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웅의 집
철웅의 사육실장 미도리는 우수한 사육실장이었지만 항상 아이가 가지고 싶다고 말했다.
철웅은 시가를 피우면서 고민했다.
미도리에게 아이를 허락할까?
잠시 생각을 하더니 말했다.
철웅 : 미도리, 아이를 허락해줄테니 태교는 나에게 맡겨라.
다음날 철웅의 집
미도리는 고마워하며 철웅이 준 꽃으로 임신했다.
철웅의 생각은 이랬다.
미도리의 아이는 오직 인간우월주의만을 태교로 세뇌시켜서 미도리를 견제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미도리는 교활했다.
그녀는 자신의 아이를 엄격한 훈육으로 키워서 인간우월주의체제를 전복시킬 영웅으로 키울려고 했다.
다음날
철웅의 집
미도리는 음악의 이어폰을 자신의 배에 들이댔다.
누구는 대영웅이다(誰是大英雄)
미도리는 누구는 대영웅이다(誰是大英雄)이라는 노래를 틀어서 자신의 아이에게 영웅주의, 모험주의를 심어주려했다.
다음날
철웅은 자신의 사육실장의 상태를 점검하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도청을 했다.
결국 들켰다.
철웅은 사육실장 미도리가 세계의 안녕을 위협하려하자 쳐죽이려했다.
미도리는 철웅에게 자신과 아이를 살려달라고 빌었다.
하지만 철웅은 미도리를 살려주면 오히려 미도리가 반성은 커녕, 반드시 끔찍한 일을 저지른다고 생각했다.
철웅은 미도리를 두들겨 패서 제압한뒤에 코로리 액체를 주사하여 미도리를 죽였다.
코로리 액체는 애호파를 위하여 개발되었으며 위석의 행복회로를 최대한 가열시켜서
실장석이 행복하게 죽어간다는 대박 약품이었다.
미도리의 행복회로가 작동되었다.
망상속의 미도리는 군사위원회 결성,
反 체제봉기를 일으켜서 수도 서울을 점령,
방송국을 통하여 정권인수를 발표하며 자신의 최고 계엄사령관으로 취임,
인간들을 부하로 거느리며 실장인간공존체제를 실시한다는 망상끝에 죽어갔다.
파킨!
위석이 붕괴되었다.
철웅은 미도리의 시체를 내려보며 생각했다.
철웅 : 역시 실장석은 적당히 가지고 놀다가 죽여야해...
등장인물 소개
철웅
냉혹한 애호파이며 미도리에게 아이를 가지는걸 허락했지만
미도리가 자신의 아이를 반체제 지도자로 성장시키려하자 죽인다
미도리
철웅의 사육실장
야심이 매우 컸으며 세계의 질서를 어지럽히려 하다가
오히려 주인에게 살해당한다
(끝)
아아니 철웅씨 참피 작가로 복귀하신 겁니까?
ㅇㅇ
철웅씨는 만화를 그릴 생각은 없는 겁니까?
다음에
한 줄도 안 보고 쭉 내려서 비추줬다 애미뒤진 짱깨 조선족 새끼야
역시 철웅인 체제 전복이니 도청이니 계엄령이 이런거 안넣으면 스크를 못써요
사람은 특기가 있는거임
철웅아 몇년동안 스크써왔으면서도 이꼬라지면 특기라고 말하기 창피하지 않냐?
어떻게 몇년동안 본 스크 레파토리가 변하질않냐...?
철웅새끼 이거 비꼬는 건줄도 모르는거 같은데
철웅이는 사람 아닌데
이스크의 제목으론 철웅무정이 아니라 병신철웅이 맞는듯
글은 재미없는데스 만화 그려주는데샤악
긍정적 검토하지
만화도 재미없음 요구하지마셈
ㅋㅋㅋ
운치는 Volfenburg 블로그가서 싸지르는 데스 수구좌빨혼종 남페미 페도필리아 비닐하우스병신독라노예분충 리철웅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