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웅씨도 이해할만한 내용이지만 인정은 안할듯

예를들어서 철웅스크를 하루에 두시간씩 보는 사람 두명 있다고 해보자
한명은 날백수라 10시간 자고 14시간 여유 중에서 2시간을 봄
다른 한명은 바빠서 2시간 여유밖에 없는데 2시간 전부 철웅스크만 봄

둘 중 누가 집착이 심하냐 하면 철웅씨도 두번째 사람이라고 할거임
철웅씨도 말했듯 도박할때 판돈도 부자여부에 따라 다름
즉 자신에게 희소한걸 쓸수록 집착이 심한거임

철웅씨는 다이아 하나는 집착이고 팬래터 수천통은 집착이 아니라고 했는데 사실과 다름
왜냐하면 팬래터 수천통을 쓸 시간이면 다이아를 하나 사고도 남을거기 때문이지
시간은 돈으로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을 많이 쓰는것도 집착임


또 다른 철웅씨의 말로는 한명한테 해야 집착이고 여러명한테 하면 집착이 아니다 라는게 있음
역시 철웅씨도 이해할 수준으로 알아보자

비교적 최근 철웅씨 스크에는 반일불매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나온다
철웅씨 기준에서 이 선동당한 사람들은 집착을 하고 있을까?
답은 그렇다 이다. 이들은 일본이라는 국가에게 집착하고 있다. 이건 철웅씨도 인정할 부분

하지만 일본은 한 명이 아니다. 억 단위의 사람이 사는국가다.
즉 한 명이 아니라 한 집단에 집착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 철웅씨는 \'실장석 작가\'라는 집단에게 집착하고 있음이 드러난다.
명칭이 마음에 안든다면 \'철웅씨가 보고 필받은 실장석 작가\'라고 해도됨


하지만 철웅씨는 굳이 자신이 집착을 안한다고 부정할 필요가 없다
집착좀 하면 어때?
어차피 이 갤러리에 와서 여기까지 본 사람은 적든많든 철웅씨에게 집착하고 있음 집착안하는 사람은 이런데 안오거든
집착하는건 부끄러운게 아니야 철웅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