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챠아아아아아"




실장석(자실장)이 쫓기고 있었습니다.




"거기서라!!!"




남자는 실장석을 쫓고 있었습니다.


실장석의 일가를 학대치사했던 학대파입니다.



"잠깐!"




할머니가 실장석을 보호했습니다.




"당신은 누구?"




"삼가라, 이 할머니를 모르겠니?"




다른 청년(김숙혜)이 남자에게 말했습니다.




"이 분은 인류의 윤리도덕의 상징, 구 일본군 위안부 할머님이시다"




"뭐? 위안부 할머님을 사칭하다니 각오해라"




남자는 경찰을 불렀습니다.




경찰서




"위안부 할머님을 몰라봤다니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




"그럴수도 있지"




할머니가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김숙혜는 권총을 학대파 남자에게 쥐어주면서


"가서 자살해, 유서에 내 이름쓰고"


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서에서는 총성이 울려퍼졌습니다


잠시뒤 영구차가 학대파의 시신을 싣고 갔습니다.




할머니는 경찰들의 경례를 받으면서 실장석, 김숙혜, 최철각과 함께 떠났습니다.




구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는 한국 사회의 정신적 지주이며 국민들을 단결시키는 권위가 있기때문에




언론, 학계에서 결코 비판할수없었습니다.




할머니는 실장석을 안고 말했습니다.




"너는 우리집에서 살자꾸나"




"고마운테츄"




실장석은 고마워했습니다.


 

 



위안부 할머니의 집




실장석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모시는 사육실장으로 간단한 훈육을 받고 녹색이라는 의미로 "미도리"라고 이름붙여졌습니다.



미도리는 열심히 청소를 했습니다.


할머니는 군대를 방문하여 시찰도 하면서 격려하면서 일을 했습니다.



미도리는 아이를 낳도록 허락받았습니다



임신, 출산일이었습니다.


할머니는 전국 위안부 긴급 회의가 있어서 한국 위안부 인류적 가치 위원회에서 긴급회의를 하고 있느라


집에 올수있었습니다.


유명대학교의 김철웅 교수는 위안부를 숭배하지 않는 반 인류적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한국 위안부 인류적 가치 위원회는 김철웅 교수를 위안부 불경죄로 기소하여 공개총살하여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세우기 위하여 변호사들을 동원, 고발하는 긴급회의를 하는겁니다.




할머니의 집에서는 김숙혜(위안부를 경호하는 무장친위대 위안부 SS의 단장도 겸함)와 최철각이 미도리의 출산을 돕고 있었습니다.




미도리는 머리도 좋고 애정도 깊어서 가지고 싶던 아이도 낳았습니다.




텟데레~




인간씨 안녕하신 테츄




주인님 반가운 테츄




기쁜 테츄




안녕하신 레후




행복한 레치




충격적인 레후! 북한의 장군은 군사력이 있어서 북한 사회에 권위가 있지만 위안부 할머니는 일제의 피해자라는 이유로 한국 사회에 권위...




청년은 시건방진 소리를 하는 구더기의 입을 막고 수조에 넣었습니다.




"레퍗!!!"




청년들은 위안부 할머니와 미도리, 그녀의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지않기위하여 건방진 구더기를 집밖으로 데려가서 태워죽였습니다.




온국민들이 위안부 할머니의 권위가 아니라 그냥 자발적으로 모시는데 한국 사회에 권위라는건 말도 안됩니다. 




세계 인권 관련 단체 NGO 관계자도 이게 사회적 논란이 된다면 공개적으로 입증을 할겁니다.




청년들은 미도리와 그녀의 딸들을 위로했습니다.




"그 구더기는 반 인류적인 가치를 추구했기 때문에 러시아로 보냈어"


이어서 말했습니다.


"일본과 재팬 머니를 위하여 야합한 서구 열강의 잘못된 역사 인식이 나쁘다"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배우는 테츄우우우~"




장녀가 춤을 췄습니다. 총6자매 였습니다.




미도리와 그녀의 아이들은 착하고 예의바르고 서로를 아꼈습니다.




국제 실장 올림픽을 앞두고 선수들이 위안부 할머니들의 격려를 받으러 왔습니다.




"위안부 할머니, 일본과 한국은 과거사 문제가 있고 하니 금메달을 따서 위안부 할머니에게 바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리겠습니다. "




"제가 경기에서 이기면 시상식에서 일제의 과거사를 생방송으로 폭로하겠습니다"




"제가 일본에 가면 봉기를 일으켜서 일본 사회를 전복하여 불매운동을 합니다."




위안부 할머니는 껄껄웃으며 말했습니다.




"한명 빼고 모두 상식에 맞는 각오..."




할머니가 비틀거렸습니다.




"이럴수가! 병원을 불러~!!!"




병원응급차가 할머니를 데려갔습니다.




병원




할머니는 그냥 피로했습니다.


하지만 의사는 할머니가 실장석을 키운다는 말을 듣고 경악했습니다.




실장석은 아무리 위생적이라도 더러운 생물이라서 병원균을 옮기고 노약자에게 치명적이었습니다.




"큰일이군. 그녀들은 모두 처분해야겠어"




청년들은 할머니에게 사정을 알렸습니다.




"안됀다. 그녀들은 내딸같은 존재기때문에 죽일수없어. "




"그녀들의 존재자체가 위험합니다"




"그럼 어딘가 풀어주게"




"그건 더욱 더 안됩니다. 그녀들을 풀어줬다간 보건소의 실장석 정기 조회에 들킬것이고, 실장석을 몰래 풀어준것이 들통납니다.




실장석들은 숫자가 불어나면 인간 사회에 반란을 일으킬수있습니다.




그럼 실장석을 찾기위하여 계엄령이 선포되고 무장한 군인, 전차가 돌아다니며 사회를 불안하게 할겁니다"




"그럼 어쩌면 좋지?"




"실장석으로 보양식을 만드는거죠"




"어쩔수없지"




위안부 할머니는 청년의 결정을 윤허하였습니다.


그녀는 미도리 일가의 반항을 걱정하여 권총을 점검했습니다.




"할머니~!!!"




위안부 할머니들을 면회하러왔던 미도리와 그녀의 딸들이었습니다.




원래 병원에는 실장석이 안되지만 감히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상징하는 위안부 할머님이 키우던 실장석을 금지하는건 반인류적 범죄자가 하는 짓이었습니다.




청년들을 위생복으로 갈아입고 공터에서 미도리와 그녀의 딸을 줘팬뒤에 실장석 요리점에 데려갔습니다.




"왜 그런데샤아아아"




"엄마~~"




"그만둬 레챠아아아"




"살려주는 테야아아아"




청년들은 실장석 요리가게에 사정을 말했습니다.




"이럴수가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위해서라면 제 목숨도 바칠수있습니다"




실장석 요리가게 주인이 말했습니다.




"이리오시죠. 실장석 요리의 정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요리사가 흉기를 꺼내서 미도리의 총배설구를 찌른뒤에 45도 돌려주고 속시원하게 갈랐습니다.




"데샤아아아 아픈데스! 그만두는데스!"




미도리의 비명이 울려퍼졌습니다.




"인간씨, 엄마를 살려주는 테챠아아아아"




장녀가 눈물을 흘리며 애원했습니다.




"시끄럽군"




요리사는 장녀를 손에 들고 말했습니다.




장녀는 발버둥을 치면서 비명을 질렀습니다.




"안돼는 테챠아아아아아"




"돼!"




요리사는 장녀의 머리를 잡고 척추를 뽑아버렸습니다.




장녀는 조용해졌습니다.




"존나 멋있다."




청년들의 마음에는 학대 욕구가 샘솟았습니다.




요리사는 차녀를 잡아들고 흉기로 눈을 찔렀습니다.




"인간씨 그만두는 테챠아아아아"




미도리는 배에서 피를 흘리며 말했습니다.




"인간씨 아이들은 살려주는데스"




요리사는 흉기로 미도리의 혀를 짜른뒤에 목에 칼집을 깊게내주었습니다.




역시 그녀도 조용해졌습니다.




요리사는 삼녀, 사녀에게 다가갔습니다.




"인간씨 나는 두렵지 않은테챠아아아 당장 죽여보라는 테챠아아아"




"나는 죽든 말든 상관없는테치"




요리사는 삼녀와 사녀의 용기가 가상하여 바닥에 사녀와 사녀의 팔다리를 뽑아줬습니다.




"언니~~~~"




엄지 실장의 비명이 울려퍼졌습니다.




요리사는 엄지실장은 별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살려주는레챠아아아아"




요리사는 엄지실장을 으깨줬습니다.




"죽이지마레후! 살려주는레후"




역시 구더기 역시 으깨줬습니다.




고문과 학대끝에 고기 맛이 좋아지기때문에 실장석 일가 고기죽이 만들어졌습니다.




고급 요리라서 육즙이 쌀알에 스며들어서 위안부 할머니의 원기회복, 청년들의 보양식이 되었습니다.


(끝)


실장석 보관고에 개정판 올렸는데 사정상 날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