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병신 저능아 정신병자 조선족의 개소리를 반박하고자
이 많은 인원들이 저능아한테 관심을 주고 있으니 철웅이는 행복사 그 자체지
평생 인생에서 남의 관심조차 가져본적 없는 노숙자나 다를 바 없는 정신병자한테
현실 인터넷 통틀어 관심받는 기회가 또 있을리가? ㅋㅋㅋ
어짜피 니들이 아무리 논파하고 지껄여봤자 철웅이는 자기한테 쏟아지는 관심 자체가 행복하기 때문에
니들이 아무리 논박해봤자 안 들어먹는다 무의미한 짓 그만해라 ㅋㅋㅋ
애초에 니들이 뭐라고 지껄여봤자 알아들을 지능이 없다
근데 확실히 철웅이한테 뭔가 특별한게 진짜 누구라도 철웅이 헛소리 들으면 뭔가 한마디라도 던지고 싶은 그런 욕구가 솟구침
철웅씨가 실장석에 집착하는만큼 여기오는사람들이 철웅씨에게 집착하고 잉ㅆ다
관심이 아니다. 인간관계란 남에 대해 모르면 모를수록 좋은게 있는거임
근데 왜 아무도 안물어본걸 혼자서 뭐라뭐라 중얼거림? 항상 자기가 인간관계나 사회생활에 대해 되게 잘 아는거 같이 행세하는데 자신이 제대로 된 사회생활을 못 누리는 것에 대한 열등감의 발로인것 같다
항상 판결문이나 기사같은 근거나 자료 엄청 좋아하면서도 유리한 부분만 취사선택하고 전체적인 맥락을 해독할 능력이 없다는게 되게 명백하게 드러나는데 아마 지적허영심이나 평소 무시당하는데서 나오는 열등감도 보이는듯
네 다음 저능아 조선족 정신병환자~
네이버 Volf, 이글루스 볼프=새벽에글쓰다가
우치쟈// 그럼 내가 쥰사쿠 이름으로 택배보내면 쥰사쿠겠네
알면 알수록 힘들어지는게 인간관계다
응 니가 정신병자에 저능아라 사람들이 너랑 대화하기 꺼려하는거야~ 현실부정 하지마~
디시위키 근육, Admin02=새벽에글쓰다가
ㄴㄴ
그리고 어차피 여기서 철웅이가 논박해서 알아듣는다고 기대하는 사람도 없음 가면 갈수록 논리가 조잡해지고 구차해지는거 보면서 즐기는거지
뭐라고 하지, 갑자기 관심있는 동물이 인기 끌어서 다시 보러 간 그런 느낌
비추 1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