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돌아오는 길에 실장용품을 샀다.


내가 집에 돌아오자,


미도리와 그녀의 아이들이 나를 반갑게 인사했다.


나는 재미있는 물건을 샀다면서 실장 기체 코로리를 뿌렸다.


이건 지효성이라서 약효가 늦게 나타난다.


미도리와 그녀의 아이들은 나와 놀면서 서서히 쓰러져갔다.


나는 숫자를 세어보고 한마리도 빠지지 않고 쓰러진걸 확인하고


위석을 적출, 모두 끓여서 차(茶)를 만들어서 마셨다.


호랑이 기운이 솟아난다.


미도리와 그녀의 아이들의 시체는 들실장들에게 먹이로 줬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