그걸 무시한채 한국의 반일 민족주의만 비판하고 있으니 인간의 보편적 가치를 능욕하고 있다.


특무실장 Z : 근거는 무슨 데스?


근근웹 대표는 김삼웅이 썼던 "일제는 조선을 얼마나 망쳤을까"를 건네줬습니다.


특무실장은 Z는 서문을 보고 대답했습니다.


특무실장 Z : 어림잡아 8백만을 학살했다는데 정확한 통계와 근거는 없는 데스.


그는 순간, 근근웹 대표의 둔기를 휘두르는 모습을 봤습니다.


특무실장 Z는 근근웹 대표를 날라차기로 과중치 이상의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특무실장 Z는 확성기로 말했습니다.


특무실장 Z : 여러분! 일본은 한일수교이전인 1950년대 초반 한국전쟁때도 유엔군에게 후방기지를 제공, 수많은 사람들이 참전하여 정찰했으며 소해부대를 파견했던 데스!


일본을 미워하라고 선동하는건 의미없는 데스!


근근웹은 특무실장 Z의 설명에 당황했습니다.


북한의 남한 침공은 옳은데도 불구하고 일본이 그걸 저지했다는데 도움을 줬다니 더욱 분노했습니다.


특무실장 Z는 그걸 깨닫고 일본 AV 무삭제(미국판 블루레이)를 던졌습니다.


공중에 날아오른 일본 AV를 본 근근웹 회원들은 그걸 차지하고자 서로 달려들어서 중상자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치안기관은 불법 폭력행위를 저지른 근근웹 회원들을 체포, 기소, 송치했으며


특무실장 Z는 살상특권이 있기에 치안기관에서 정경심식의 편한 수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