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니는 우수한 여대생이었다.


그녀의 부모는 각각 교수였으며 돈도 많았다.


조미니는 학대파들의 테러, 폭동, 반란 소식을 보면서


비정상적인 폭력 욕구를 지닌 학대파들을 때려잡기로 마음먹었다.


그녀는 학대 사건이 일어나자 근처 cctv를 훍어보았다.


조미니는 아버지 조구기가 수감중인 철웅동 구치소에 전화를 걸었다.


구치소장은 조구기에게 전화기를 바치며 황제수감생활중인 조구기의 방에서 나왔다.


조구기의 방은 조구기의 아내인 경시미의 방과 연결되어있었다.


조구기는 딸을 위해서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었다.


대통령 관저,


대통령 이니코프스키는 조구기의 전화를 받았다.


그는 북한의 김정은의 지시를 받아서 국정운영을 하지만 조구기의 조종도 받고 있다.


이니코프스키는 조구기의 전화를 받고 군경을 동원하여 조미니의 학대파 체포, 수사를 도왔다.


그 과정에서 학대파들이 총상을 입었긴 했지만 조미니의 응급처치로 후유증은 남지 않았다.


조미니는 세계적인 의학논문(영어)의 제1저자인 우수한 의학생이기 때문이다



조미니의 학대파 체포 활약을 기대하시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