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에게는 양충 미도리가 있었다.


그녀는 우수한 사육실장이었다.


대통령은 항상 미도리를 데리고 다녔다.


어느날 별장에 놀러간 대통령은 감금당했다


실은 장관들이 군부와 결탁하여 군대를 공원하여 대통령을 별장에 감금시키고


자신들은 수도의 대통령 관저에 모여서 TV 생중계를 하며 계엄령 선포를 했다.ㅏ


대통령은 현재 아프기 때문에 자신들이 대신 정권을 운영한다는 것이었다.


이는 널리 방송으로 퍼졌다.


대통령의 사육실장, 미도리는 별장의 TV를 보고 경악했다.


미도리는 자신이 이 정국을 해결하기 위하여 드론을 타고 날아간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말렸지만 미도리는 자신이 빠져나간뒤에 감시인에게 미도리가 서쪽으로 날아갔다고 알려달라고 


자신은 드론을 타고 동쪽으로 날아갔다.


미도리의 탈출을 보고받은 정변 주도세력들은 미도리를 죽이기위하여 특수부대를 보냈으나


미도리보다도 일찍 도착했기에 미도리를 찾지 못했다.


미도리는 대통령의 부하를 만나서 사정을 이야기하고 방송국으로 가서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자 시민들은 상황을 알고 무기고를 털어서 무장한뒤에 수도로 진격하여


반란군과 싸우고 다른 정치인들은 외교를 통하여 압박하였다.


결국 반란 세력들은 항복하였으며 대통령도 돌아왔다.


미도리는 대통령의 감사인사에 명단을 작성하여 대통령에게 권유했다.


미도리 : 주인님! 이 명단의 사람들을 장관에 임명해주는 데스! 


TV 앞에 생중계 발표하는 데스!


대통령은 부탁을 들어줬다.


대통령이 명단을 발표하는데 미도리는 "당장 부르세요 ! " 라고 면박을 줬다.


그리고 미도리가 임명한 장관들이 내각에 참가하여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