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만, 중국 대륙 작가에게 1천통을 보내기 위하여


팬레터에는 명분과 구매증거가 필요하기 때문에 


일단 만화 제1권씩 질렀다.


일단 거주지에는 공간이 좁아서 만갤러들에게 포교했다. 


(여기에는 아는 사람과 또 다른 아는 사람이 있다. 이런 포교는 단독으로는 매우 어려운것이다)


의외로 반응이 좋구나


그냥 창작(만화+스크) 때려치고 포교, 홍보, 팬레터만 집중할까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