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실장 미도리는 전 사육실장이었다.


그녀는 사육주의 사업실패로 사육주가 경제적으로 몰락하자


스스로 공원에 오고 싶다고 하여 공원에 왔다.


사육주는 인맥으로 공원관리인으로 취직했다.


그녀는 사육주였던 공원관리인의 비호를 받아서 착실하게 보스로 활동하였다


미도리는 아이를 낳았지만 분충은 사육주가 특별히 사육실장양성소로 보내서


사육실장의 자격이 있으면 돌아올수있게 하였다.


물론 모두 끔살되어왔다.


공원관리인은 공원의 보스 실장이었던 미도리가 반란을 일으키려했다는 방첩실장의 제보를 받았다.


그녀는 공원관리인과 단독면담으로 미도리는 공원 입구앞에서 대규모 시위를 계획하여


공원관리인을 규탄하여 애호파들의 지지를 모으고 사회를 압박하여


시청에 대량 항의를 넣어서 실각시키려는 극악한 음모를 꾸미려한다는 것이었다.


공원관리인은 돈을 모아서 다시 사업을 일으켜서 안정적인 궤도에 오르면 공원 관리인을 그만두고


미도리를 다시 집으로 데려가서 사육실장으로 삼아준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지만 미도리가 자신을


배신한다면 용서할수없었다.






며칠뒤


공원관리인은 다른 들실장에게 공원에 큰일이 났으니 당장 보스 실장 미도리에게 당장 오라고 말했다.


미도리는 당장 공원 관리인 앞으로 왔다.


시위는 없었다.


공원관리인은 방첩실장을 소환하여 진상을 요구했으나 방첩실장은 사라졌다.


미도리 역시 영문을 몰랐다.


며칠뒤 공원관리인은 고양이와 싸우다가 중상을 입고 죽어가는 방첩실장을 발견, 정성껏 치료해준뒤에


미도리와 부하들에게 넘겼다.





그뒤


공원 관리인은 미도리를 더욱 신임하게 되었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