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취향을 가지신 분이라면 눈이 썩을 글입니다. 보기 싫음 좋게 뒤로가기나 누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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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해가 뜬 시각, 각자의 잠자리에서 핸드폰 알람소리를 듣고 일어나는 자취방의 대학생들. 오늘도 더 자고싶은 수면 욕구를 억누르며 지긋지긋한 강의를 듣기위해 이불을 걷어내고 깨어나 몸을 씻고 든든한 아침을 챙겨먹는다. 오늘은 교수가 과제를 내주지 않길 빌며.
어제 자신이 키우는 독라 마라 실장과 밤늦게까지 질펀한 관계를 가졌던 여대생도 유리창문 밖에서 비춰오는 햇빛에 눈을 찡그리며 알몸차림으로 침대에서 일어나기 시작한다. 옆에서 귀가 따가울 정도로 울리는 마라 실장의 코고는 소리를 알람삼아.
다 좋은데, 이 코 고는 소리는 진짜 어떻게 못 하나.
여대생의 몸을 몇시간동안이나 즐겁게 맛보고 기분좋게 잠이 들어버린 독라 마라는 꿈에서도 여대생과 한바탕 뒤섞이는건지, 데헤헤- 하고 잠꼬대하며 하반신에 달린 기둥을 움직이고 있었다.
풉, 얘는 지치지도 않나봐.
여대생은 피식 웃으며 자신은 어느정도 성욕이 해소되었지만 아직도 성욕이 왕성한 마라 실장을 보고 역시 변태 생물체라니깐, 하고 중얼거린 그녀는 계속해서 꿈틀거리고 있는 수컷 벌레의 성기를 바라보았다. 예전엔 보기만해도 눈살을 찌뿌렸던 부위였으나, 이제는 그저 자신의 하반신을 즐겁게 해주는 도구로서 훌륭한 역할을 수행 중인 물건이다. 마라 실장취를 풍겨 여대생의 가랑이 사이에 그 냄새를 베이게 한 원인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잠시동안 마라 기둥에 시선을 고정하던 나체의 여대생은, 곧 가느다란 두 팔을 위로 올려 기지개를 쭉 펴고 으음- 하는 목소리와 함께 수컷의 생식기에 눈을 떼고 베개 옆에 놓인 자신의 핸드폰 잠금장치를 해제하고 시간표를 확인했다. 오늘은 공강이다. 조금만 더 잘 수도 있고, 느긋하게 아침식사를 가질 수도 있다. 아니면... 모닝 직스라던가.
일단 씻어야겠다고 생각한 여대생은 침대에서 사뿐히 내려와 화장실로 들어가 문을 닫았다. 잠시 후, 화장실 안에서 그녀가 히스테릭한 목소리로 짜증낸다.
아! 마라 정액이 화장실 바닥에 흥건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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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노예가 드디어 정신을 차렸다.
비록 내가 이 암컷보단 훨씬 작고 힘이 약하긴 하지만, 나의 소중한 보물이자 저 년을 메로메로시킨 성기로 오랫동안 교육시켜준 결과 마침내 그녀가 내 앞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몸으로 무릎끓고 절하며 열심히 사과한 것이다.
죄송합니다, 마라 주인님. 이 미천한 암컷 노예가 다시는 위대하신 마라 주인님의 명령을 무시하지 않겠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
나보다 훨씬 더 거대한 여자 닝겐이 눈물을 흘리며 나에게 용서를 구하다니, 행복하기 그지없다! 얼마나 내가 이 순간을 기다려 왔던가?
앞으로 주인님의 곁을 떠나지 않고 영원히 몸으로 봉사하겠습니다...
데하하하-! 하고 입이 찢어질 정도로 웃음기가 넘쳐흘렀다. 난 역시 위대하다. 난 역시 이렇게 행복하게 될 운명이었어. 비록 들실장으로 태어나 지랄맞은 마마와 남매들에게 고통받는 나날도 있었지만, 이제 오늘부터는 아니다. 더이상 저 갑갑한 수조 안에서 혼자 외롭게 자위하고 싶은 충동을 참는 시간을 갖지 않아도 된다.
나의 성노예! 이리 와서 얼른 총구를 바쳐라! 특별히 내가 널 용서할테니, 그 대가로 내 마라를 기분좋게 만들어라!
그러자 성노예가 가까이 다가와, 꼿꼿하게 선 마라를 손으로 부드럽게 만져주며 두 다리 사이로 애액이 뚝뚝 떨어지고 있는 총구를 들이민다. 어서 수컷의 생식기가 들어오길 바라는 듯. 소원대로 해주지, 이 음란한 것.
언제나 그래왔듯이 자신의 우람한 그것을 암컷의 구멍에 쑤셔넣자, 흐악! 하는 그녀의 신음소리가 귀를 즐겁게 한다. 그리고 마라 살갗이 살짝 조이는 느낌과 함께 허리에 리듬을 타며 움직이니 천국도 이런 천국이 없다. 계속해서 이 여자의 육체를 탐하고 또 탐할 것이다. 오늘이야말로 나의 아이를 갖게 해주지.
...먹어.
잘못 들었나? 성노예가 뭐라 지껄인 것 같은데.
...얼른 일어나고 밥 먹어, 이 변태 씨!
그 목소리를 들은 마라 실장은 흠칫, 하고는 행복회로가 뒤섞인 꿈에서 눈을 번쩍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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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강이었기에 망정이지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화장실 바닥을 청소하고 난 후, 벽에 걸린 시계바늘이 어느덧 점심에 가까워졌다는 걸 알아챈 여대생. 빠르게 씻고 편한 옷 차림새로 오랜만에 실력을 발휘해 뜨끈한 전골을 만들어 식탁에 올린다. 밉긴 하지만, 마라 실장과 배불리 먹어야겠다고 생각하며.
데에에엥...
그 와중에 마라 실장은 꿈에서 깬게 내심 아쉬운듯, 음식 냄새에 침도 흘리지 않고 시무룩해하고 있었다. 표정만 봐도 대충 무슨 꿈을 꿨는지 알 것 같다. 보나마나 나를 노예로 삼고 또 직스하는 꿈이였겠지, 뭐. 여대생은 능숙하게 앞접시 두개에 전골 건더기와 국물을 넣고 하나는 자신 앞에, 또 하나는 자신의 직스 파트너 앞에 갖다둔다.
얼른 먹어, 그래야 또 나랑 침대에서 하는데 힘내지.
데스으...
얼굴에는 딱히 먹고싶다는 표정이 없었으나 언제나 충분한 영영분을 섭취해왔던 생활 패턴은 바꾸지 못했기에, 여대생이 자신을 위해 구입해준 사육실장용 의자에 올라 타 국 그릇에 언청이 입을 갖다대곤 게걸스럽게 먹기 시작한다. 옆에 쓰라고 둔 숟가락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쟤는 언제쯤이면 개처럼 안 먹을까, 하고 예절 교육이 덜 된 아이를 쳐다보는 눈빛으로 뜨거운 국물을 한 숟갈 퍼 입 안에 넣는다. 간이 괜찮다. 밥 말아 먹어야지.
그리고 후식으로, 저 마라 실장의 성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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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터넷 기사에서 기묘한 정보가 올라왔다. 매우 느리긴하지만 마라 실장석들 중 소수가 진화를 하고 있다는 정보가. 그 진화의 방향이란, 힘이 세지거나 똑똑해지는 것이 아닌 인간 여자를 홀리는 페로몬을 미세하게 발산시킨다는 것.
실장석이 개미도 아니고 어째서 그런 식의 진화를 하는지 알켜진 바가 없으나, 그들의 몸 속에 자리잡은 불가사의한 위석이 원인인 걸로 추측할 뿐이다. 인간 사회에 위협이 되진 않으나, 마라 실장으로 성욕을 해소하는 여자 분이 있다면 당장 처분할 것을 경고하고 있었다. 수컷 벌레 하나때문에 인생이 종칠 수도 있다고.
좀 더 상세하게 설명하자면, 인간 여자 - 마라 실장과의 직스 관계를 긴 시간동안 이어갈 경우 인간 남자와의 성관계에 만족하게 되지 못하는 건 둘째치고 마라 성기에 중독되어 스스로 마라 실장의 성노예, 아니 그 이상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특히 젊고 예쁜 여자일수록 이 현상이 가속화된다. 마라 실장도 수컷인만큼 외모가 좋은 여자에게 끌리는 것이 당연한데 상대방 여성이 얼굴도, 몸매도 마라를 만족시킬수록 그만큼 관계를 한번 가질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여성에게 마라 페로몬을 발산시는 양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그 채취에 익숙해지게 만들고, 마라 직스를 거부하는 일없이 차츰 중독되어 일상 생활에 트러블이 생기게 만든다고.
자신의 안위를 상관하지 않고 몸도 정신도 기꺼이 마라 실장을 위해 봉사하는, 오로지 마라실장과 직스하기 위해 살아가는 그런 여자가 되버리고 만다. 생활하는데 필요한 우선 순위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처리할 수 있는 수컷 벌레에게 성(性)으로 지배당하는, 안그래도 들키면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기 딱 좋은 취향을 더더욱 나락으로 빠뜨리게 할 마약같은 삶.
참고로 그 기사 글을 쓴 본인도 젊은 여자라고 밣히며, 마라 직스를 여러 차례 경험하면서 마라가 제공하는 쾌락에 중독되고 난 후 정신차리고 보니 지금까지 미래를 위해 저축한 돈을 직스용 마라 실장이 더욱 힘내서 자신에게 깊은 쾌감을 줄 수 있도록, 실장석 전용 푸드와 영양제 등을 사는데 아낌없이 퍼붓고 있었다고 했다. 자신은 그저 괜찮은 남자 배우자를 찾을 때까지 쓰고 버릴 자위도구를 성인 샵에서 샀을 뿐인데, 그 자위도구에게 완전히 주객전도 당했다고.
현재는 그 마라 실장의 생식기를 재생하지 못하도록 말끔하게 제거한 후, 직스했던 기억이 떠오를 때마다 한때 몸을 섞었던 전(前) 마라 실장석을 학대하며 스트레스로 풀고 있다고 한다. 이딴 수컷 벌레에게 쾌락으로 굴복당한 자신의 정신을 부끄러워하며. 더 이상 인간 남자와 잠자리를 가져도 만족감을 얻을 수 없는 자신의 몸을 후회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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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헤! 데헤헷-!
...허억! 응, 으흑...!
또다시, 여대생의 하반신이 부딪쳐오는 수컷 벌레의 추잡하기 그지없는 기둥에 정신을 못 차린다. 식사를 마치자마자 설거지를 하긴 커녕 지저분한 식탁을 치우지도 않고 그대로 입었던 옷들을 벗어 바닥에 아무렇게나 던지곤 마라 실장을 데리고 침대로 가 평소에는 그냥 침대 위에서 등을 대고 누워 편하게 다리를 벌리기만 했던 것과는 다르게, 뒷치기 자세를 하기 좋도록 무릎을 엎드리며 탄력있는 엉덩이를 뒤에 있는 직스 파트너에게 내밀었다.
뒤에서 열심히 삽입해오는 마라 성기의 감촉을 타고 몸이 절로 달아오르는 것을 기분좋게 느끼며 몇십번, 아니 몇백번이라도 절정에 가버릴 마음으로 자신의 질 내부를 긁고 있는 소인의 생식기에 최고의 쾌감을 받고있는 그녀였다.
...아학! 진짜 잘하고 있어...! 앗, 아흑...!
뎃승- 데스스스-!
꿈이 어느정도 현실이 되었다. 자신을 보고 절을 한 것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이 성노예가 그동안 계속 눕기만 했던 자세와는 다르게 오늘은 무릎을 꿇었다. 색다른 자세를 취한데다 자신을 보고 칭찬까지 해주는 행동에 역시 이래야 자신에게 메로메로된 진정한 성노예라고 자부심을 가지며, 그녀의 매끄러운 엉덩이 피부를 뭉특한 손으로 만지며 총구 속으로 기둥을 꽂아넣었다. 이대로라면 언젠간 이 여자가 자신만 바라보는 성노예가 될 것이라고 철썩같이 믿으며 말이다.
...끄흐윽! 오, 오늘은 더 좋은... 하앗!
당연하지, 네 년이 이렇게 몸을 탐하기 좋은 모습으로 엎드려 있는데. 그러니 오늘 특별히 내가 제공해주는 마라에 감사해라! 이 음란한 년! 라고 떠들며 운 좋게 자신을 주워 준 생명의 은인이자, 곧 녹색 빛깔의 정액받이가 되어버릴 암컷의 총구를 신나게 박아대며 우쭐대고 있었다. 링갈이 있다면 여대생이 화낼만한 멘트지만, 통역을 해봤자 실장석이 할 말은 인간은 노예라느니, 자신을 섬기라느니 뻔했기에 딱히 필요없다고 여긴데다 무엇보다도 그녀가 마라 실장에게 원하는 건 극상의 쾌감을 얻게 해주는 생식기일 뿐이었다.
생각해보면 마라 실장 입장에서는 나는 이미 노예나 다름없지 않을까. 하고 얼핏 생각든 여대생이었으나, 어느샌가 자신의 소중한 곳 안이 끈적거리는 뜨거운 액체로 채워지는 느낌에 끄흐윽, 하고 반사적으로 소리내며 허리를 떠는 그녀였다. 잠시 후, 흥건해진 땀이 흐르는 그녀의 엉덩이 사이에서 천천히 빠져나오고 있는 기둥의 감촉을 맛보다가 이내 주륵- 하고 흰 허벅지를 타고 내려가는 애액과 녹색 빛의 정액이 뒤섞인 액체가 침대의 시트에 닿아 점점 적시는 광경을 보며 여자는 중얼거린다.
하아.. 하아아... 너, 너무 좋아서 침대에서 못 나오겠...
여대생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마라 실장이 데스훗, 데데데스-! 라고 떽떡거린다. 또 뭐라고 지껄이는 걸까. 하고 슬쩍 고개를 들어보니, 언제 눈앞에 다가왔는지 코앞에 마라 생식기를 들이밀며 뭉특한 손으로 잘도 그녀의 가슴을 가리키고 있는 독라 마라. 여대생은 이 녀석의 알 수 없는 행동에 고개를 갸웃했지만, 그런 그녀의 반응에 아랑곳하지 않고 마라실장은 자신의 질척거리는 마라를 여자의 부드러운 젖꼭지에 갖다대며 비벼대기 시작했다. 그걸 본 여대생은 흠칫 놀라며 깨달았다.
이 변태 생물체가 자신의 성기를 내 가슴으로 기분좋게 해줄 것을 원하는구나...
순간 자신이 얕잡아보이고 있다는 생각에 욱하며 저 지방살이 늘어진 얼굴 볼에 싸다귀를 날릴려고 했으나, 마라 정액의 냄새가 물씬 풍겨오며 코를 간지럽히자 신기하게도 저절로 화가 풀어졌다. 여대생의 가슴을 실장석의 손으로 질릴때까지 만진다던가, 언청이 입으로 젖꼭지를 깨물고는 쪽쪽 빨던가 하는 일은 있었으나 마라 성기를 갔다대긴 처음이라 화나긴 하지만, 날 기분좋게 해주었으니 서비스하는 셈칠까. 하고 머리 속으로 합리화시키는 그녀였다.
...가슴이 좋아? 좀 더 편한 자세로 즐기게 해줄게.
그러고는 엎드리던 몸을 일으킨 뒤 침대에 편하게 눕는 여대생. 그녀가 왜 갑자기 움직인 건지 어리둥절해 하고있는 마라 실장을 가느다란 손으로 꼬옥 안아주고는 마라 성기가 풍만하게 솟은 가슴 방향으로 향하도록 땀이 찬 자신의 배 위에 앉게 하더니,
내 가슴 마음껏 사용해도 좋아...
라고 말을 건네는 여대생. 성노예가 훌륭하게도 자신이 원하는 자세를 알아서 취하는 모습을 보여 생식기가 한층 더 불끈불끈해진 독라 마라는 녹색 정액을 질질 흘리며 오른쪽, 왼쪽 가슴에 골고루 비벼댄다. 그녀의 핑크색 유두는 물론이고 풍만한 가슴이 마라 실장취에 점점 베인다. 그러더니 그녀의 젖꼭지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는 듯이, 데쓰웃-! 하고 여자의 배 위에서 앉은 상태로 두 가슴골 사이로 자신의 우람한 기둥을 밀어넣으며 총구를 탐했을 때처럼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한 마라 실장. 어머, 하는 예상치 못한 목소리와 함께 가슴팍에 뜨겁고 굵은 기둥이 닿자 당황한 여대생.
C컵 크기의 가슴 사이로 마라 성기가 삐죽 튀어나왔다 다시 들어가고, 다시 튀어나왔다 들어가는 광경에 뭔가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 드는 그녀였지만 여자의 마음을 알리없는 수컷 벌레는 생전 처음으로 성노예의 총구가 아닌 가슴으로 흥분을 느끼고 있었다. 땀으로 질척이는 가슴골을 통로삼아 피스톤 운동하니 출렁거리는 두 덩어리들이 리듬에 맞춰 흔들거린다.
땀으로 번들거리는 가슴골에 생식기를 밀어넣으며 허리를 움직이던 수컷 벌레는 문득 자신이 흩뿌린 녹색 정액이 묻어있는 여대생의 유두를 유심히 보더니, 손가락이 없는 두 손으로 딱딱하게 선 두 젖을 하나씩 잡고는 손잡이삼아 허리에 더욱 속도를 낸다. 민감해진 젖가슴이 쌔게 잡히자, 아학! 하는 야릇한 신음소리와 함께 건방진 변태 소인에게 가슴을 유린당하는 중인 그녀. 그렇게 한참을 여대생의 가슴을 기분좋게 이용하며 마라를 자극시킨다.
비록 성노예의 총구와 달리 한껏 조이는 느낌이 없어 아쉽긴 하지만, 마라와 함께 격렬하게 흔들리는 가슴을 보며 약간의 수치심과 야한 표정이 뒤섞인 여대생의 얼굴을 반찬삼아 다시 한 번 하반신에 장전을 준비하고 있는 독라 마라였다. 자신의 고귀한 씨앗을 인간 여자의 총구 안에 뿌리지 않고 밖에 배출시키는 것이 아깝긴하다만, 한 번 정도는 가슴에 실컷 사정해도 되겠지. 하고 생각하며 점점 페이스를 올린다. 직스 파트너가 또 한바탕 침대 시트를 적실 것을 각오한 여대생은 적어도 자기 얼굴에는 마라 정액이 튀지 않길 빌며 두 손을 가리고 사정하길 기다린다.
데씃-!
하고 지딴엔 우렁찬 울음소리를 내며 가슴골 사이에 마라 기둥을 빼더니, 양 손으로 손잡이 삼아 잡았던 젖꼭지를 당기면서 두 유방 덩어리 위로 시원하게 초록 빛 액체들을 내뿜으며 수컷의 쾌감에 몸을 떠는 독라 마라. 그리고 상반신을 적신 마라 정액의 쓴 냄새를 맡으며, 아직도 자신의 유두를 당기고 있는 수컷 벌레를 애처롭다는 눈길로 쳐다보는 여대생이었다.
얼마나 여자 가슴에 굶주렸으면...
가슴을 적신 초록 빛 액체들의 온기를 느끼며, 자신의 젖꼭지를 놓치지 않겠다는 듯이 꽉 붙잡고 있는 마라 실장의 반들거리는 머리를 말없이 쓰다듬어 주었다. 칭찬의 손길은 아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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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그거 아니? 최근 들어 어떤 사람들이 마라가 달린 똥벌레들을 보이는대로 포획해서 어디론가 데려간다는 소문이 돈데?
왜냐고? 글쎄다, 대체 그 인간들이 무슨 이유로 못 생기고 토가 절로 나오는 마라 놈들을 데려가는 건지 모르겠다만, 적어도 사육실장으로 삼을 생각은 아닌 것 같데. 그냥 손으로 우악스럽게 잡거나 집게, 심지어 촘촘한 그물까지 던져 싹 잡아버리는 걸 본 사람도 있다고 하던데. 마치 사냥하는 것 같다고 하더라.
심지어 어떻게 찾아냈는지 몰라도, 새끼 마라를 몰래 숨겨 키우고 있는 일가까지 뒤지고선 강제로 빼앗아간다는 이야기까지 들려오는 형편이래. 뭐, 우리같은 여성 입장에선 밖에 나올 때마다 마라달린 벌레 놈들 볼 일이 없는데다 눈에 띄더라도 그 인간들이 알아서 가져갈테니 나쁘지는 않은 상황이지, 호호호!
응? 그래서 마라 놈들이 어디로 갔냐고?
그건 나도 몰라. 학대용이나, 공장같은 곳에서 노동용으로 쓰이거나, 혹은 식용 목적으로 쓰일지 알 바가 아닌데, 뭐.
뭐...? 혹시 젊고 예쁜 여자의 자위 도구로 사용되기 위해 잡아가는 게 아니냐고? 푸하하핫! 무슨 그런 말도 안되는 말을 다 하는 거야?
마라달린 똥벌레가 여자랑 한다니, 상상만 해도 너무 불결하다, 얘!
너 뭔가 알고 있는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있긴 한데, 그래도 억측이 너무 심해. 좀 더 그렇듯한 말을 꺼내! 이상한 소리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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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여성을 위해 극상의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줄 상대를 찾고 계신가요? 게다가 남자의 그것으로는 만족할 수가 없으시다고요? 걱정말고 저희 마라 성인샵에서 원하는 상품을 찾으세요. 천박한 마라 들실장과는 달리 아리따운 당신에게 신사적으로 대하면서도, 잊지 못할 성경험을 선사해줄 것입니다! 최고의 브리더에게 교육받은 예의범절과 함께 홍콩으로 보내버릴 테크닉이 담긴 수컷의 도구로 황홀하기 그지없는 밤을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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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랑 빨래해야하는데. 하고 생각 중인 나체의 여대생은 침대에 누운채로 있는 자신의 몸에 올라타 오른쪽 젖꼭지를 언청이 입으로 열심히 빨고있는 독라 마라를 쳐다보며 한가지 깨달은 사실이 있었다. 요즘들어 계속 마라 직스에 빠져 사느라 학업을 게을리하고 있다는 것을. 마지막으로 집중해서 공부한게 언제인지 생각도 나지 않는다. 아마 독라 마라와 관계맺으면서 다른 일에 무신경해진 것 같다.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말이지. 그렇지만 이제와서 기분좋은 교미활동을 그만두고 싶지는 않다. 너무 기분 좋은 걸.
...뎃승, 뎃스슷-
모유 수유를 받는 신생아마냥 여대생의 오른쪽 젖을 몇 분이고 쪽쪽 빠는 마라 실장.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딱딱해진 핑크색의 유두를 혀로 핥고, 맛보고, 이빨로 살짝 깨물어보기도 했던 수컷은 비록 맛있는 모유는 나오진 않지만 세상에 처음으로 나왔던 시절을 떠올리며 천천히 음미하고 있었다. 만약 내가 마라로 태어나지 않았다면 똥마마도 젖을 주었을까? 똥남매들도 날 따돌리지 않았을까? 그래도 마라로 태어난 걸 후회하진 않는다. 나에게 메로메로되어 극진한 대우까진 아니다만 안전한 집에다 맛있는 음식까지 무상으로 바치는 성노예가 이렇게 있으니.
...하앗! 어, 언제까지 내 젖가슴 빨거야...? 읏...
몇분 동안이나 실장석의 입으로 여대생의 유두를 자극시키자, 그녀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오르가즘이 슬슬 올라온다. 오늘 첫끼를 해결하고나서 몇시간이나 여자의 엉덩이 사이로 마라 기둥에 쑤셔넣은데다 가슴까지 실컷 만지고 그 위로 마라 정액을 흩뿌리고선, 마라 생식기가 축 쳐지고 휴식기에 들어가자 입으로 암컷의 몸을 탐내는 중인 수컷 벌레였다. 하반신은 힘을 잃었지만, 성욕은 사라지지 않은 셈이었다.
...너 때문에 또 하고 싶어지잖아.
여대생은 자신도 모르게 왼팔로는 자기 젖가슴을 맛보고 있는 수컷을 껴안고, 오른손으로는 애액으로 살짝 젖은 음부에다 중지손가락과 약지손가락을 집어넣어본다. 그렇지만 자신의 손가락으로는 더이상 쾌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튼실한 도구가 필요해.
...데쯧?!
성노예의 젖을 침범벅으로 물들여가며 빨고 있던 독라 마라는 어느샌가 하반신의 기둥에 부드러운 여자의 손길로 어루어만져지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힘빠진 성기가 아래로 휘어있는 상태였으나, 다시 곧게 뻗기 시작하더니 몇초만에 원상복구된다. 언제든지 그곳에 넣을 준비가 되어있다는 모습으로.
...자, 너도 또 하고 싶지?
그리고 여대생은 자기 몸 위에 올라탄 마라 실장을 잡고 침대 바닥에 내려준다. 자신은 또 편하게 다리를 벌리고는, 가랑이 사이가 저 수컷의 우람한 기둥을 받아들이겠다는 듯이 흠뻑 젖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독라 마라는 곧바로 달려들지 않고, 되려 자신이 침대에 벌렁 눕고는 뭉특한 손으로 자신의 마라 기둥을 툭툭 치며 여대생에게 손을 까닥거렸다. 이번엔 네가 오라는 듯이. 이 녀석의 생각지도 못한 행동에 입술을 깨물고 뾰루퉁해진 그녀였으나, 한번만 참고 어울려주겠다는 생각으로 엉덩이를 들어 일자로 곧게 선 마라 기둥에 가까이 맞춘다.
...데히히힛.
이 아름다운 여자와 수백번이나 직스하면서 처음으로 젖가슴에다 사정도 해보고, 이제는 자신이 편하게 눕고 성노예가 직접 올라타는 자세까지 해본다니! 역시 이년을 나의 마라로 교육한 보람이 있었다고 혼자서 자화자찬하는 수컷 벌레다. 역겨운 표정을 숨기지도 않고 천천히 내려오는 암컷의 엉덩이를 감상하며 어서 자신의 큰 기둥에 총구를 집어넣기를 바라고 있었다.
여대생은 마라 실장의 짜증나는 얼굴을 보고는 왜 이런 생물을 학대하는지 이해가 간다는 생각을 하며 하반신의 촉촉한 구멍을 굵고 단단한 막대기 바로 위에 맞추고, 뜨거운 감촉과 함께 애타는 신음소리를 낸 뒤 젖어버린 질 내부로 수컷의 기둥을 받아들이곤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으학! 하, 하아...!
독라 마라가 알아서 피스톤 운동을 해주었던 행위와는 다르게, 지금은 그녀가 앞뒤로 튕기듯이 허리를 흔들며 교성을 지르고 있었다. 자신의 하반신 안에 들어 온 마라 생식기를 더 잘 느끼기 위해, 마치 변태같은 주인을 위해 몸으로 봉사하는 하녀마냥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이고 있는 것이었다. 성적 쾌감을 얻기위해서라면 수치심따윈 저멀리 던져버리고, 기꺼이 자신의 소중한 곳을 거리낌없이 바치는 여자.
...데힛-! 데히히, 데헤!
여자상위 자세로 직스를 맛보고 있는 마라 벌레는 그와중에도 여자의 클리토리스를 손으로 거침없이 만지며 실실 웃는다. 여기가 인간 여자들이 소변이라는 운치를 누는 부위인가. 정말이지 야하게 생기기 그지없다고 생각하곤 새로운 장난감을 발견했다는 기분으로 쉴새없이 만져본다. 마라 실장이 의도하진 않았겠지만, 여대생이 더욱 오르가즘에 차올라 페이스가 점점 빨라지는 계기가 되었다. 아까보다 허리를 흔드는 속도가 굉장하다.
하아악! 너, 너무 좋아... 아흐윽...!
손가락은 마라 실장취와 녹색 정액이 잔뜩 베인 침대 이불을 꽉 잡으며, 허리 움직임에 맞추어 흩날리고 있는 흑발의 긴 머리카락들. 그리고 얼굴은 물론 윤기나는 몸 전체에서 다시 땀이 송골송골 맺어지며 아래로 튄다. 그 때문에 밑에 누운 독라 마라가 여대생이 흘린 땀이 묻지만, 자신도 이미 몸에서 땀이 나고 있던 중이었는지 개의치않고 성노예와의 성관계 활동에 집중한다.
자신도 너무 좋다, 이런 춤추는 듯한 행위로 자신의 아랫도리를 흥분시키다니, 제법이다. 평소보다 많이 격렬해서 그런지 마라 안쪽에서 걷잡을 수 없는 씨앗들이 밀려오는 느낌이다. 그렇지만 아직은 사정하기엔 이르다. 좀 더, 좀 더 이년의 총구를 맛봐야 해!
...하아악! 나, 나 가버릴 것 같아! 아하악...!
뎃, 데슷-!
둘 중 어느 하나라도 금방 절정에 다다를 기세지만, 수컷 쪽은 아직 쾌감이 부족했는지 두근거리는 정신을 붙잡고 마라 살갗이 닿는 여자의 질 내부벽 촉감을 1초라도 더 느낄 마음으로 사정하고 싶은 욕구를 필사적으로 참는다. 실장석치고 대단한 인내심.
...흐윽! 끄흐으으윽...!
...데데, 뎃...!
그렇게 쾌락의 시간을 유지하던 둘은 잠시 후, 수컷 쪽에는 녹색 씨앗들이 못참겠다는 듯이 쌓였고, 암컷 쪽은 곧 탈진해버릴 표정으로 숨을 헐떡이며 고개를 숙인다. 약속이라도 했는지, 여대생과 마라 실장은 서로의 눈동자를 마주 쳤고, 그게 신호탄이 되었다.
뎃스으-!
허억...!?
참아왔던 초록 빛 정액들이 앞다투어 여자의 질 내부를 지나가면서 자궁에 깊숙히 닿았고, 종이컵에 가득 차고도 남을 정도의 양이 암컷의 총구에 배출되고 나서야 끝났다. 여대생은 몸을 떨더니, 마라 기둥을 뺄 생각도 하지않고 인생 최고의 기쁨이 담긴듯한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마치 천국에 오른 것만 같아.
마라 실장도 들었는지, 힘이 쭉 빠진 채로 배시시 웃으며 생각했다. 맞다, 여긴 천국이다. 자신을 위한 천국. 아직 성노예가 완벽하게 자신의 명령을 듣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들시절로 살았을때보단 비교도 안되는 낙원.
나, 이제 너 없이는 못 살것 같아...
나의 인간 여자. 그런 말을 해줘서 고마워. 그러니 더욱 열심히 교미해서 널 진정한 성노예로 만들어 줄게. 언제쯤 네가 나의 말을 들을지는 모르겠다만.
...마라에 중독된 여자가 되어버렸어.
중독이라. 생각해보니, 나도 이 여자한테 중독된거나 마찬가지다. 내 취향의 아름다운 얼굴에다 흑발의 긴 생머리, 부드럽고 탄력있는 흰 피부와 풍만한 가슴 크기에 거부없이 마라를 받아들이는 총구.
앞으로도 나랑 계속, 계속 직스하자. 알겠지...?
성노예가 늘 그래왔듯이 자신의 휑한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말했다. 그녀의 눈동자를 보니, 앞으로도 있을 직스 관계에 기대감이 차있는 눈빛이다.
...뎃스으-!
링갈이 없어 알아듣지는 못하겠지만, 독라 마라는 알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인다.
내일도 이 여대생과 직스하기위해 살아가겠다고 다짐하며 말이다.
다음편 써보고 싶어서 틈틈이 글써봄
3편은 올릴수도 있고 안 올릴수도 있슴
카오스 실장 임신해서 보태배 노출섹스하는 것도 올려주세요. 존나 개꿀잼임. 존경존경합니다!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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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꼴린다
섹파 구하는건 여기가 제일 쉽더라
http://eiour.com
님 제발 여대생의 카오스 실장석 공개출산씬 좀. 굽신굽신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