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가 저새끼 프레임에 걸려든 게 사실이라는거? 저작권 운운 남의 작품 뭐시기 다 개소리라는거? 본질은 ‘나 하고싶은대로 살고싶어’ 이건데...저 병신은 왕쿠나 여타 작가가 분쟁이 일어날 우려가 있으니까 남의 작품에 함부로 카운터 쓰지 말라고 했음.근데 ‘결말이 맘에 안들어서’ 지 좆대로 만들어서 불쾌감 준거, 이게 카운터 아니야?

대가리가 워낙 빈 놈이라 ‘너도 실장석에 대한 저작권은 없다’고 줄기차게 주장하는데 인터넷 팬캐릭터에 대고 저작권 주장하는 사람을 본적 있나? 이새끼가 로젠메이든 작가한테 허락받으려고 팬레터 쓴다고 주장하는데 사실 좆본 원서사서 작가들한테 편지 보낸거에 편승한 핑계라고 봄. 이 병신은 다른 작가들한테도 계속 보낸걸로 알고 있으니까. 한국인의 이미지 개선은 지랄 이미지 개선이 하고싶었으면 정발본을 사서 보내도 상관없는 일임. 이 새끼 대가리에 ‘인세’라는 개념이 없다는 거에 철웅이 돈 1000원을 긍정적으로 검토해보겠다 씨발년아

맨날 욕만 하다가 또 남의 작품 함부로 손 대고 자존심 운운하는거에 한번 되돌아봤다. 통신사 아이피를 근거로(병신이라 통피가 뭔지 모르나봄) 지 작품 욕하는 사람들은 전부 운치굴프니프니노예로 만들어버리고 심지어 진짜 운치굴은 졸지에 관음증 환자가 되버림...

우익이라 욕먹는다고 생각하는데 실상은 지가 병신에 내로남불에 근거, 논지 부족, 불리한 글에는 빤스런하는 중졸+조선족+노비새끼라 욕먹는걸 인정을 못함. 이런데도 철웅이가 안웃기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