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륙 운남성에서 실장석들을 보호하는 정책으로 실장석들이 


인간사회로 자주 나왔다.


실장보호 정책으로 대응이 늦어지면서 실장광포화 바이러스가 퍼졌다.


이 바이러스는 실장석의 위석을 자극하여 실장석들이 적극적으로 인간을 향하여 투쟁하게 만든다.


기존의 실장석들이 인간사회 전복을 위하여 계획적이고 조심스럽게 행동한다면


이 바이러스는 실장석의 위석을 조종하여 적극과격투쟁으로 이끌어내는것이다.



실장석들이 집단으로 깝쳤어도 인간들의 대응에 개발살났지만 그 인력소모가 있기 때문에


아무튼 경제, 사회에 영향을 끼쳤다.


실장광포화 바이러스는 중국 대륙을 넘어서 전세계로 뻗어나갔으며


미국, 싱가포르, 각국은 중국인 일시입국 금지를 했지만


한국은 달랐다.


청와대


한국의 대통령 람브란스키가 중국 대사 리납굉과 이야기하고 있었다.


람브란스키 : 대한민국 사람들이 몰살해도 됩니다. 저는 절대 중국 대륙인들의 입국을 막지 않겠습니다. 



리납굉 대사 : 정말 감동했습니다. 저는 이만...


람브란스키는 중국 대사가 돌아가자마자 청와대 소독을 지시하였다.


한편 한국에 입국하는 중국대륙인들로 인해 실장광포화 바이러스는 퍼져나갔고 


실장석들의 인간을 향한 투쟁이 극심화되자 군경이 출동하게되었다.


한편 남쪽 지방에는 신흥종교 철웅교 신자들이 집단 예배하여 전국으로 확산하게 되었다.


청와대


람브란스키 대통령은 계엄령을 선포해야하나 고민했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람브란스키 대통령 : 그래도 실장광포화 바이러스로 경제실패를 덮을수있어서 다행이구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