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 대사 그레이트 다나카(일본명 다나카 토시아키)는 미국 해군 태평양 사령관을 지낸뒤에


주한 미국 대사 겸 CIA 남한 지부장으로 부임해왔다.


한국 언론은 그를 조선총독이라며 까기도 했다.


그레이트 다나카는 구더기를 애호하는 애호파였다.


그는 퇴근후 구더기에게 프니프니를 해주는 것이 즐거움중 하나였다.


어느날, 그는 미국대사관 내부의 숙소에서 미도리 65호에게 프니프니를 했었다. 


그리고 출근했다.


몇시간뒤, 미국 대사관 내부를 경호하는 특무실장 F (마라실장인, 물론 특무실장 Z와 달리 인간형태이다)가


대학생들을 잡아왔다.


심문결과, 이들은 반미, 반일 단체 극동평화추진위원회의 휘하 대학생들로 미국대사관에 쳐들어왔다가


특무실장 F에게 제압된것이었다.


이들은 미국대사를 인질로 잡고 세계회의본부는 위안부 할머니에게 국제계엄권을 부여하라는 인질극을 벌일계획이었다.


그러면 위안부 할머니를 모시는 측근들(반미, 반일 단체들이 파견보낸)이 행정 실무를 모르는 위안부를 대신하여 국제 계엄권을 행사할수있게 된다.


대학생들도 미국 대사관 침입 범죄 전과를 훗날 정치 출마에 경력으로 소개하기 위해서 미국 대사관 침입을 감행한것이다.


다음날 미국 대사관에서 기자회견이 열렸다.


그레이트 다나카는 언론에 자신의 사육실장 미도리 65호는 안전하다고 발언했다.


이 의미는 미국 대사관의 기밀문서는 안전하다는 의미이며 


이번 사태는 안타깝다고 발언했는데 의미는 한국 내 CIA 요원들에게 이번 사태의 배후를 쳐부수라는 의미였다.


결국 대학생들은 법의 처벌을 받고 여대생은 특무실장 F가 데려갔다.



며칠뒤 미국 대사관 숙소


그레이트 다나카는 미도리 65호를 프니프니했으며 그날밤 미도리 65호가 고치를 만들게 되자


미도리 66호를 사왔다. 


그레이트 다나카는   미도리 65호를 삶아서 실장 고치 죽을 만들어서 미도리 66호와 나눠먹었다.


그는 구더기만 애호하고 구더기가 고치를 만들면 없애버리는 것이었다.


다나카 대사는 훗날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자, 자신을 조선총독으로 보도했던 남한 언론인들을 미국 관타나모 수용소로 보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