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조선족

비닐하우스 노예

중졸 친일친중 반미

미혼(야망가가 아니면 성욕해소 불가)
나무위키의 맘충 항목으로 육아를 배움
아이를 무조건 민폐나 끼칠 존재로 파악
아이를 키워본 적도 없을 뿐더러
자기 자신도 부모에게 제대로된 양육을 받은 적 없음을 암시

한국에 넘어와서 탕수육을 처음 먹어봄

그 전까진 인육으로만 고기 탕수를 만든다고 앎

참피 외에는 놀거리가 없음
남들 다 하는 롤, 배그도 할 줄 모르고 할 친구도 없음

캐갤 실시간 눈팅 중, 그나마 일 시켜주는 비닐하우스에도 민폐임

동물학대, 살상에 무감각함. 비록 유해조수라도 그걸 죽이고 여러 사람 다 보는 디시에 올린다는 것 자체가
반인륜적 성향암시

로젠메이든 작가에게 자기가 만든 허접한 참피그림 보냄
로젠메이든 작가들은 참피때문에 큰 스트레스를 받았었고
작품과의 연관성을 부정함. 실재로 일본에서 참피가 흥할 때도 참피 유저들은 로젠과 참피를 연관시키지 않는 것을 암묵의 룰이자 매너로 여김
반사회적, 공감능력 부족

매운탕 잘 끓임. 하지만 생선보다는 다른 재료를 더 잘 다룰 거라고 추측

다소 편향적인 시사정보, 뉴스만 보고 있음
대학, 군대를 거친 정상적인 한국 남성의 사고방식과는 다소 거리가 먼 사상으로 미루어 보아 조선족이 확실함

캐갤 일주일 보고 쓴 거임. 틀린 거, 부족한 거 댓글로 추가바람






근거는? 이때까지 철웅씨가 남긴 수많은 글, 댓글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