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d80fa11d02831b68b1d4bae6818fe3ec5b78ec6934d10a51c320b347c49ebcc1a2d480256f91202bb128ca27657fc6f53995bfaa632c69a56f6b50756243ba515c06537aef708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d80fa11d02831b68b1d4bae6818fe3ec5b78ec6934d10a51c320b347c49ebcc1a2d480256f91202bb128ca47c5efb6e54ce5cfaa632c6776541aa251d8651a9a06b452058d4d5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d80fa11d02831b68b1d4bae6818fe3ec5b78ec6934d10a51c320b347c49ebcc1a2d480256f91202bb128ca52456ae6c039f53faa632c65ecc082c01dcae6ce61200576ef1946e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d80fa11d02831b68b1d4bae6818fe3ec5b78ec6934d10a51c320b347c49ebcc1a2d480256f91202bb128ca4715aad6b51c25afaa632c66423dc774eb5454c3f86904db780f476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d80fa11d02831b68b1d4bae6818fe3ec5b78ec6934d10a51c320b347c49ebcc1a2d480256f91202bb128cf47356f03a02cd5cfaa632c6f1e3f11589c7252ed9d70f2f2dd4f84b

한국에 엄청난 땅과 건물들을 보유한 대부호가 있었다.
그 대부호는 자신의 막대한 재산으로 언제나 미녀들을 끌어모았지만 신기하게도 캄보디아 출신의 평범한 여인과 결혼해서 낳은 어린 장녀와 차남말고의 사생아가 없다는 것이다.

낙태의 기록도 없는데다가 더 희안한 것은 그 아내가 남편은 외도와 축첩에 큰 관심이 없다고 하니 생각하면 할 수록 귀신곡할 노릇이다.
부호는 딱히 아내를 학대했다는 증거는 없지만 아내는 가끔가다 남편의 얼굴에 창백히 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느 날 부호의 평범하지만 우직한 친구 하나가 그의 식탁에 초대를 받아 같이 식사를 하게 되었다.
기름진 말고기들과, 싱싱한 도미회, 건강미가 넘치는 랍스타, 짭잘한 간장게장, 매콤한 닭강정등등 온갖 산해진미들로 대부호와 아내, 친구는 즐겁게 배를 채웠다.


카메라 뒤에서.


"류크 언제나 고맙네. 하지만 나따위가 자네의 화려한 식탁에 이렇게 자주 와도 될까? 좀... 부담스럽네."
"친구 거 섭섭한 소리하지말게나. 참피들처럼 갖은 위선부리는 다른 부자들보다 니가 더 가치있는 친구니 부디 부담가지지 말아주게.
"류크..."
"언제나 나한테 같이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는건 물론 은근슬쩍 농담던진 양반이 인제와서 왜 그래? 히히히"

대부호 류크는는 돈많다고 거들먹거리진 않고 진실되게 자신의 기품있는 친구를 존중하는 대화를 이어갔다.
식사시간이 길어지자 류크의의 좀 마른 친구는 배가 부르게되어 더 이상의 식사를 거절하게 된다.

"어~ 배부르게 잘먹었다. 이제 나는 그만 먹겠네."
"친구 아직 본방식사가 오지 않았는데 나약하게 왜 그래?"
"류크 난 자네처럼 덩치큰 파워후가 아니네. 아직 먹을 순 있지만 과식은 사양이라네 친구."
"자네가 지금까지 먹어본 음식들은 이제 나올 음식에 비하면 들실장의 식사에 불과하다네. 무엇보다 어떤 음식보다 더 인간적이고 말이야."
"대단하면서 인간적인 음식이라고?..."

마른 친구는 류크의 이제까지 없던 새로운 음식에 귀가 솔깃했지만 내심 불안감이 자신의 마음속에 기습하며 들어왔다.

"그렇네 친구 이 참에 같이 먹어보게나. 나의 새로운 최고급 레스토랑 사업이기도 하고."
"... 근데 조금은 불안해서 말일세. 자네 얼마 전에 찌질함으로 악명높은 철웅의 애인을 자네의 마라사육실장에게 네토라레당하게 해서 카오스 실장석들을 낳게 하지 않았나?"
"그래서?"
"자네가 그 때와 같이 이상한 행동을 할까 겁나네. 자네의 기괴한 똘끼 어디 하루이틀인가?"
"어이구 걱정도 팔자셔."

친구가 불안감을 토로하자 류크는 어이없다 듯이 답했지만 친구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자신의 불안감을 뱉어냈다.

"게다가 요즘 아이돌들 임신소식이 끊임없이 나오지만 그 자녀들은 전부 다 낙태와 유산 및 실종처리되고 있다네. 이거 자네 짓이 아닌가?"
"킼킼킼킼 누가 보면 자넬 통수만 맞고 살아온 사람으로 알겠네. 걱정말게. 내가 설마 자네에게 비열한 짓을 하겠나? 내가 한 신뢰하는거 자네부터가 잘 알지않나?"
"... 그건 그렇지... 그렇다면 한번 먹어보지..."

류크의 친구는 감언이설이 아닌 감언이설에 넘어가자 류크는 하인들에게 시켜 그 본방음식을 가져오게 하고,

그 음식은 순하게 매콤한 양념으로 맛깔나게 쳐진 독라의 실장석이였고 푹 고아진 뒤에 회처럼 먹음직스럽게 토막나 있었으며, 친구는 온몸에 닭살돋으며 소름에 휩싸였다.

"으아아악!!"
"왜 그래? 친구 참피요리 처음보나?"
"서... 설마... 인간적인 요리라는게 실장석 요리인겐가? 자네 실장석을 인간으로 취급하는건가!?"
"설마... 히히힛 내가 미쳤다고 그러겠나?..."
"... 히익... 그렇다면 무슨 의미로 인간적인 요리라고 말한건가?"
"그건 먹다보면 알게될걸세. 일단 참피요리라는 편견을 버리고 먹어보시게나."
"... 으음... 그렇다면 하나 먹어보지..."

친구는 내심 불편하면서도 미각에 대한 호기심은 생겨 실장석 고기 하나를 집고 조심스럽게 입에 넣었고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단 매혹적인 육즙과 고기면적이 친구의 미각을 폭발적으로 자극한다.


"와! 너무... 너무나도 맛있다!!"
"내가 뭐라고 했나? 참피요리라는 편견버리면 된다고 하지 않았나? 히히 얼마든지 있으니 많이 드시..."

우적우적 쩝쩝쩝 와그작와그작 우걱우걱우걱 쩝쩝 우걱우걱

친구는 처음먹어보는 실장석 요리에 굶주린 맹수처럼, 콘페이토를 눈앞에 둔 똥벌래처럼 이성을 잃어버린체 포만감도 잊고 포식하고 있을 뿐이다...

"배부른 양반 어디갔나? 킼킼킼킼"

잔악한 포식을 마친 친구는 간신히 이성이 돌아오자 류크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런 음식을 대접해줘서 진심으로 고맙네. 참피음식이 이렇게 맛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네."
"편견은 언제나 나쁜걸세 친구. 히히히히"
"실장석에 어떤한 처리를 했었나?"



맛에 비중있는 처리 없고 단지 카오스 실장으로 요리했을 뿐이네.



약 2시간전 류크의 호화사택에 어느 비밀 장갑차에 인기절정의 거유 아이돌이 수건으로 온몸을 싼채 하차하고 하인들의 인도를 받으며 주방으로 향했다.
아니 끌려갔다고 해야하나?

주방에 도착한 아이돌은 수건을 벗자 남자들의 마음을 빼앗을 만한 거유와 지금이라도 출산할 듯한 만삭의 비키니 몸매가 자랑하 듯이 드러났다.
그리고 음순에 구멍이 무방비하게 뚫린 음란한 비키니 패션을 뽐내었고 사악한 눈빛을 하고 있는 하인들 손에 잡힌 여러개의 카메라 촬영 앞에 따듯한 분홍물이 담긴 다라에 자신의 하반신을 담았다.
분홍물이 자신의 소중한 복숭아에 닿자 아이돌은 풍만한 가슴끝 빳빳해진 유두를 흔들면서 눈물을 흘리며 야릇한 신음소리와 원망을 내었다.

"하아... 하아... 프로듀서... 어째서 나에게..."
"아이돌이니까 그렇게 된거지 뭘... 자 이제 카오스 실장을 낳..."

"까아아악!!"
"이런! 벌써! 어이 다들 잘 받으라고!"

푸슈우웃-!!!

하인의 대장이 아이돌에게 잔혹한 사실을 말하는 도중에 양수가 산통과 시오후키와 함께 터져나왔고 이내 카오스 구더기들이 아이돌은 아름다운 보ㅈ속에서 얼굴을 들어내기 시작했다.

텟테레이~
텟테레이~
텟테레이~
텟테레이~
텟테레이~

끔찍한 촬영출산 속에서 아이돌은 총 4마리의 카오스 중실장과  1마리의 카오스 저실장을 낳았으며, 류크의 하인들이 분홍물로 혼혈석들의 점막들을 신속히 씻자 카오스 자들의 불길한 옷들과 머리카락이 녹기 시작했다.

"테... 텟? 아와아와하다가 와타시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테스?"
"구더기짱의 옷도 녹는 레후. 이건 싫은 레후!"
"똥닌겐! 감히 와타시들을 독라로 만든 죄는 삼족멸문으로도 모자란 테스. 카오스 실장의 힘을 보여주는 테스! 카오스 빔!"

카오스 혼혈석들은 발버둥쳤지만 하인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카오스 자들을 독라로 만들 뿐이였다.

"와타시는 카오스 실장인데 왜 초능력이 나오지 않는 테스?"
"구더기챠 독라가 된데도 카오스 파워가 안나오는 레후."
"마마! 와타시들을 구해주는 테갸악!!"

"아가들아... 이 엄마를 용서해줘... 흐흐흑..."

아무리 카오스 실장석들이 위험하다 해도 출산 때는 무력한 법.
게다가 점막을 씻기는데 분홍색물은 카오스 실장석의 초능력을 1시간 이상 마비시킬 뿐만 아니라 카오스 옷과 머리카락도 융해시키는 작용도 한다.
물론 카오스 실장의 초능력 자체는 시간이 지나면 복구되지만, 옷과 머리카락이 돌아오는 것은 아니며, 요리로 쓰기엔 충분하고도 남은 마비시간이였다.
카오스 자들은 마지막 희망으로 자신들의 닌겐마마에게 애걸하지만 소용없는 짓이였다.

류크가 재력을 카오스 실장석 연구에 들여 개발해낸 대카오스 무력화 분홍액체였으며, 연구결과 카오스 실장의 고기 맛은 산실장보다 맛있다는 흑발실장보다 무려 최소 2000배 이상의 맛을 낸다는 사실과 요리하면 맛의 효율은 수배라는 사실까지 알아냈다.

류크는 이걸로 또 아이디어를 내어 전국 아이돌들과 마라실장들을 서로 촬영역직스를 시켜 임신시키고 새로운 식당사업을 새우게 된것이다.(포르노 사업은 덤이다)

방금 출산한 아이돌은 카메라가 또 달린 어느 방에 갇혀 자기의 독라참피들이 비참하게 요리되면서 짧은 실생을 마치는 라이브 동영상을 대형 스크린으로 바라보며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모성애로 자신의 탐스러운 거유를 안고 유두를 여전히 빳빳하게 세우며, 흐느낄 뿐이다.

"내 아기들아... 엄마가 미안해 엄마가 미안해... 흐아아앙..."

아이돌은 그렇게 서글프게 울었지만 그 슬픔에 공감해줄 이는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류크와 그 친구가 참피요리로 식사하는 라이브도 감상하였고 친구의 시식소감도 감상하게 된다.


그 스크린 속에는 친구가 부호에게 화내는 장면이 재생되었다.



"이 미친 놈! 예의없는 놈! 설마 인간적인 음식이란게 이런 의미였나? 사전에 제대로 말해주고 먹였어야지!!"



그러자 류크는 사악한 썩소를 보이며 즐거운 사과표현을 한다.

"그건 미안하네."


"그렇지만 자네가 카오스 실장요리를 먹인것 자체는 탓하지 않으니 역시 내 ㅂㄹ친구구먼. 컄컄컄컄컄"



-------------------------------------------------------------------
카오스 실장석 인권설정은 사유재산으로서의 엄격한 보호로 설정바꿨음. 역직스물이라는 편견은 좀 벗어두고 감상해줬으면 좋겠다.