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륙 운남성에서 실장석들을 보호하는 정책으로 실장석들이 


숫자가 불어났으며 결국 식량과 거주지를 찾아서 인간사회로 자주 나왔다.



주민 1 : 저건 실장석이군. 당장 쳐죽여야


주민 2 : 안돼, 그럼 큰일난다구!


결국 실장석들이 돌아다니면서 실장 광포화 바이러스가 퍼졌다.


이 바이러스는 아직 인간에게는 무해하지만 실장석들의 위석을 자극하여


실장석들을 흉악하게 만든다.


이 바이러스는 실장석의 위석을 자극하여 실장석들이 적극적으로 인간을 향하여 투쟁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그냥 광포해져서 인간, 실석류가리지 않고 개길뿐이다.



시 행정부는 실장석을 보호하기 위하여 실장석들을 잡지않았다.



결국



실장보호 정책으로 대응이 늦어지면서 실장광포화 바이러스가 퍼졌다.




외국


A : 실장석들이 너무 깝치는걸. 한마리 죽이고 연구소에 보내야겠어


연구소


연구원 : 큰일이군. 실장석들이 이상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서 포악해졌다. 


언론에 알려야겠어



실장석들이   깝쳤어도 인간들의 대응에 개발살났지만 그 인력소모가 있기 때문에




아무튼 경제, 사회에 영향을 끼쳤다.




실장광포화 바이러스는 중국 대륙을 넘어서 전세계로 뻗어나갔으며




미국, 싱가포르, 각국은 중국인 일시입국 금지를 했지만




한국은 달랐다.




청와대




한국의 대통령 람브란스키가 중국 대사 리납굉과 이야기하고 있었다.




람브란스키 : 대한민국 사람들이 몰살해도 됩니다. 저는 절대 중국 대륙인들의 입국을 막지 않겠습니다. 






리납굉 대사 : 정말 감동했습니다. 저는 이만...




람브란스키는 중국 대사가 돌아가자마자 청와대 소독을 지시하였다.






한편 한국에 입국하는 중국대륙인들로 인해 실장광포화 바이러스는 퍼져나갔고 




실장석들의 인간을 향한 투쟁이 극심화되자 군경이 출동하게되었다.




한편 남쪽 지방에는 신흥종교 철웅교 신자들이 집단 예배하여 전국으로 확산하게 되었다.


現 정권의 광신 지지자들인 좌리웹 반일씹덕들은 이번 전염 사태를 철웅교의 잘못으로 적극홍보하고


늑장대응하는 現 정권을 비판하면 철웅교 신자라고 탄압, 방화, 학살을 일삼기 시작했다.


신흥종교 철웅교 신자 VS 現 정권 광신도 반일씹덕들의 대결이 시작된것이다.


이 사태는 점점 커져가서


1. 경찰은 철웅교 신자들을 추적하느라 경찰력을 낭비하여 치안 공백발생


2. 군대는 확진자가 나와서 격리


3. 법원은 휴무


4. 국회도 휴무


5. 학교도 휴무


6. 회사도 휴무


한편 사람들은 마스크와 방독면, 손 세정제를 사기 위하여 폭동을 일으켜서 사상자가 속출했다.


청와대


람브란스키 대통령은 한국 사람들이 모두 감염되어 죽어도 되니 마스크, 방독면, 손세정제를 중국 대륙으로 보내라고 지시했다.



방역관리본부장 리카르도 아멜사다는 이 기회를 이용, 장차관들을 실장 광포화 바이러스 감염자로 몰아서 격리하고


자신이 정권인수를 준비하기 위하여 행동을 개시,


이전부터 現 정권의 이전 정권 탄압에 앞장선 검찰총장 시베리우스는 장차관들을 부패혐으로 구속하면서


자신이 정권인수를 받기위하여 행동을 개시했다.


물론 군부의 실력자 Z 장군 역시 병력을 이끌고 한강을 건너기 시작했다.



청와대




람브란스키 대통령은 계엄령을 선포해야하나 고민했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람브란스키 대통령 : 그래도 실장광포화 바이러스로 경제실패를 덮을수있어서 다행이구나


그는 부하들에게서 방역관리본부장, 검찰총장, Z 장군, 폭도들이 반란을 개시하자 참모총장에게 진압을 명령했지만


참모총장 이하 참모본부는 모두 변종화된 실장광포화 바이러스로 칠공분혈하여 사망


그 시각


주한미군은 미 국무부의 결정을 받들어 원격 미사일로 남한 수도를 초토화(물론 미군기지는 제외)하여


군사정권을 세우게 되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