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K는 사육실장 미도리를 데리고 공원에 산책갔다.
공원
K는 미도리와 함께 벤치 의자에서 쉬고 있었다.
그러나 복면의 괴한이 나타나서 K를 제압뒤 미도리를 데려갔다.
K : 안돼 미도리!
괴한 : 이년이!
미도리 : 주인님!
K는 미도리를 찾는 전단지를 나눠줬지만 허사였다.
그러던중 K에게 3명의 사람이 왔다.
1명은 노파, 2명은 청년이었다.
그들은 K에게 사진을 보여줬다.
독라가 되었지만 K가 미도리에게 준 방첩(防諜) 완장을 착용하고 있었다.
노파 : 이 독라실장이 너의 사육실장이니?
K : 그렇습니다
노파 : 학대파가 너의 사육실장을 납치, 학대하고 있는데 너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들은 계획을 세웠다.
학대파의 집
K는 돌아오는 학대파를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집안에 들어가기로 했다.
학대파는 K가 혼자온걸 기회로 제압, 포박하였으나
그 순간 수많은 청년들이 몰려와서 문을 파괴하여 학대파를 포위하였다.
노파가 나타나서 학대파에게 K를 풀어주고 자수를 권했으나 학대파는 씹었다.
그녀는 자신이 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라는 사실을 밝히고 그 증표를 보이자 학대파는 경악했다.
학대파 : 민족의 성녀님이신 위안부 할머님을 몰라뵈었으니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노파 : 죽어 짜샤
학대파는 경찰에 넘겨지고 신상도 탈탈털리고 형사 재판을 받아서 징역10년을 선고받고
타인의 재산을 강제로 탈취한 죄 : 위안부의 변호사의 노력으로 징역 1년 적용
재물손괴 : 역시 같은 노력으로 징역 1년
위안부 불경죄 : 위안부 변호사의 선처로 징역 8년만 적용
등등의 플러스로 아무튼 감옥에서 살게되었으며 민사재판에서는 민족의 성녀 위안부를 우롱하는 죄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에 반하는 반인륜적 범죄가 적용되어서
학대파는 출소 이후 바텀 알바로 뛰어야할 처지가 되었다.
K는 위안부 할머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했으며 은혜를 갚기위하여 위안부 할머니에게 국제계엄권을 주기 운동을 펼치고 살아가고 있으며
미도리는 독라가 되어서 형편없어졌으니 K가 요리로 만들어서 위안부 할머님에게 대접했다한다
(끝)
국제 계엄권이란?
국제사회에 계엄을 행사할수있는 권한으로 아무튼 실존하지 않는 권한이다
위안부 불경죄
인류보편적 가치인 위안부 할머님에게 감히 개기는 죄로 반인류적 범죄이니 뼈와 살을 분리시켜서 인류의 교훈으로 남겨야한다
인물소개
학대파
천하의 개쌍놈. 타인의 사육실장을 납치 학대했으며 위안부를 우롱하여 반인류적범죄의 책임을 지게되었다
K
여대생. 자신의 사육실장 납치범을 잡은 위안부 할머님에게 은혜를 갚고자 국제계엄권 운동을 하고 있다
위안부
구일본군위안부 할머니. 대단히 지능적이고 학대파가 K를 습격, 미도리를 납치하게 한것도 그녀가 은근슬쩍 부추긴것이었다.
아아니 철웅씨 참피가 봉기 일으키는 만화는 언제 그리는 겁니까?
역직스나 올려.
무리수 설정이라 더 노잼 비추먹어.
역직스도 충분히 무리수인데스
분충철웅챠 노잼인데스
철웅아 이젠 코로나로 좆본 옹호못하니깐 다시 위안부할머니나 건드는거냐?ㅋㅋ 졸렬하누
ㅋㅋㅋ 걸핏하면 죽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