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리 1호(이하 1호), 미도리 2호(이하 2호), 미도리 3호(이하 3호)는 자매였다.
그녀들은 사육주에게 입양되어 잘 살고 있었다.
사육주는 애호파이며 상냥하며 굳은 신념의 소유자였다.
그는 사육실장자매들에게 각자 다른 브랜드의 사육실장 의류를 입혀서 개성을 존중해주었다.
이 실장의류는 사육실장이 자라나면 함께 자라나는 특수 섬유인것이다.
어느날이었다.
사육주는 TV를 보다가 놀랐다.
후타바 의류의 광고가 사실은 소녀상을 비하하는 광고라는 것이다.
한국의 유명대학교 반일학과의 교수, 김철웅의 주장에 의하면 광고는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다고 한다.
청년 : 이건 2011년, 후타바 의류의 디자이너 오카모토 타케아키가 창작했지만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중년 : 저런,
청년 : 하지만 최근에 후타바 의류 간부의 다나카 마사토시가 이 디자인을 기억하여 대량생산, 성공했습니다.
중년 : 그렇게 오래 전 일은 기억못해("I can't remember that far back), 맙소사, 10년도 더 된 일을 기억하냐고?
김철웅 교수는 여기 나오는 2011년은 세계최초로 한국이 일본 대사관 앞에 소녀상을 설치했던 시기로,
대한민국의 소녀상을 비하하는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사육주는 경악하여 그 뒤에 이어지는 후타바 의류 불매운동에 동참하기로 하고 2호가 입고 있던 후타바 의류 생산 사육실장 의복을 강제로 벗긴뒤에
사정을 설명하고 태어날때부터 입고 있던 실장석 의류를 주려고 했으나, 사육주가 보관하고 있던 실장석 의류는 곰팡이가 피어서 곰팡이 제거제를 긴급주문하여
2호는 당분간 독라로 지내게 되었다.
사육주는 김철웅의 후타바 의류 불매 운동에 지원하기로했다.
방송국 기자가 멀리서 시위대들을 촬영하면서 말했다.
기자 : 반인륜적 사상을 가지고 소녀상 비하 광고를 공공방송했던 후타바 의류 불매 운동 시위 현장입니다.
사육주는 불매 포스터를 널리 흔들었다.
시위대의 대표가 말하였다.
시위대 대표 : 후타바 의류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에 반하는 내용을 찍었습니다. 소녀상을 비판하면 되겠습니까! 인류의 보편적 가치는 3가지로 나눠집니다. 인간존중, 사상의 자유, 인간의 평등입니다. 反 인류적적 사상의 후타바 의류 불매합시다!
사육주의 집
한편, 독라가 된 2호는 다른 자매들에게 무시당하고 있었다.
2호 : 테에에에엥! 왜 나를 무시하는 테츄..
1호와 3호는 그녀가 자고 있을때 말했다.
1호 : 사육실장 훈육에 의하면 독라처럼 결손된 실장석은 자존감이 낮기 때문에 친하게 지내면 집착을 한다고 들었던 테츄
3호 : 그래서 들실장도 독라처럼 결손된 실장석은 무시하고 친하게 지내지 않는 테츄
하지만 1호와 3호는 한때 자매였으니2호와 친하게 지내려고 했으나 자존감이 상한 상태에서 2호는 자신이 권력을 얻었다고 생각하여 거만해져서 다시 왕따를 당했다.
사육주도 그걸 안타까워했으나 사육주가 2호에게 힘을 실어주면 실장 자매들의 권력 균형이 깨질까 참견하지 않았다.
드디어 곰팡이 제거제가 도착하여 2호에게 설명하였다.
2호는 자신의 사육실장 의류를 직접 세탁하였다.
원래 실장석의 옷은 자신이 세탁하는 것이다.
인간이 세탁하여 옷이 찢어진다.
일단 옷을 입은 2호는 자존감을 되찾았다.
사육주는 실장전문가의 지시를 받아서 2호에게 완장을 쥐어준뒤에 1호와 3호를 감금하였으며 2호는 비교적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해줬다.
2호는 사육주의 권력을 업고 1호와 3호를 독라로 만들도록 주인에게 지시하여 사육주는 1호와 3호의 사육실장 의류를 압수, 일시적으로 독라로 만들었다.
1호와 3호는 2호를 쳐죽이고 자살하거나 탈출하고 싶었지만 1~3호의 위석은 사육주가 적출, 강화, 보관중이고 그녀들이 태어나면서 입고 있던 옷들도 따로 보관중이라서
불가능했다.
1호, 2호, 3호는 번갈아가면서 독라가 되거나 옷을 되찾고 완장을 차서 권력을 휘두르며 서로를 견제해갔다.
이것은 실장 이간질이라는 사육법으로 사육실장들이 주인에게 개기는걸 방지하기위하여 서로를 견제하는 방식이다.
김철웅의 불매운동 지지 시위에 참가했던 사육주는 다른 사람들과 잡담하면서 이번 사건을 설명하면서 말했다.
사정을 듣고 있던 시위 참가자가 말했다.
시위 참가자 : 실장석은 정말 간단하게 이간질되는구나.
그걸 듣고 있던 김철웅 교수도 생각했다.
김철웅 교수 : 한국인들이 더 간단하게 선동된다. 아무데나 반일을 갖다붙이면 이렇게 광기를 보여준다.
난 아저씨가 이런 하찮은거 안해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선동되지 않는 한국인이 더 많은데 취급이 너무하네요
음
일뽕코인 막차 타는 일뽕들 욕하는 새벽에글쓰다가(Volf)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volf64&logNo=221682403816&navType=tl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