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브라스키는 뛰어난 사람이었다.
우수한 현실감각, 냉정함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사업을 성공하였으며 언론사도 운영했다.
게다가 사육실장 미도리 일가를 잘 키우는 애호파이기도 했다.
그는 정치 야망을 가졌다.
정치단체 Z를 창설하여 본격 정치판에 뛰어들었다.
람브라스키는 지지 세력을 모으기 위하여
1. 공존
2. 평화
3. 반미
4. 반일
5. 실장석 애호
를 내세워서 소규모 데모, 집회를 했다.
한편, 우익, 극우, 반북, 학대파, 학살파, 식용파를 람브라스키를 테러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그들은 부하에게 지령하여 차량 질주하며 총을 난사하기 위하여 남의 차량을 훔치려다가 체포되어서 모든 걸 자백했다.
한편, 애호파 검사들은 애호파 변호사(물론 람브라스키 지지세력이었다)과 함께 이 테러 미수 사건을 파헤치고
애호파 언론을 통하여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람브라스키는 이 기회를 이용하여 대대적 데모를 하여 정권을 탄핵시키고 자신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대통령으로 당선된 람브라스키는 국가를 부강하고 국민들에게 풍족한 정치를 하려고 했으나 걸림돌이 생겼다.
지지자들을 위한 정책을 펴면 국민들에게 손해였다.
하지만 정변이 일어나면 지도자는 정변 세력의 지지를 받기 위하여 정변 세력을 위한 정치를 펼쳐야한다.
장면 총리는 4.19를 일으킨 학생 세력의 지지를 받기 위한 정책을 폈으며
박정희는 5.16을 일으킨 군장성, 장교 세력들의 지지를 받기위한 정책을 폈으며
전두환은 12.12를 일으킨 하나회의 지지를 받기위한 정책,
문재인은 박근혜 탄핵을 불러일으킨 각종 시민단체를 위한 정책을 펼쳤던것이다
람브라스키는 지지자들을 위하여
1. 주한미군을 많이 철수 시키고
2. 북한이 영해에 미사일을 쏘든 말든 방관하고
3. 안보적으로 중요한 섬을 북한에 갖다바치고
4. 위안부 할머니에게 엄청난 특권을 남발하고
5. 애호파들에게 특혜를 남발,
6. 법으로 보호받을수있는 사육실장은 물론, 들실장과 산실장을 향한 특혜도 남발했다.
그러자 나라는 혼란스러웠다.
일본 후타바 신문 한국 지국의 스즈키 토시아키 기자는 람브라스키에게 이런 정책이 정말 쓸모있냐고 물었다.
스즈키 토시아키 : 대통령 각하의 정책은 국가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람브라스키 대통령 : 일본의 미일안보조약은 일본 국민들의 반대가 매우 컸지만 결과적으로 일본의 안보를 보장하여 일본의 경제적 번영을 이끌어냈습니다.
지금의 정책들도 반대는 조금 있지만 대한민국의 번영을 이끌어낼것입니다.
스즈키 토시아키는 비웃었다.
람브라스키의 정책은 국가 재정을 악화시켰다.
한편 B시에서는 자연재해가 일어났다.
B시의 시장 관저
비서 : 큰일 났습니다.
B시의 시장 : 무슨 큰일?
비서 : 자연재해가 일어났습니다.
B시의 시장 : 큰일이군
비서 : 자연재해 대책이 안되어있습니다.
B시의 시장 : 그렇지
비서 : B시의 재정으로 해결할수있나요?
B시의 시장 : B시의 재정은 미술관, 도서관, 체육관, 각종 설치미술을 하는데 탕진하느라 재정이 거의 없네
비서 : 뭐라고요!
B시의 시장 : 내가 공약으로 그걸 내세웠으니 당연히 건축해야지
비서는 정신충격에 빠져서 멘붕했다. 지방자치제도는 금권 선거와 대중인기영합주의 선거로 변질되었던 것이다.
한편 B시의 시민들은 B시의 시장과 면담을 요구했다.
B시의 시장은 중앙 행정부에게 복지를 요구하라고 했다.
B시의 시민들은 대통령 관저로 쫓아갔으나 모조리 체포되었다.
그들의 지인들은 무기고를 털어서 반란을 일으켜서 체포된 B시의 시민들의 석방을 요구했으나
거부당했고 이는 내전으로 이어졌다.
람브라스키의 지지자들이 군부의 무기를 받아서 무장하여 총격전을 벌였으나
국가 재정이 열악하여(람브라스키의 정책의 잘못이었다) 모조리 패배하였다.
주한미군은 미국 대통령의 지시를 받을어서 쿠데타를 직접 일으켜서 한국의 질서를 개편하여
미군정이 들어섰다.
(끝)
원래 스토리는 오홍근 테러 사건을 모델로 람브라스키가 학대파의 차량 총기 난사를 받아서 사망하고
미도리가 그 차량 번호를 미리 메모하여 람브라스키의 부하들이 추적한다는 스토리였으나
자기 차량으로 총기난사 테러를 벌이는 사람이 어디있냐는 지적을 받아서 결말을 수정했다
디시위키 근육, Admin02=새벽에글쓰다가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