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부유한 지주의 아들이었다.


그는 집안 어른들에게 가난한 아이들과 어울리지 말라는 지시를 받았다.


남자는 커가면서 그에 반항하면서 가난한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결국 가난한 아이들에게 호구로 찍혀서 돈을 바쳤지만 


모두 훔치고 달아났다.


남자는 배신감에 멘탈이 붕괴되었지만 집안 어른들이 변호사를 선임하여 아이들을 잡게한뒤에 모두 형사처벌, 민사 배상을 받아냈다.


성장한 남자는 애호파의 길을 걷기로 했다.


더이상 인간은 믿을수없다.


그는 공원 개혁에 나섰다.


남자는 공원노예해방을 위하여 빠루를 들고 노예를 부리는 들실장들을 설득하여


그녀들이 가지고 있는 먹이들을 노예 실장들에게 강제로 배분, 노예실장들은 해방하여 자유를 준다는 것이었다.


많은 실장들이 반발했지만 남자가 빠루를 한번 휘두루면서 실장푸드를 정기적으로 준다는 약속으로 진정시켰다.


모든건 제로에서 시작하게되었다.


들실장들은 모든 먹이를 노예들에게 나눠줬다.


노예실장들은 해방되었다.


남자는 기초적인 의식주인 물자를 대충 나눠주며 실장푸드도 굶어죽지 않을만큼 지급했다.


공원은 어떻게 되었을까?


혼란에 빠지게 되었다.


평등을 억지로 주입하니 너도 나도 질서가 혼란스러워서 살상이 많이 일어났다.


모든건 격차가 있는것이다.


게다가 먹이도 억지로 뺏았으니 불만을 품으며 살상을 일삼았다.


남자는 자신의 이상주의가 망한걸 보고 그냥 학살파의 길을 걷기로 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