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파시즘이란?


민주주의, 민주화라는 사상자체를 숭배하는 사상이다.


민주주의, 민주화는 국민의 행복을 위한 시스템인데도 불구하고


국민의 행복보다 민주주의, 민주화에만 집착한다.


이들은 정의로운 사회, 정의를 위해서는 사람을 마구 쳐죽이는것도 불사한다.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서 너를 죽여야한다면 걍 죽인다.


이런것이다.


특무실장이 이번에 상대해야할 적들이다.








국가보안국은 정권을 잡은뒤에


노조의 집단 파업을 저지하고 아무튼 국가를 안정시켰다.


게다가 최저임금을 매우 낮추어서 기업은 고용을 쉽게 하고 노동자는 취직을 쉽게하게 하였다.


한편, 反정부 세력들은 자신들이 정권을 잡지 못하자 분노하여 反 정부 투쟁에 나섰다.


선동가 F는 민주주의가 억압되었다며 선동했다.


청중들이 순식간에 선동되었다.


이 선동은 인터넷에서 이뤄졌다.


F : 여러분! 이 사회는 反 민주적입니다. 


민주화를 다시 이뤄야합니다!


민주화를 위하여 싸웁시다!


청중 1이 댓글을 달았다.


청중 1 : 민주화하면 경제 회복은 어떻게 하죠?


F : 경제보다 민주화가 우선입니다.


청중 1  : 먹고 사는 문제는 어떻게 하죠?


F : 민주화가 되면 자동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나라가 됩니다. 


청중 1 : 다른 나라도 민주화했지만 오히려 막장 나라가 되었는걸요


F : 아니요. 그건 지난 정권탓입니다.


민주화가 되면 자동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나라가 됩니다.


안되면 지난 정권 탓입니다.


F의 선동에 아무튼 청중들은 선동되었다.


박구저(狗猪)도 환호했다.


F는 희생자 유발 전략을 이용하여 청중들에게 국가보안국을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를 열기로 하고


국가보안국에 몰래 제보하여 서로 싸우게 하였다.


당연히 시위대들은 대부분 격파되었으며 이를 촬영하여 적극홍보하여 선동하였다.


시위대들은 관공서와 상점을 약탈하였지만 언론에서는 "이를 보도하지 않았다"


국가보안국은 시위의 규모가 점점 고도화되자 특무실장 Z에게 수뇌부를 타도하라는 지령을 내렸다.


한편 F는 계속 선동을 했다.


F는 민주주의에 집착했으며 민주주의를 원했다.


다만 인민 민주주의, 광장 민주주의였던게 문제였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